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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플레이야-신년인터뷰 ‘레이블 특집’
일리네어 레코즈 | 하이라이트 레코즈 | 인디펜던트 레코즈
임진년(壬辰年)을 맞아, 힙합플레이야에서 준비한 신년 기획 시리즈.
그 첫 번째 시간으로 국내 주요 흑인 음악 레이블들과의 인터뷰를 공개한다.
다사다난 했던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은 각 레이블들의 주요 계획들을 확인해 보자.

일리네어 레코즈 (ILLIONAIRE RECORDS)::: The Quiett & DOK2
힙플: 지난해의 성과는?
Q: 2011년은 ILLIONAIRE의 첫 번째 해였고 그만큼 많은 걸 보여주고 싶었다. 우선 도끼의 첫 정규 앨범 Hustle Real Hard, Do It For The Fans Mixtape, 나의 Back On The Beats Vol.2, Stormy Friday EP. Jazzyfact의 싱글들, Always Awake와 Big, Illionaire Way, Slumdawg Illionaire. We Here 등의 노래들을 발표했다.
D: 그 외에도 외부 앨범 참여와 각종 게스트 등 각자 여러 활동이 많은 해였다.
Q: 발표했던 앨범들은 기대 가능한 정도의 성과를 거뒀다. 예외적인 대박은 없었다. 반응은 오히려 무료 공개한 음악들이 직접적으로 좋았다. 어쨌든 최종적으로는 설립 당시에 목표했던 매출에 도달했다. 이제 세금이 문제다.
힙플: 2011년은 설립한 해이기도 하면서, 일리네어 웨이 콘서트를 비롯해서 많은 공연을 기획, 진행하였다. 여기에 대한 성과는?
Q: Illionaire Way 콘서트는 처음 도전해보는 규모의 콘서트였고 그동안 기획해본 콘서트론 처음으로 1000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공연이었다. 뿌듯했고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 이 공연의 연장선으로 열었던 대구, 부산 투어도 성공적이었다. 이외에도 지난 한 해동안 도끼의 단독 공연을 꾸준히 가졌었고, 매번 성과가 좋았다. 그런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Do It For The Fans Mixtape이 나오게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지난 해 음반보다도 공연이 좀 더 주된 사업이었다.
힙플: 일리네어 레코즈의 설립 자체가 2011 가장 큰 이슈이면서 빈지노(Beenzino)의 합류 역시 큰 이슈였다. 계획과는 다르게 올 해 솔로 작품(디지털 싱글 제외)이 나오지 않았는데, 올 해에는 발매 할 생각인가?
D: 반드시 그럴 것이다.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만큼 우리도 많이 기대 중이다.
Q: 원래 빈지노 앨범 발표가 2011년의 큰 목표였지만, 그가 학교 다니느라 많이 바빴다.
힙플: 조심스럽게 올 해에도 많은 작품 발표와 공연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 되는데, 올 해 계획은?
Q: 우선 가깝게 1월 29일에 ILLIONAIRE의 1주년 기념 공연을 갖는다. 올해도 많은 공연들을 열 계획이다. 곧 도끼의 새 EP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고, 나의 정규 앨범도 올해 중에 낼 것이다. 물론 빈지노의 앨범도 나올 것이고. 앨범 말고도 우리의 음악들을 이런 저런 방식으로 꾸준히 발표할 것이다.
D: 계획된 공연과 앨범들이 많다. 나는 곧 발표될 Jay Park의 솔로 앨범 활동에 함께 할 예정이고, 일리네어의 첫 해였던 작년 보다 더 많은 활동이 있을 것 같다.
힙플: 새해를 맞아 힙합 팬, 흑인음악 팬 분들께 한 말씀.
Q: 계속 즐겨주기를 바란다.
D: YA ALREADY KNOW!!!

하이라이트 레코즈 (Hi-Lite Records) ::: 전상현 대표
힙플: 지난해의 성과는?
전상현: 2011년은 하이라이트 레코즈 설립 1주년의 해로서 설립 해인 2010년만큼 활발한 음반, 음원발표 및 공연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수익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가장 큰 수익을 올린 것은 Soul One & Paloalto의 [BABY] 싱글이었어요. 큰 홍보 없이 입소문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케이스였고 꾸준히 음원판매수익이 다른 하이라이트 작업 물들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B-Free같은 경우는 1집 [Freedumb]발표이후 2장의 믹스테입과 2개의 디지털싱글을 발표한 결과 최근 발표된 작업물일수록 손익분기를 넘는 시점이 빠르더라고요. 재능을 갖춘 아티스트가 성실하게 창작활동에 임하면 그만큼 성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한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메인아티스트로서 저와 B-Free가 바쁘게 움직였었는데 작년에 Okasian, Evo, Pinodyne, Double Deck등의 합류도 인적자원측면에서 봤을 때 큰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힙플: 많은 작품들과 더불어 20대 이상을 위한 파티와 공연도 열심히 진행해왔다. 이에 대한 성과는?
전: 하이라이트 레코즈 이름을 걸고 기획한 파티는 작년 4월 하이라이트 설립 1주년 기념파티와, 12월 TSL & HI-LITE 파티가 있는데 애초에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기획한 파티가 아니기 때문에 손해 보지 않은 것만으로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저를 포함한 소속 아티스트들의 공통된 생각이 20대 중후반의 힙합 팬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인데 아직 많은 것들을 시도해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성과에 대해 섣불리 말할 단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올해에는 좀 더 성인들만의 공감대를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마련해보려고 하는데 꾸준히 좋은 콘텐츠와 기획이 뒷받침 된다면 성공적일 거라고 전망해봅니다.
힙플: 피노다인이 합류했다. 합류 뒤 피노다인이 아닌 허클베리피 솔로를 선보인 이유가 있는가?
전: 회사 차원에서 의도적인 것은 전혀 없었고 허클베리피 본인이 솔로음반을 발표하기를 원했습니다. 하이라이트 레코즈는 전적으로 아티스트의 의견을 존중하고 따르는 편이기 때문에 그가 원하는 방향대로 지원을 해주었고, 원래 피노다인이라는 팀 자체가 다작을 하는 스타일의 팀은 아니기에 전작들 보다 더 탄탄한 작품을 위해서는 그만큼 오랜 시간을 작품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힙플: 피노다인 외에도 오케이션과 이보가 무료 배포 작품들을 통해서 이름을 알려왔고 알리고 있다. 피드백을 보면서 든 생각이랄까?
전: 사실 하이라이트 레코즈가 무료 음원 배포를 활성화 시킬 당시에 우리 말고도 많은 힙합 레이블이나 개인 아티스트들이 무료 음원배포를 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이런 현상은 원래 미국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이미 고수하기 시작한 방식이었고. 인터넷이 발달된 이 시대에 가장 자신의 존재와 작품을 알리기에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직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이보나 오케이션 같은 친구들은 무료 음원 배포를 통해 사람들에게 존재를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을 했었는데 생각보다는 큰 피드백을 받기는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하이라이트의 팬들이나 소수의 매니아들에게 그들의 존재를 각인 시킨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편이고 이제는 이보나 오케이션 둘 다 더 다듬어진 웰메이드(wellmade) 작품으로 대중들 앞에 서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힙플: 더블덱은 레이블 차원에서 어떤 방식으로 프로모션 할 생각인가? 비트박스와 디제이로 된 팀인데 말이다.
전: 더블덱은 사실상 하이라이트 레코즈에 영입되기 전에는 힙합 씬으로부터 떠나있던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은 다시 적응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DJ짱가는 Bust This일적에, TKO는 Trespass 일적에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꽤나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존재들이었는데 그 이후에 외부행사 위주로 활동을 하다 보니 본인들이 하고 싶은 음악보다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취향에 맞춰져 버려있던 상태였습니다. 저의 [전야제] 믹스테입에 Host DJ로서 참여한 것도 일종의 몸 풀기 같은 의미의 참여였고, 앞으로 다른 하이라이트 레코즈 아티스트들과의 작업교류를 통해서 일단 더블덱의 음악적인 방향성을 다시 바로잡는 것이 첫 번째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힙합 씬에 Turntablism의 입지가 없다시피 하고, 심지어 힙합음악을 듣는 팬들마저도 DJ의 역할이나 DJing 분야에 대해서 문외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DJ짱가와 그의 팀 Double Deck은 올해 헤쳐 나가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일단 올해에는 Double Deck도 앨범을 발표할 예정인데 지금까지 얘기 된 걸로 봐서는 Old School Hip-Hop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의 사운드가 주를 이룰 것 같고, 퍼포먼스가 강점인 팀이니만큼 음반 수록 곡들을 라이브로 최대한 사람들에게 보여줄 기회를 많이 만들 생각입니다.
힙플: 올 해의 계획은?
전: 발표될 음원과 음반으로는 Soul Fish with HI-LITE 디지털 싱글, Okasian의 디지털 싱글(2곡), Huckleberry P의 디지털 싱글, Evo의 데뷔EP가 올 1/4분기에 발표될 작품들입니다. 그 외의 구체적인 올해의 계획들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하나씩 선보이겠습니다.
힙플: 새해를 맞아 힙합 팬, 흑인음악 팬 분들께 한 말씀.
전: 고 퀄리티의 음악과 신나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여러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드릴 테니 믿고 응원해주십쇼.

인디펜던트 레코즈(Independent Records)::: 신동열 대표
힙플: 지난해의 성과는?
신동열: 2010년 12월 Independence Day Vol.1 콘서트를 시작으로 INDEPENDENT RECORDS는 2011년도 한 해 동안 VASCO 3집 'Guerrilla Muzik Vol.1 : Prologue', Bascik 1집 'Classick', InnoVator 두 번째 믹스테잎 'Lab#2', Crybaby의 싱글 3개 등 다양한 음반 활동을 했다. 정규작품 외로 단체 곡 Cold Blooded와 Jay Moon의 Roc Dis Thang 등 여러 싱글들도 공개 했었다. 또한 여름, 겨울 두 시즌 Independent Concert를 개최하며 연말 공연을 Sold Out을 시키는 큰 성과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4년 만에 복귀 작인 VASCO 3집이 기대이상의 큰 성과가 있었다. 음반, 음원의 판매량에 큰 기대를 걸지 않았지만 뜻밖의 결과에 괜찮은 복귀라 생각이 들었다. Basick 1집의 경우 솔직히 기대했던 것 보다 결과가 좋지 못해서 아쉽다. 오히려 InnoVator의 무료공개 Mix Tape 'Lab#2'의 반응이 더 만족스러웠고 결과물들도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다. Basick의 경우 앨범전체적인 구성의 지적도 많이 있엇던 것으로 기억한다. 앨범 총괄 프로듀서로서 많은 부분 이해하고 공감하고 앞으로 더 완벽한 앨범의 구성과 흐름을 위해 신경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레이블의 전체적인 결과로 보면 다양한 활동을 펼친 것 같지만 개개 뮤지션으로 보면 그리 활발한 활동을 했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결국 개인적으로 1년에 정규앨범을 1장씩 작업한 정도이고, 베이식의 경우도 2년 가까이 작업했던 작업속도로 미뤄 보면 올해와 내년 결과물들의 발매 시기가 걱정되고 있다.
힙플: 바스코, 베이식의 부클릿들은 인상적이었다. CD시장은 불황이다 불황이다 했던 해 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신경을 썼는데, 소회가 있을 것 같다.
신: CD시장의 불황이다 불황이다 이야기 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의 경우 음반판매에서 더 큰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 그만큼 음원시장으로 옮겨간 음악시장의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내부의 구식 제작, 홍보 방식이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물론 트렌드를 따라가고 싶지만, 음원 시장 내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오히려 어느 정도 포기를 하고 갔던 부분도 있다. 그래서 잡은 목표는 "음반판매에 좀 더 힘을 쏟고 구매하고 싶은 앨범을 만들자. 그리고 아직도 음반을 구입해주는 Fan들에게 더 소장가치가 있는 것을 만들어 주자." 였다. VASCO 3집과 Basick1집의 케이스 디자인이 그런 취지에서 제작되었다. 누가 요즘 CDP로 음악을 듣는가? CDP를 갖고 있는 Fan분들도 몇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골수 Fan들은 여전히 CD를 구매해 주고 있고 그 이유 중 90%는 '소장'일 것 이다. 그들에게 좀 더 소장가치가 있는 디자인을 제공해 주고 싶다. 앞으로도 EP나 미니앨범이 아닌 정규앨범에서는 계속해서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앨범을 제작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물론 디자인만큼 안에 든 음악이 좋아야 하는 것이 가장 큰 소장가치이기에 컨텐츠의 측면에서도 더 노력하고 있다.
힙플: 2011 한껏 관심을 받은 제이문의 활약이 기대되는데 해 이기도 한데, 레이블 차원에서 어떻게 계획을 잡고 있는가.
신: Jay Moon의 경우 데뷔 1년도 안 되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더 욕심을 부리고 싶다. 만족을 못한다는 것 은 아니지만, 더 잘 할 수 있단 걸 알고 있다. Jay Moon은 아직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의 절반정도 보여준 것 같다. 나도 그렇지만 Jay Moon도 욕심이 굉장히 많다. 현재 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친구다. 이번 2-3월 경 첫 번째 EP 'Fly Me To The Moon'을 발매할 계획이다. 현재 전곡 믹스가 완료 되었고 마스터링도 끝났고, 디자인과 뮤직비디오 제작이 끝나면 바로 홍보하고 판매할 계획에 있다. 아마도 EP가 나오면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한다. 기존 힙합에서 자주 다루던 주제나 표현력에서 꽤 많은 부분을 탈피하려고 노력했고, 피처링진을 최대한 줄이고 자신만의 목소리로 앨범을 채웠다. 수록 곡 9곡 중 Crybaby의 보컬참여가 유일한 피처링이다. Jay Moon의 첫 EP에서 기존의 힙합음악에서 느끼던 감성의 연장선을 그리고 계셨다면 우선 머릿속을 백지화 하고 들으시길 추천한다. 2012년 Jay Moon의 경우 좀 더 다양한 싱글과 믹스테잎, EP등 미니멀 한 결과물들로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줄 계획이며, 정규앨범은 Jay Moon의 자아가 완성 되었을 때 낼 계획이다. 물론 Jay Moon과 이야기된 부분은 아니지만 말이다.(웃음)
힙플: 올 해의 계획은?
신: 2012년도에도 많은 앨범들을 준비하고 있지는 않다. 뭐 대표로서 앨범을 내는 것을 막은 적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INDEPENDENT RECORDS뮤지션들의 성향이 그렇다. 작업을 하면 스스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버리기에 바쁘다. 물론 대표로서 Cut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래서 그런지 결과물들이 쉽게 나오지 않는다. 확실한건 Jay Moon의 첫 이피 'Fly Me To The Moon'이 발매를 앞두고 있고 InnoVator의 1집이 준비 중에 있다. 예상하기로는 2012년 말이나 되어야 InnoVator의 정규 작을 만나실 수 있을것 같다. Luka의 이피앨범은 싱글 6곡으로 계획이 변경 되었고 거의 다 완료 되었고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Crybaby의 이피앨범 역시 50%정도 진행된 상황이지만 좀 더 들어보고 추릴 것은 추려내고 새로 작업해야할 부분이 있는지 더 지켜보고 있다. 또한 VASCO 4집 Guerrilla Muzik Vol.2 역시 50%정도 제작이 완료 되었다. 하지만 이 역시 언제 다 엎어 버리고 다시 시작할지 모르니 좀 더 지켜보고 말씀 드리겠다. 올해 계획은 아니지만 기한을 두지 않고 작업을 하고 있는 앨범도 몇 개가 있다. Jay Kidman의 경우 1집을 작업하고 있고 몇 곡을 들어 봤는데 '노코멘트' 하겠다. 나오면 알게 될 것이다. Basick은 정규2집과 EP앨범을 준비하고 있는데 좀 더 쉽게 들을 수 있는 힙합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대중성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 굳이 말하자면 대중성 있는 스타일로 돌아 올 것으로 예상한다.
힙플: 새해를 맞아 힙합 팬, 흑인음악 팬 분들께 한 말씀.
신: 2011년 한 해 동안 INDEPENDENT RECORDS를 사랑해주신 많은 Fan분들 그리고 힙합플레이야 회원 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2012년도에도 저희 지켜봐 주시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뿌리를 잊지 않는 뮤지션이 되도록 노력하고 그런 뮤지션들을 서포트하는 INDEPENDENT RECORDS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끝까지 한국힙합 사랑해주시고, 나이 드셨다고 힙합을 버리지 말아주세요! ONE!
::: 레이블 인터뷰 [1] 스탠다트, 제이투, 터치다운, 앱살루트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8732)
::: 레이블 인터뷰 [2] 저스트뮤직, 그랜드라인, 덥사운즈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8733)
::: 마지막 회인 4부는 오는 주말 업데이트 됩니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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