저 멀리 힙합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는 많은 힙합 그룹 들이 있다.
그 들중 최고를 고르자고 하자면 많은 그룹들이 생각 날 것이다.
wu-tang,jurassic 5,run d.m.c,N.W.A,Fugees 등등
그래도 개개인의 랩스킬 뿐만이 아닌 팀 전체과 화합과 조화를 이루는
면에서는 bone thugs 만한 팀도 별로 없다는 것에는 대부분 동의 할 것이다.
힙합에는 다양한 하위 장르들이 있다. G-FUNK,West coast 랩,gangster 랩,east cost 랩,Dirty South,
Hardcore,얼티너터브 힙합 등등.....
이 밴드는 20세기 중반부터 21세기가 된 지금 까지 유행이라고 할 수 있는 랩과 보컬 스타일
melody 랩,빠르게 내뱉어서 생긴 별명인 stacato rap 의 선구자이다.
그러면서도 이들 이외에는 찾기 힘든 스타일을 가진 가히 유일무이하다고 할 수 있는
랩스킬을 가진 그룹이다.(이들과 비슷한 스타일을 가진 아티스트를 찾아보자면 Do or Die 정도?..)
랩과 보컬의 조화를 이룬 이 앨범은 fugees의 score와 같이 랩과 보컬 등을 접목시킨
굉장한 앨범이다. 94년 eazy - e를 통해 본격적인 메이져 데뷔를 하게 된 이들은
95년 모든 기대했던 이들에게 응답 하듯이 엄청난 퀄리티의 본작을 내놓았다.
G-Funk를 기반으로 한 굉장한(이라기 보다는 유니크한) 랩핑을 보여준다.
당시 어떤 하드코어 힙합 앨범 못지 않게 침울한 느낌이 드는 자켓과
DJ U-Neek 이 선사해준 몽환적이고 침울한 비트가 이들의 랩,보컬에 잘 녹아들어가서
bone thugs 가 들려줄 수 있는 최상의 사운드를 만들어 낸 것이 특징이다.
이들의 멜로디 랩핑과 보컬 스타일은 단순히 힙합이라는 장르에서만 영향을 끼치지 않고
향후 몇년간 많은 음악에 영향을 끼치면서 첨단 유행이 되었다.
본 떡스 하면 원래는 빠른 랩의 대가 들이지만 이 앨범에서는
무작정 빠르게 내뱉지 않고 조금 씩 느리게 하면서 몽환적 비트에 랩이 잘 어울리게 하는 데 일조를 하였고 앨범의 전체적인 랩의 하모니를 잡아주어 이 앨범의 퀄리티를 높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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