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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CREATOR PROJECT (http://www.thecreatorsproject.com) 에서 제공된 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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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믹스테입 마스터이자 랩의 자수성가 'Emicida' - 크리에이터즈 프로젝트 인터뷰
크리에이터 프로젝트(이하 크): 언제부터 랩을 시작했나요?
Emicida(이하 E): 학교나 공부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 일 년동안 퇴학을 했지요. 다시 돌아갔을때, 운이 좋게도 제가 만화책을 많이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주신 선생님께서 제게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게 하셨는데, 그 와중에 만화책을 디자인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오늘까지고 하고 싶어요. 그런 스토리를 쓰면서 시를 쓰게 됬어요. 그리고 제가 쓴 시를 랩과 함께 혼합시켰지요. 그래서 학교와 일이 끝난 후, 프리스타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게 뭔지도 모르면서요. 영어를 모르면서도 영어로 랩을 하기 시작했어요. "Flavor"라는 단어도 살짝 알고 듣는 랩에서 나오는 단어였기때문에 사용했지요. 그러면서 포르투갈어도 응용하기 시작한게 100% 포르투갈어로 랩을 하게 됬어요.
크: 그때는 어떤 테크놀러지를 사용했나요?
E: 마이크, 테이프, 케이블…그정도? 어머님이 작은 키보드를 사주셨는데, 테이프 플레이어의 A면과 B면의 모든것을 루프했지요. 밤을 새면서 루프했는데, 다 끝나면 정말 아무것도 안들렸어요. 제게는 쓰레기 같았지요. 하지만 학교에 가지고 가면 친구들이 좋아해주는거에요. “야! 이거 괜찮다!”라면서요.
크: 스튜디오에서의 첫 녹음은?
E: 상파울루의 랩 워크숍에 참여했는데, 일주일이 지난 후, 거기서 만난 지인들이 만화를 위한 녹음을 해달라며 초대했어요. 제 생각으로는 그럴해서 돈을 벌수 있다고는 상상도 못했지요. 아직까지고 그게 돈이 된다는게 놀라워요 (웃음). 자유자재한 스타일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면서 불려갔는데, 너무 떨렸어요. 스튜디오 안에서는 처음이였거든요. 그리고 친구들과 음악을 만들기 위해 스튜디오에 갔는데, 제게 인턴십을 권유했어요. 주에 200리얼이나 준다고 했지요. 그때만해도 부자가 되는 기분이었어요. 방가 후 곧장 스튜디어로 갔는데, 정말 좋은 시기였던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음악에 대해 배운 곳이 거기에요. 프로세스를 이해하기 시작했지요.
크: 본인의 유명한 YouTube 랩 배틀은 어떻게 시작됬나요? 녹음하고 온라인에 올리기위한 의도적인 결정이었나요?
E: 사람들이 랩 배틀이 있을때마다 이 Cybershot 카메라로 녹음하고 바로 바로 인터넷에 올리더라고요. 제가 배틀을 한 다음날, 사람들이 많이 보고 친구들한테도 돌렸어요. YouTube에서 백만번이 넘는 히트가 있다는 사실은 친구를 통해 들었어요. 앨범도 없고, 컴퓨터도 없는데, 테크놀러지 덕분에 제 이름이 알려졌지요.

Emicida
브라질의 믹스테입 마스터이자 랩의 자수성가.
Alias: Leandro Roque de Oliveira
Location: 상파울루, 브라질
Profession: 음악가, 프로듀서
Website: http://Emicida.com / http://myspace.com/emicida
Notables: “Triumph” (“Triunfo”); It’s Mine Hear My Rap
Emicida uses:
• Akai MPC
• ProTools
• Reason
• Fruity Loops DJ
• Cassette player, recorder
• 2-channel mixer
• Vinyl records
자료제공 | CREATOR PROJECT (http://www.thecreatorsproject.com)
관련링크 |
Emicida official Web(http://Emicida.com)
Emicida Myspace (http://myspace.com/emic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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