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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9, 02:24:37 PM / 45,679 views / 25 comments / 22 recommendations · http://hiphopplaya.com/magazine/9479
into the Culture - Jay-Z 'Off That (Feat. Drake)'
 
힙합은 문화입니다. 랩도 아니고, 힙합바지도 아니고, 금색 목걸이도 아니고, 람보르기니도 아닌.. 그 모든 것을 더 한 것에 생활양식이 들어가 있는 문화라고 생각 합니다. 문화라는게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고등학생만의 문화가 있듯이 그들에게도 문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단편적인 모습만 열심히 보고 배운다고 해서 진짜 문화에 스며들어 즐기기에 힘들다고 봅니다. 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느낀 그들의 문화를 제가 아는 만큼만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저희에게 친숙한 곡들이나 앨범을 통해서요.

한때 네이버에‘팝스 잉글리쉬’ 라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팝송을 통해 영어를 배우자.. 뭐 이런 취지로 만든 코너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 영어를 시작할 때 노래로 시작했거든요. 영어를 몰라 가장 처음 무작정 외워버린 곡이 ‘Jay-Z 의 Renegade’입니다. 당연히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것이 대부분이었고, 심지어 사전에 안 나오는 것들, 영어선생님한테 물어봐도, 아니 미국인에게 물어봐도 모르는 부분들도 있었지요. 하지만 이런 곡들을 한 곡 한 곡 외우면서 다른 친구들보다 영어실력은 급상승했는데요, 특히 힙합을 좋아하시는 여러분의 경우, 이건 아주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그 이유로는..
첫째로, 힙합은 다른 팝송과는 다르게 한 곡(3~5분 내외)에서도 매우 긴 가사를 소장하고 있기 때문에 팝송 한 곡 외운 거랑 랩 한 곡 외운 거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래서 한곡을 외워도 그만큼 공부가 많이 되지요. 두번째, 힙합에는 오랜 기간의 미국 문화가 그대로 녹아있습니다. 팝송과 비교해보자면, ‘오늘 파티가자, 저기 잘생긴 남자와 놀자, 나는 지금 우리학교 얼짱을 짝사랑 중..’ 등의 이야기가 (대체로) 주를 이루고 있는 반면,

힙합의 경우 ‘내가 태어난 Marcy를 그리워해, Bedstuy와는 어울리지 않지만 일단 Queens를 건너자. 친구 오랜만이야 우리 Four-Seasons에서 브런치 먹곤 했었는데 말이지.. 속이 쓰린데 일단 Zantac 한 병을 따자’ 와 같은 가사는 그곳에 오랫동안 살지 않았거나 그 문화에 동화되어 살아오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반면에 이것들을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에겐 빅 재미를 주죠. 마치 인터넷 웹툰을 보는데, 빵빵 터지는 부분은 대부분 우리만 알 수 있는 은어 같은 것에서 오는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팝송은 곡이 만들어지고 전 세계적으로 금방금방 뻗어나가는 반면, 힙합의 경우 그보다는 속도가 좀 느린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흑인 음악에는 슬랭이 너무 많아 배우기 적절하지 않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영어는 뭘까요, 미국인이 사용하는 언어 인데, 그들이 자신의 문화권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가지고 외국인인 우리가 저건 영어다 아니다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소개해드리는 곡들을 통해서, 미국문화 (특히 힙합문화) 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고, 이로 인해 다른 수많은 명곡들을 접할 때 좀 더 깊이 있게, 친숙하게 접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 바람을 담아 첫 번째로 선택한 곡은,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중 하나인 Jay-Z의 ‘Blueprint 3 에 수록된 ‘Off That’입니다. 저는 제이지가 ‘연상 법’의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미지를 가진 단어를 여러 개를 이곳저곳에 던져놓으면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이미지를 점점 더 강화시켜가게 만듭니다. 그러면서도 직접 그 대상에 대한 말을 하지 않지요. 자세한 이야기는 가사 중간 중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JAY-Z - "Off That" (feat.Drake) from. 'Blueprint 3'


Welcome to the Future,
미래에 온걸 환영해

BluePrint3
이건 블루프린트3

Ay count me in
어이 나좀껴줘봐봐

Find me a nice soft place to land
I'm so high
어디 나 착륙할 장소좀 찾아줘
여기 너무높아
(제이지는 지금 미래에서 우주선 같은 것을 타고 지구로 날아오는 중입니다.)

Find me a place to land,
Yeahrightthere,
내릴 자리좀찾아줘봐
그래, 그래 거기

(Verse 1)
I'm so tomorrow,
The Audemars are yesterday,
나는 완전 내일스러워, Audemar는 어제를 가리키고있단말야
나는 완전 내일스러워 = 나는 완전 미래스럽다. / Audemar–오데마피게 고급시계 이름입니다. 제이지가 너무 미래스러워서 자기의 고급 시계는 아직도 어제를 가리키고 있다는 이야기!

Verse.1 에서는 시간에 대한 단어가 여기저기 등장합니다. 이 노래를 죽 듣다보면 뒤로 갈수록 그 이미지가 점점 강해지고요.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은 너가 살고 있는 곳과 공간은 같지만 시간은 다르다’. 이런 부분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듣고 가야 합니다.)


Which means your on time delay,
다시 말 해 너는 항상 늦다는 거지
(제이지에 비해)

So even if I slow it doooown,
그니까 내가 이렇게 속도를 느으으읒춰어어도

My sound is fast forward, hold up
너한테는 아마 빨리 감기처럼 들릴거야, ㅎㅎ 잠깐

I'm just a runway show
나는 런웨이쇼나 마찬가지야

But I wear this on my plane in my runway clothes,
하지만 나는 옷을 비행기 안에서 입어, ‘런웨이옷’ 이지
(제가 앞에서 해석했던 몇 가지 곡에서 몇 번 말씀드린 바 있지만..제이지는 자신이 쓴 단어로 어떤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하고 또 잘합니다. 바로 앞에서 ‘나는 런웨이쇼’ 라고 했습니다. 근데 바로 다음에 ‘비행기’라는 단어가 나오죠.)

대표적으로 런웨이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첫 번째는 위에서 말한 패션쇼에 워크 웨이. 두 번째는 바로 ‘활주로’입니다. '나는 비행기 안에서 입어' = 나는 내 소유의 비행기를 가지고 있어. 런웨이(활주로) 에서 입으니까 ‘런웨이 옷’ 이라고도 할 수 있지. 여기서 제이지는 자기 소유의 비행기를 가지고 있다는 말을 하지 않으면서도 ‘나는 런웨이에서 옷 입어’ 라는 말을 통해 자신의 부를 드러내고 있어요.


Cashmere sweats they come out next year
But these my last year sweats,
내년에 나올 캐시미어 스웨터?
나한테는 이미 작년 옷이지
(첫 번째로 나는 너보다 미래에 있다는 의미도 되고, 두 번째로는 내년에 나올 신상품을 나는 이미 내 전속 디자이너를 통해 만들어 입었다 라는 뜻도 됩니다. 앞에서도 그렇고 뒤에서도 계속 ‘나는 너보다 미래에 있다’ 라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And my hoe so sick, your new chick cant f-ck with my old b-tch,
내 여자는 쩔어, 너의 ‘새’여자가 내 ‘옛날’여자보다 못할걸?
여기서도 새 여자, 옛 여자라는 시간과 관련된 단어를 통해서 너와나의 어긋난 시간세계를 상기시켜주네요.

And you know this sh-t,
너도 그사실 알지?

I'm professional, they know this is,
나는 프로페셔널하다는거, 그들도 이걸 알아

이건 영어 단어를 알면 재미있어지는 부분입니다. 한글 발음으로 쓸게요.! 제이지 같은 사람이 앞에서 ‘너도 그 사실 알지?’라고 해놓고 뒤에 또다시 나는 프로페셔널 해, ‘그들도 이거 알아’ 라고 두 번이나 할 이유가 없습니다. ‘프로페셔널’의 반대말은 뭘까요? 여러 개가 있겠지만 여기서는 신참, 초짜 의 뜻을 가진 ‘novice 즉 노비스’ 라는 말을 썼습니다. 어디 있냐구요?
그들도 이걸 알아 = They know this is (데이 노 디시스)
걔네 다 초짜야 = They novices (데이노비시스)
발음이 거의 같습니다, 가사집 안보고 들으면 구분 안갈 정도로요. 즉 앞에서 말한 ‘나는 프로다’라는 말과 정확히 짝을 이루게 맞추어 놓았습니다.



I just may let you borrow this,
필요하면 그냥 이거 빌려가서 써

This the blueprint n-gga follow this,
이건 블루프린트, 다들 따라오라구
(앨범 이름이 블루프린트3, 블루프린트는 ‘청사진’ 이라는 뜻입니다. 설계도라는 뜻이니까 이 앨범을 기초로 해서 너희들이 집을 지으면 된다 라는 뜻)

This what what tomorrow is,
이게 바로 ‘내일’ 이라는 거야
(너희들이 수없이 랩 하던 그 ‘내일’ 이 진정한 ‘내일’이 아니야. 이정도로 시간을 초월해줘야 내일이라고 할 수 있어)

Welcome to tomorrow b–tch,
내일에 온 걸 환영 한다 BITCH!
(이게 바로 이곡의 진정한 메시지!)


[Drake-Chorus]
Whatever you about to discover we off that
너희가 뭘 찾으려고 하던 우린 이미 끝낸 것

You about to tell her you love her we off that,
여자한테 가서 사랑한다고 말하려고? 그것도 끝났어

Always wanna fight in the club and we off that,
클럽 안에서 술 먹고 싸우고 싶어? 그런 건 옛날에 뗏지..

But you can’t bring the future back,
근데 너 미래를 가져 올 수 있어?

Ya'll steady chasing the fame we off that,
아직도 유명해지고 싶어서 안달났지. 우린 끝냈어.

Oversized clothes and chains we off that,
큰 옷들이랑 체인목걸이? 그것도 이미..

N-gga still making it rain and we off that,
클럽에서 돈 뿌리는 짓하고 싶니? 우린 질리도록 했지..

Cos you can’t bring the future back,
근데 미래를 다시 가져올 수는 있냐구

Tell n-ggas top get off me,
얘들한테 말해, 우리한테서 좀 떨어지라고

Cris we off that,
크리스, 끝났다

Timbs we off that,
팀스, 끝났고

Rims we off that,
림들, 끝났지

여기서 첫 번째의 크리스는 Crystal입니다. 비싼 술 이름인가봐요.. 두 번째의 팀스는 팀벌랜드 부츠를 말하는 겁니다. ‘아직도 그거 신고 다녀? 우린 이미 옛날에 끝난 거.’ 세 번째의 림스는 자동차 바퀴 휠을 말하는 겁니다. 부의 상징으로써 고급차를 사면 바퀴를 일단 다 떼서 버리고 새로 비싸고 크고 멋있는 번쩍 번쩍 거리는 휠을 타고 굴러다니죠. 그런 걸로 과시하고 다니던 때는 끝났다는 거죠.


[Jay-Z]
Yeah We off that is you still on that,
맞어, 우린 다 끝냈지.
너네 아직도 그러고 있어?

If you still making money cos we still on that,
너네 아직도 돈 벌고 앉아있어?
아.. 근데 그건 사실 아직 우리도 하는 중이야 *^^*


(Verse 2)
두 번째 verse 들어 가기 앞서서 미리 말씀드릴 것. 첫 번째 verse에서는 시간에 대한 단어들로 쭉 도배를 했어요. 그래서 나와 너는 다른 시간조직 속에 있다는 것을 듣는 사람한테 각인시켰는데, 두 번째 verse에서는 ‘색깔’ 에 대한 단어들로 쭉 배열을 합니다.. 이제 머릿속에 알록달록 여러 색깔들이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This ain’t black versus white my n-gga we off that,
이건 ‘검은색’대 ‘흰색’의 대결이 아니야, 우린 끝냈다구
(백인 대 흑인 대결구도로 몰아가는 가사 그만 써, 그거 우리 언제 한 건데..)

Please tell Bill O Reilly to fall back,
Bill O Reily한테 좀 꺼지라고 전해줘
(Bill O Reilly 라는 사람은 미국의 티비 프로그램 진행자인데 스스로 인종차별주의자 라고 이야기하고 차별적 발언을 많이 했습니다.)


Tell Rush Limbaugh to get off my balls,
Rush Limbaugh 한테도 역시 좀 떨어지라고 해줘
이 러시림보도 라디오 토크쇼 진행자인데 역시 인종차별주의자 입니다. 특히 이 러시 림보는 어느 정도냐 하면 툭하면 인종차별 발언을 뱉어대는데 또 이거 엄청 좋아라하는 백인들 있습니다. 인터넷에 “러시림보 인종차별발언 탑 랭킹 10개”, “러시림보 최고의 인종차별적 발언 20선”이딴 게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Its 2010 not 1864 ,
지금은 2010년이지 1864년이 아니거든
1864년이 무엇이 있었던 날일까요? 바로 미국의 역사적인 전쟁, 남북전쟁이 있었던 해입니다. 남북전쟁은 왜 일어났을까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그중 중요한 요소가 바로 ‘노예해방’입니다. 노예 해방이란? 흑인들 그만 노예로 부려먹으라는 전쟁이지요. 앞에서 흰색 vs 검은색 그런 거 이제 그만하라고 해온 말들과 겹쳐서 연상이 되지요.


Ah yeh we come so far,So I drive around town hard top and its off
우리 꽤 멀리 온 것 같아, 차 뚜껑 열고 달리는 중

Ah and my tribeca loft with my high brow art
그리고 Tribeca에 있는, 예술품으로 가득한 내 방..
나 돈 많다는 거지요. Tribeca는 로어 맨해튼 근처에 있는 갑부동네이자 제이지가 살고 있는 곳입니다. 그 방에 여러 예술작품들을 모셔 놓았다네요.


And my high yellow broad
그리고 ‘노란’ 피부의 내 여자도 있지

Ah and my dark skin sis and my best white mate
‘약간 어두운’피부 톤의.. (=비욘세), 그리고 내 백인 절친도

Say whats up to to chris,
크리스에게 안부 좀 전해줄래?
이 크리스가 바로 위에 말한 제이지의 백인 절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마틴 입니다. 이 사람도 부인이..기네스 펠트로죠..

Ah, hows that for a mix,
아 그냥 색깔 다 섞어 보는 건 어때?
지금까지 여러 색깔들을 언급했죠. 흰색, 검은색, 노란빛, 약간 어두운색 등등.. 이 뒤에도 계속 나옵니다. 우리사는 곳에 이렇게 중요한 색깔들이 많은데 그냥 편하게 다 섞어버리면 어때?


Got a black president,
Got green presidents,
‘검은’ 대통령과 ‘녹색’ 대통령을 가졌지
검은 대통령은 당근 오바마를 말하는 거고, 녹색 대통령들은 지폐에 찍힌 대통령 즉 돈을 말하는 겁니다.

Blueprints in my white ipod,
‘블루’프린트는 내 ‘흰색’아이팟에있구,

Black diamonds in my Jesus piece, My God,
아 내 예수님 목걸이에는 검은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네

Ah we aint tripping off that,
우린 그런 것들에 별로 영향 받지 않아

Its a benetton ad, n-gga been up off that
이건 베네통 광고거든 얘들아, 우린 이미 다 끝냈다구

이건 한때 미국에 완전 유행했던 광고, 비교적 최근이죠. 그리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베네통은 여러가지 색깔, 여러 가지 인종을 다 섞어서 광고하기로 유명합니다. 이상 verse 2에서는 이렇듯 많은 색깔들을 떠올리게 만들었어요. 원어민 리스너라면 아마 이것들을 떠올리면서 뭔가 한 가지 이미지가 완성될 겁니다. 그게 뭔지는 자기도 잘 모르겠죠,, '이런저런 색깔들이 하나로 혼합되어있는. 그게 뭐지? 뭐더라?' 하는데 제이지가 마지막에 알려줍니다. 이건 베네통 광고라고.




[Chorus]

[Jay-Z]
I dont give a fidduuck, abiddout the widday,
니가 어떤 약을 하고다니던 나 신경 안쓰거든
(그니까 랩 가사에 첨부터 끝까지 나는 이런 마약하고 저런 마약하고 그런 말 좀 빼줄래?)

You used to move, what you used to do,
니가 뭐했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신경 안써

And I dont give a fidduuck abiddout the b-tches
That you used to screw
그리고 니가 과거에 놀아왔던 여자들에 대해서도 신경 안쓰지
그건 과거니까.

What your future do,
근데 너의 미래는 어떤데?
“니가 과거에 뭘 해왔는지 그 자랑 좀 이제 그만해줘, 그건 과거잖아. 이제 미래를 얘기해보자. 너의 미래는 어떤데?” 제이지는 이제 왕년에 어땠다는 자랑은 그만하고 너의 미래에 대해 얘기해보자 이겁니다.

And we don’t really care what you used to say,
니가 뭐라고 말하고 다녔건 신경안써

Unless that affects your future pay,
만약 그게 너의 미래 수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말이지
(그니까 너가 예전에 했던 것들은 좀 신경 끄자. 아 만약에 그게 너의 미래와 관련 된 거라면 얘기해도 돼.)

Im on the practice field running two a day,
나는 Two-A-Day 하면서 살아왔지
Two-A-Day 는 미식축구 훈련법중 하나인데, 하루에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번 연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근데 미식축구를 풀 버젼으로 훈련을 하면 하루에 한 번도 빡세다고 하네요, 보통 이삼일에 한번.. 근데 Two-A-Day 프로그램을 한다! 이러면 한국말로 바꾸자면 “지옥훈련” 정도로 되겠네요. 미국인에게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한마디로 답해줬습니다. “Hell”.

So I don’t drop the ball when its threw my way,
그니까 내 길로 공이 굴러들어온다면 난 절대 안 놓쳐
나는 그만큼 연습해왔기 때문에. Drop the ball 은 직역하면 공을 놓치다 입니다. 나는 풋볼을 하루 두 번씩 트레이닝 했기 때문에 나에게 공 굴러 오면 안 놓친다.. 두 번째 뜻은 “실수하다” 입니다. 역시 나는 절대 실 수 안해 이런 뜻

So I don’t a fidduck abiddout the sh-t that
You probably did,
Who you probably is,
나는 절대 신경 안 쓴다. 너가 뭐했는지, 심지어 너가 누군지도

The only time I deal in past tense
내가 유일하게 과거시제로 말하는 건 말이야..
(제이지는 미래에서 왔기 때문에 과거시제로 말할 수 없다)

Is i’m past rims,
And i’m past tints,
림(바퀴)에 관한 것과, 선팅에 관한 것 이것뿐이야

If you driving it I drove it,
내가 이차를 몰아봤기 때문에 너가 지금 운전할 수 있는 거야

You got it cos I sold it,
내가 이걸 팔아먹었기 때문에 니가 이걸 갖고 있는 거고

You copped it and I bought it back,
그냥 가지겠다고? 내가 다시 사오면 되

And we don’t give a fidduck n-gga we off that.
그냥 우린 다 신경 안 써.
말했지
이미 다 끝냈다니까.


[Chorus]


- 이 곡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 -
남북전쟁: 북군과 남군이 갈라 전쟁을 했고 무엇보다 흑인 노예 해방의 신호가 된 전쟁입니다. 때문에 흑인 뮤지션이 다수인 힙합음악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세계사 중 하나 입니다.
Novice : 초심자, 초보, 초짜
Broad : 슬랭으로 ‘여자’, ‘여성’ 을 뜻 합니다.
베네통광고: 베네통은 미국의 유명 패스트 패션 의류 브랜드 입니다. 이들의 색감 있고 통통 튀는 ‘젊은’ 스타일은 한순간에 미국을 휩쓸었고, 특히 도시지역 중고딩 및 대딩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아직도 여전합니다). 이들의 스타일 외에 인기에 한 몫 한 것은 바로 광고였는데요, 처음에는 충격적이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적나라하고 화끈한 광고를 많이 기재했습니다. 아래는 베네통 광고 중 하나입니다. 현재 미국 스타일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브랜드이죠.


Two A Day: 미국 풋볼에서 ‘하루에 두 번 훈련하기’ 를 말하는 건데요, 한국식으로 말하면 지옥훈련쯤 되겠습니다. ‘빡센 것’ 의 대명사쯤으로 쓰이기도 하지요. 한번 가사 쓸 때 써보세요! *^^*
‘내 하루는 빡세 like two-a-day
그래도 살기위해 버텨 it’s Do-or-die’
…………………. 죄송합니다...


각설하고,
원래 제이지 시리즈로 쭉 가보려고 했는데, 에미넴 내한공연 기념으로 다음엔 제가 좋아하는 에미넴 곡을 선정해볼까 합니다. 저에게 라임 컬처 쇼크를 안겨준 Slim Shady LP 중에서 선정해볼까 하는데요.. 정말 이 앨범 듣는 내내 ‘아 라임은 이렇게 쓰는거구나...’ 라는 것을 알려준 앨범입니다. 처음이라 부족 한 게 많은데요, 앞으로 곰곰이 생각하면서 점점 더 풍성한 특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작성 | SwanSong (HIPHOPPLAY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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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Lv. 14 
   
 
sagamk (김태완)  ·  2012.07.09, 02:36 PM
오.. 이런 기사 재미있내요. 외국 곡은 잘 모르는데.. 설명을 해주시니까. 알아듣기 쉽고 재미있내요.
 Lv. 52 
   
 
lafic (김건희)  ·  2012.07.09, 03:57 PM
가사쩐다
 Lv. 3 
   
 
uikim (정옥희)  ·  2012.07.09, 04:02 PM
이런거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Lv. 3 
   
 
uikim (정옥희)  ·  2012.07.09, 04:09 PM
근데 영문 띄여쓰기를 안해서 읽을때 좀 곤란하네요~~
   
 
movehoon (이동훈) 게시판/댓글 차단 중  ·  2012.07.09, 04:21 PM
드레이크도 해줫으면 좋겟다
 Lv. 264 
   
 
CK (ID: ckha1220)  ·  2012.07.09, 05:37 PM
영문 띄어쓰기만 제대로 된다면 유용할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Lv. 5 
   
 
SeeFar (ID: seefar)  ·  2012.07.09, 06:59 PM
띄어쓰기 안해서 비추
 Lv. 5 
   
 
SeeFar (ID: seefar)  ·  2012.07.09, 07:05 PM
Always wanna fight in the club and we off that,
클럽 안에서 술 먹고 싸우고 싶어? 그런 건 옛날에 뗏지..

drake는 아직 이걸 못 뗀 거 같습니다.
 Lv. 5 
   
 
SeeFar (ID: seefar)  ·  2012.07.09, 07:31 PM
암튼 잘 읽었습니다..
이런 가사를 보면 가사 쓸 맛 안날듯 ㅋㅋ
   
 
zigak (김사범)  ·  2012.07.09, 08:09 PM
정말 좋은 특집이네요..앞으로도 많은 곡 부탁드려요~
 Lv. 105 
   
 
Blood O (ID: Dokbaek)  ·  2012.07.09, 09:10 PM
님 좀 짱인듯
 Lv. 39 
   
 
보자기 (ID: bozaki)  ·  2012.07.09, 10:22 PM
잌ㅋㅋ 위에 이현숙님 ㅋㅋㅋ 드레이크 디스 ㅋㅋㅋ
 Lv. 33 
   
 
MC엄마 (ID: car555)  ·  2012.07.10, 12:16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숙님 구절이랑
Cris we off that,
크리스, 끝났다
이거 보고 ㅋㅋㅋ 뭔가 웃겼는데 ㅋㅋ근데 이런기사 너무좋네요~
   
 
ppp0422 (박강렬)  ·  2012.07.10, 02:01 AM  
그냥 좋은노래로만 알았는데 미래에서온내용이었다닠ㅋ
   
 
thdgmldb (송희윤)  ·  2012.07.10, 03:57 AM
가사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최고 ! 눈이 트이는것 같네요 ^^
다음편 기대해요~
   
 
jyw987 (조영원)  ·  2012.07.10, 11:30 AM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해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유익하네요! 꾸준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Lv. 14 
   
 
rltjd25 (곽기성)  ·  2012.07.10, 02:12 PM
재미있어요!!!
 Lv. 116 
   
 
xpfjekd (이준호)  ·  2012.07.10, 07:20 PM
dhf
   
 
stayer (김진수)  ·  2012.07.11, 11:45 AM
아 이 기획기사 정말 좋은데요. 감사합니다.
힙플에 이런게 좀 부족하다고 생각해왔었는데. 굿!
   
 
milos2 (최형석)  ·  2012.07.11, 12:50 PM
그래도난 그냥 내가 아는 언어의 단어 선에서 내가하고싶은말이나 짓걸이는 랩퍼가되야징
   
 
gon7153 (정종곤)  ·  2012.07.13, 10:22 AM
띄어쓰기해주세요 ㅜ
   
 
mukyoung (송무경)  ·  2012.07.14, 08:27 PM
기사 너무너무 좋네요 !!!
   
 
wooki509 (노병욱)  ·  2012.07.16, 02:32 AM
이런 양질의 기사가 정말 좋아요!!

맨날 '한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쓰레기 기사 말고!!

인터넷 기자는 진짜 타자만 칠줄알면 다하겠다!

어쨌든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Ra_Look (ID: higusdnr)  ·  2012.07.18, 12:05 PM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pdm0602 (박동민)  ·  2012.08.04, 02:33 PM
이런기사가많이올라와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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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범주, 싱글 '낯선천장' 발매 및 M/V 공개
가수 겸 프로듀서 계범주가 지난 17일 정식으로 솔로 데뷔를 발표한 데 이어 오늘(20일) 자신이 직접 프로듀싱한 싱글 '낯선천장 (Feat. 무웅 of 배치기)'을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했다. '낯선천장'은 R&B를 바탕으로 한 재즈풍의 편곡으로 올드스쿨 힙합 느낌이 풍기는 곡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도끼(Dok2), 빈지노(Beenzino), 더콰이엇(The Quiett)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였던 감독 SIN이 연출하여 완성되었으며, 19세 미만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오히려 계범주 측에서는 19금 판정에 계범주가 이어가고자 하는 언더 힙합정신을 살릴 수 있다며 만족해했다고. 또한, 계범주의 소속사 PJR Entertainment 측은 "우리가 추구하는 제도권에 억압되지 않는 힙합 정신을 보여주기 위해 뮤직비디오 수정이 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내보내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계범주의 뜻을 최대한 반영하여 본인이 추구하는 음악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줄 계획이다." 라고 전해왔다. 한편, 계범주는 이번 앨범에서 음악뿐만 아니라 본인의 스타일링부터 뮤직비디오 기획까지 직접 참여하여 전반적인 예술 감각을 보여주었으며, 음악 외에도 영화, 미술 등 다양한 예술에 관심이 많은 그는 자신이 좋아하고, 또 음악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뭐든 꾸준히 배우고 싶다는 뜻을 전해 진정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번 '낯선천장'을 통해 확실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려는 계범주는 보컬리스트로서, 또 프로듀서로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자신의 스펙트럼을 넓혀갈 예정이다. 관련링크 | 계범주 트위터(http://twitter.com/nusoul91)
  2013.06.20
조회: 291
추천: 0
  리오케이코아, 새 싱글 'So Good' 발매  [1]
  2013.06.20
조회: 368
추천: 0
  EXCL의 BlackcatBB, 싱글 'Be My Chocolate' 발매
EXCL의 피아니스트이자 프로듀서 겸 랩퍼 BlackcatBB가 첫 번째 싱글 'Be My Chocolate (Feat. 장한)'을 오늘(20일)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18살 고등학생인 BlackcatBB가 작사, 작곡, 편곡, 믹싱, 마스터까지 직접 모두 소화해내었으며 어쿠스틱한 멜로디 위에 달콤한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보컬리스트 장한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BlackcatBB는 계속해서 자신만의 음악으로 계속해서 작업물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해왔다. [Credit] Prod by : BlackcatBB Vocal by : BlackcatBB, 장한 Lyric by : BlackcatBB Mixed by : BlackcatBB Mastered by : BlackcatBB Artworks by : 손수정 관련링크 | EXCL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HEEXCL) EXCL 트위터 (http://www.twitter.com/the_EXCL) BlackcatBB - 'Be My Chocolate (Feat. 장한)' 유튜브 듣기 : http://youtu.be/ICS0EbGQiV0 -가사 [SONG] On this Valentine's Day you become the sweetest chocolate i taste 그 때를 잊고 싶지 않아 지긋이 눈 감아 느껴지는 너의 향기 on this Valentine's Day you become the sweetest chocolate i taste 너무도 믿겨지지 않아 지금의 너와 나 이 순간이 영원하길 [VERSE 1] 떨어져 있어도 항상 느껴지는 너의 따스함이 여태까지 소리없이 황홀하게 나를 감싸. 내 곁에선 언제나 달콤한 미소와 함께. 잊을 수 없는 두근거림을 선물해 해맑게. 네가 있기에 평범했던 하루가 달라져. 일상이라는 행복에 난 한발 더 다가서. 나와 너의 이야기가 흘러가며 한 장 씩 그 페이지를 늘려갈수록 추억이 많아져. [SONG] On this Valentine's Day you become the sweetest chocolate i taste 그 때를 잊고 싶지 않아 지긋이 눈 감아 느껴지는 너의 향기 on this Valentine's Day you become the sweetest chocolate i taste 너무도 믿겨지지 않아 지금의 너와 나 이 순간이 영원하길 [VERSE 2] 우리 서로 아직은 서툴러도 앞으로 계속 함께 하면서 알아가고 싶어 너에게서 전해져오는 절대로 말로는 표현하지 못할 이 설렘으로 시작하는 오늘. 너 하나로도 충분히 특별해. 그 무엇과 바뀌어도 사는게 의미 없네. 언제나 내 곁에 그렇게 있어줬음 해. 그게 내게 있어 제일로 달콤한 Chocolate. [Bridge] Ooh~ 네가 느끼는 행복. Ooh~ 언제나 기억해줘. Ooh~ 느껴져 너의 향기. Ooh~ 이 순간이 영원하길. [SONG] On this Valentine's Day you become the sweetest chocolate i taste 그 때를 잊고 싶지 않아 지긋이 눈 감아 느껴지는 너의 향기 on this Valentine's Day you become the sweetest chocolate i taste 너무도 믿겨지지 않아 지금의 너와 나 이 순간이 영원하길
  2013.06.20
조회: 16
추천: 0
  하이라이트, 컴필레이션 앨범 두 번째 홍보 영상 공개
  2013.06.20
조회: 289
추천: 0
  다이나믹듀오, 7월 1일 7집 'LUCKYNUMBERS' 발표  [2]
다이나믹듀오는가 오는 7월 1일 총 13트랙으로 구성된 정규 7집 [LUCKYNUMBERS]를 발표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에 따르면 "앨범 구성에 있어 힙합, 디트로이트 사운드, 소울, 트랩 사운드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이나믹듀오 특유의 프로듀싱과 랩으로, 지난 앨범에 결코 뒤지지 않는, 더 발전적이고, 완성도 높은 7집 앨범이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특히나 이번 앨범은 프라이머리, 슈프림팀, 자이언티, 크러쉬를 비롯, 프로듀서 시모, 정재일, UV의 뮤지, 윈터플레이의 이주한,혜원, DJ 프리즈, 시스타의 효린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영역을 뛰어넘는 초호화 피쳐링진이 참여했다. 한편, 다이나믹듀오는 7월 1일 정규 7집 [LUCKYNUMBERS] 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관련링크 | 아메바컬쳐 트위터 (https://twitter.com/amoebakorea)
  2013.06.20
조회: 965
추천: 0
  EXCL의 AVEC, 첫 번째 싱글 '일상' 발매
VANDA와 함께 EXCL이란 이름을 걸고 팀으로 활동하던 AVEC이 자신의 싱글 '일상'을 발매했다. 일상 속에서 경험하거나 느끼는 일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이번 싱글은 EXCL의 프로듀서 남진우의 비트위에 아벡(AVEC) 본인은 물론 EXCL의 나이노(NAINO)와 베니먼(VENIMUN) 그리고 레오(LEOX)가 참여하여 완성도를 더했다. AVEC은 계속해서 자신의 새로운 싱글을 계속해서 공개할 예정이다. AVEC - '일상 (Feat. NUTAZ, LEOX)' 유튜브 듣기 : http://youtu.be/gYG1U9HyXtY [Credit] Prod by : 남진우, VENIMUN Vocal by : AVEC, NAINO, VENIMUN, LEOX Lyric by : AVEC, NAINO, VENIMUN, LEOX Mixed by : FLASH, JA Mastered by : FLASH, JA Artworks by : NAINO 관련링크 | EXCL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HEEXCL) EXCL 트위터 (http://www.twitter.com/the_EXCL) -가사 [NAINO] 이른 아침에 눈을 떠. 눈 비비면서 불을 켜. 바로 냉장고 문을 열고 들이키는 물 한컵. 얼른 씻고 옷입고 꽉 쪼인 운동화끈. 이불을 덮어 웅크렸던 열정은 다시 문을 두들겨. 학교 가고 와서 다시 하는 작업. 낮도 밤도 상관없는 나의 라임노트. 형, 누나 들은 나에게 늘 한 곳 만 파라고하지만 두가지 일이아냐 구분 하지 말어 내가 하고픈 것. 매일 반복 학교, 집, 작업실, 다시 학교. 쫓기는 삶은 절대 아니고 나를 그렇게 본다면 조금 아니꼬아. 내가 진짜로 안논다면 그건 거짓말? 음 이미 많이 말했잖어. 난 매순간 놀고있다. 일과 여가 구분없는 나를 너희가 이해 못한다면은 어쩔수없지만 넌 늘 현실과 꿈 사이에서 고민만. [VENIMUN] 오늘도 난 다른 하루 기대하며 일찍 눈을 뜬다구. 어쩌다 한번은 가끔 전혀 예상 못한 일이 온다구. 잘사네 잘사네 잘사네 잘사네 [AVEC] 시끄러운 알람소리에 난 잠자리에서 일어난 다음 찌푸린 얼굴로 화장실로 가. 차가운물로 이를닦아 잠깐 내 칫솔이 아니잖아. 몰라, 그냥 해 너무 귀찮아. 대충 뱉어내고 세수해. 모자쓸거니까 머린 안감아. 밖으로 나가 눈부셔 머리 위로 내리쬐는 햇빛. 내 눈 앞을 지나가는 커플들을 무시하고 이어폰을 꼽지. 오늘따라 날씨가 너무 좋아 가기싫어 작업실. 근데 어차피 만날사람도 없는걸 어쩔수없이 지하철을 타지. 삑- 잔액이 부족해 다시 충전하러가. 주머니에서 꺼내 꾸겨진 만원짜리 한장. 다음열차 가 오기전 스크린도어에 비친 날 보며 괜히 폼 잡아보다가 뒤에있는 사람들에 밀려올라타. 무대에 올라 랩하던 나의 멋진 모습은 잊어 이게 진짜 나. 떡진 머리와 피곤이 가득한 두 눈이 감겨 잠깐 잠든 사이. 지나쳐 버렸네 마포역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욕 . 오늘을 기대하며 잠든 어젯밤이 무색하게 오늘도 꼬여. [VENIMUN] 오늘도 난 다른 하루 기대하며 일찍 눈을 뜬다구. 어쩌다 한번은 가끔 전혀 예상 못한 일이 온다구. 잘사네 잘사네 잘사네 잘사네 [LEOX] 새벽 5시반 일어나 알람을 꺼. 눈은 떴지만 아직도 꿈을 꿔. 비몽사몽한 아침이야 또 바로 밥 먹고 바로 고! 어디로 가냐고? 학교로 고~ 1교시,2교시가 지나 3교시,4교시 지나면 점심시간. 5,6,7은 전공시간 난 보컬 전공이지만 노래를 못해서 편 가사 공책. 노래 하는 애들,열심히 기타 치는 애들 노래 하며 기타 치는 애들 그 중에서 난 랩 하는 애. 수 많은 사람들 중에 나라는 놈. 빛나기 위해서 그래 또 오늘도.
  2013.06.19
조회: 802
추천: 0
  [Audio] Satellife - The Earth
이번 비스메이저 크루에 영입된 Brasco와 언더커버사운즈의 Dawit으로 결성된 2인조 팀, 세를라이프(Satellife)가 EP [Greeting, Earthlings]의 타이틀곡 'The Earth'를 공개했다. The Earth는 지구의 생태계와 환경 보전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사소해서 놓치고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곡이라고 전해왔다. 한편, EP [Greeting, Earthlings] 음원은 국내의 전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음반은 미화당, 향 뮤직, 그리고 힙합플레이야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세를라이프(Satellife) - 'The Earth' 유투브 듣기 : http://youtu.be/QgBv674d5vs 관련링크 | 브래스코 트위터 (http://twitter.com/Brasco911) 다윗 트위터 (http://twitter.com/dawit1001) 언더커버사운즈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udsounds)
  2013.06.19
조회: 386
추천: 0
  [Audio] HALLEY - STAZ FROM THE BOTTOM
스타즈오브맨(STAZ OF MAN)크루의 핼리(HALLEY)가 곧 발매되는 싱글 앨범에 앞서 공개곡 'STAZ FROM THE BOTTOM'을 공개했다. 자신의 감성으로 드레이크(DRAKE)의 원곡 'STARTED FROM THE BOTTOM'을 재해석한 이 곡은 자신이 작업을 하며 느껴왔던 감정을 풀어낸 곡이라고 하며, 헬리는 "안녕하세요 스타즈오브맨 크루의 핼리입니다. 이 곡은 최근 다중으로 겹친 작업들을 해 나가면서 제가 느꼈던 답답함, 또 그것을 풀어나가는 모습들 중 적은 부분을 담아 작업했습니다. 치밀하게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 정식 작업물을 서둘러 내지 못하는 중인데 기다리시는 동안 곧 나올 제 싱글의 시놉시스 정도라고 생각하고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들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전해왔다. 다운로드 링크: http://www.mediafire.com/?e98b3ocbelvb69s [Credit] On 'Drake - Started from the bottom' Lyrics by HALLEY Mixed by JAY KIDMAN Artwork by X ELECTRO 관련링크 | 핼리 트위터 (https://twitter.com/HALLEYCOMET90) 제이키드먼 트위터 (https://twitter.com/JAYKIDMAN) X ELECTRO 트위터 (https://twitter.com/XELECTRO90) 스타즈오브맨 트위터 (https://twitter.com/STAZOFMAN) -가사 그래 나는 기억해 버릇된 습관처럼 매번 지겹게 우리가 어디에 서있는지에 대해 얘기했던 우린 지하에서 비롯됐다고 뱉어대왔어 어쩌면 DARK KNIGHT같은 꿈을 꿨지만 우린 말 그대로 그냥 started from the bottom 아니 밑바닥 보다도 낮을지도 내 유전자는 빛나는 그들과는 다를지도 나는 이제 막 시작인듯 얘기했지만 막상 내 심정은 딱 에필로그 그렇다고 다른 또래 랩퍼들처럼 세상을 쥔 듯 얘기하기엔 내 성격상 또 싫어 이유는 아직 난 아무것도 내 손에 쥔 것이 없기에 할머니에게 부끄러워 그런 얘긴 하지 못해 하지만 내가 꼭 쓸게 나의 마지막 노트에 '내 자신이 자랑스러워졌다. 긴 기다림 끝에.' 위에서 빛나는 저 모습들을 봐 그들에게는 내 날개짓이 들릴까 다가가기 위해 가라앉지 않는 핏대 난 언제쯤 내 이름따라 빛날 수 있을까 STAZ from the bottom, we still here, but 내일은 꼭 그런 말을 하길 빌어; "We made it!" 난 믿어, 그 누구도 내가 흘린 땀 위로 침 뱉지 않을 것임을 난 믿어 날 믿어 "STAZ from the bottom now we here. STAZ from the bottom now we still here, still here , yet."
  2013.06.19
조회: 183
추천: 0
  아웃사이더, 정규 4집 7월 발매  [12]
아웃사이더(Outsider)가 3년 만에 정규 4집 앨범으로 컴백한다. 작년 9월 현역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아웃사이더는 입대 전인 2009년 외톨이, 주변인, 피에로의 눈물 등을 히트시키며 활동했다. 그리고 3년 만에 컴백하는 아웃사이더의 정규 4집 앨범은 1초에 21음절,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의 속도감 가운데 외로움과 소통하는 아웃사이더 특유의 심리묘사가 잘 담겨져있으며, 국내외 최정상 스텝들과의 협업 작업으로 음악적 완성도에 그 깊이를 더했다고 한다. 아웃사이더 측은 "청소년기에 버지니아 울프와 애드거 앨런 포의 영향을 받아 섬세한 표현력의 작가주의적인 랩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아웃사이더의 이번 정규 4집 앨범은 일반적인 힙합 앨범으로는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형식을 띠고 있는데, 앨범의 전체 트랙이 ‘외로움, 그리움, 새로움’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가 시간적 흐름에 따라서 진행되는 서사적인 구성을 띄고 있으며, 프로듀싱 팀 클래스S의 다채로운 프로듀싱으로 그 섬세한 감정의 변화와 전개를 표현했다."고 전해왔다. 또한,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과 함께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 이성렬의 연주와 에이미 와인하우스, 나카시마 미카 등 해외 인기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해온 영국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의 스튜어트 호키스(Stuart Hawkes)가 마스터링을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고. 한편,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아웃사이더는 엠넷 쇼미더머니2에 이현도, MC 메타, 배치기, 렉시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관련링크 | 아싸 커뮤니케이션 공식 홈페이지 (http://www.assacomz.com)
  2013.06.18
조회: 4,063
추천: 1
  화나, 정규 2집 [FANAttitude] 7월 초 발매  [13]
'한국 힙합 라임의 교과서' , '라임몬스터', '라임폭격기' 등의 수식어를 갖고있는 화나(FANA "The Ugly Goblin" Kim)가 4년 만에 정규 2집 [FANAttitude]를 7월 초 발매한다. 2009년 정규 1집 [FANATIC] 이후, 세장의 싱글과 본인의 독창적 공연 브랜드 'TUJL'(The Ugly Junction, Live)을 통해 꾸준히 씬의 문화적 움직임을 보여줬던 화나가 4년 만에 내놓는 정규 2집 [FANAttitude]는 앨범 제목처럼 화나가 가진 삶의 '태도'들을 화나 만의 생각과 라임들로 담아낸 앨범이다. 6월 23일 홍대 롤링홀에서 '조던 특집' 으로 열리는 The Ugly Junction, Live Vol.23 (TUJL23)에서 앨범 수록곡을 LIVE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앨범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된다. 자료제공 | $toneship Agency 관련링크 | 화나 트위터 (http://twitter.com/theuglygoblin) 화나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TheUglyGoblin) [Live] '06/23' The Ugly Junction, Live Vol.23 - Jordan, 23 (http://www.hiphopplaya.com/live/1907)
  2013.06.18
조회: 7,158
추천: 5
  [다운로드] 360radiostation - Som Serious Podcast 11 (Guest : Peejay)
Artwork by Yoon Hyup 360radiostation : Som Serious Podcast 11 (Guest: Peejay) 360사운즈 소속, 디제이 겸 프로듀서인 썸데프(Somdef)와 썸원(Someone)의 디제이 유닛인 썸씨리어스(Som Serious)가 360라디오스테이션 채널을 통해 썸씨리어스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달 업데이트 되는 세 개의 에피소드 중 한번은 디제이, 랩퍼, 프로듀서 혹은 연주가가 게스트로 참여하여 그들이 즐겨 듣고 영향 받았던 곡들을 전달 받아 믹스하여 선보인다. 이달의 게스트는 Zion.T, Jinbo, YDG 등 다양한 뮤지션과 왕성한 작업을 해오고 있는 프로듀서 Peejay! 50분 가량 이어지는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Peejay의 리믹스 트랙은 물론 Zion.T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O'의 인스트루멘탈을 포함, Peejay가 즐겨 듣는 곡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www.hulkshare.com/dl/rlw3jngfwqo0 아이튠즈 링크 : https://itunes.apple.com/gb/podcast/som-serious-podcast/id604009050 [Track List] Austin Peralta - Introduction: The Lotus Flower Postive Flow - Do What I Do Feat. Omar (Peejay Remix) Horace Silver - Summer In Central Park Hubert Laws - Land of Passion John Beltran - Soft Summer Peejay - 님 찾아가는 길 (Peejay Remix) Armando Trovaioli - A Very Strange Party Caldera - Ancient Source Mind Combined - Mind Combined (Instrumental) Tom Scott & The L.A Express - Love Poem Stray - Pushed Gene Harris - Cristo Redentor Zion T - O (Instrumental) Recloose - Absence Of One Bill Evans - Time Remembered 관련링크 | 썸씨리어스 홈페이지 (http://somserious.com) 360 사운즈 홈페이지 (http://360sounds.net) 윤협 홈페이지 (http://littergram.com)
  2013.06.18
조회: 497
추천: 0
  다이나믹듀오, 일곱 번째 정규앨범 7월 초 발표  [9]
  2013.06.18
조회: 7,635
추천: 3
  수퍼부기, 무료 공개곡 'Reflections of a Recollection' 발표
힙합레이블 스테디사운즈(Steadysoundz)의 수퍼부기(DJ Superboogie)가 미국 New Jersey 주 힙합 레이블에서 활동 중인 흑인 래퍼 SoD와 콜라보 무료 공개곡 'Reflections of a Recollection'을 발표했다. 공개곡인 'Reflections of a Recollection'는 락적인 요소와 힙합이 결합되어 강력한 비트위 SoD가 랩을 했으며, 흑인 래퍼 SoD의 어린시절 마약 판매, 갱스터 활동을 반성하는 내용으로 담았다고 한다. 수퍼부기는 XYX라는 팀명으로 힙합, 일렉트로니카 DJ Performence 그룹에서 MC인 쏘닉(Sonick), 비트메이커인 포커페이스(4kapas) 이들과 함께 Return to XYX라는 타이틀 명으로 DJ Live Mixtape를 지난달 공개하였다. 한편, 수퍼부기가 활동 중인 팀 XYX는 다음 달 힙합레이블 스테디 사운즈를 통해 발매된다. 다운로드 링크 : http://www.mediafire.com/download/mucr8dqfftjat1c/Superboogie_FreeSong.zip 관련링크 | 스테디사운즈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teadysoundz) 스테디사운즈 홈페이지 (http://www.steadysoundz.com) Return to XYX - DJ Live Mixtape 사운드 클라우드 (https://soundcloud.com/xyx-steadysoundz/xyx-return-to-xyx-dj-mixtape)
  2013.06.17
조회: 375
추천: 0
  러스티스, 두 번째 싱글 'Party Animal' 발매
지난 10월 37일로 데뷔를 한 NBRE 소속 랩퍼 러스티스(Rustice)가 눈노와 함께 '두번째 조각 : Party Animal'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조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매월 한 두개의 조각(싱글)을 발표해 올해 하반기에 그 조각들을 맞추어 그림(앨범)을 만드는 프로젝트의 두 번째 조각이다. 이번 싱글인 '두번째 조각 : Party Animal'에 수록된 Party Animal이란 곡은 오늘 밤은 뜨거운 파티이므로 다 같이 미쳐서 뛰어놀자는 곡이다. Party Animal은 눈노가 프로듀싱을 하고 엔지니어링까지 하였고, 어쿠스틱한 음악을 많이 해왔던 러스티스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두번째 조각 : Party Animal'의 코러스는 김서로, 이주연, 이혜지가 참여하였고, 앨범 자켓은 디자이너 정예지가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혀주었다. 관련링크 | 러스티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rustice91)
  2013.06.17
조회: 327
추천: 0
  닥터 김, 싱글 'What' 발매 및 M/V 공개
블랙뮤직 레이블 코스트비트 사운드의 소속 드러머 닥터 김(Dr.Kim)이 오늘(17일) 데뷔 싱글 'What'을 발매하며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드러머로써의 홀로서기를 선택한 닥터 김은 홍대를 중심으로 수백 번의 공연을 한 드러머로 락 밴드에서 활동하다 새로운 변화를 위해 힙합이라는 장르를 선택했다고. 이번 데뷔 싱글의 타이틀곡 'What'은 작곡가 예한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코스트비트 사운드의 소속 랩퍼인 에이시드(A Seed)와 힙합 듀오 악트(AKT)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타이틀곡 'What'은 힙합리듬 위에 락사운드를 입혔으며 묵직한 베이스라인과 기타솔로가 돋보이는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최창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드러머 닥터 김은 데뷔 싱글 발매 동시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많은 랩퍼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여 대중들에게 들려드릴 계획이라고 전해왔다. [Track List] 01. What(Feat. 예한, 악트, 에이시드) 02. What(Radio Edit) 관련링크 | 코스트비트 사운드 홈페이지 (http://www.costbeatsound.com) 코스트비트 사운드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costbeatsound) 코스트비트 사운드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COSTBEATSOUND)
  2013.06.17
조회: 555
추천: 0
  계범주, 새 싱글 '낯선천장' 티저 공개  [6]
가수 겸 프로듀서 계범주가 젊은이들의 '나도 기억 못 하는 지난밤의 비밀'을 담은 싱글 '낯선천장'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계범주는 20대 초반의 나이에 블락비, 장우혁, 레인보우, 뉴이스트, 애프터스쿨 등의 앨범에 참여하면서 프로듀서로 실력을 인정받았고, 'Show Me The Money', '슈퍼스타K 4' 등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보컬리스트로로 이름을 알렸다. 픽션을 기반으로 한 가사의 이번 싱글 '낯선천장'은 힙합R&B곡으로써 계범주가 직접 프로듀싱하였고 힙합 듀오 배치기의 무웅이 랩 피쳐링으로 지원사격하였으며, 미국 스털링 사운드의 톰 코인의 마스터링으로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낯선천장'의 뮤직비디오는 도끼(Dok2), 빈지노(Beenzino), 더콰이엇(The Quiett)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여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감독 SIN이 제작 연출하였다. 이번 싱글은 재즈풍의 올드 스쿨 힙합이 느껴지는 편곡과, 계범주와 무웅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젊은이들의 에너지를 사실적이면서도 시원하게 나타냈다. 관련링크 | 누소울 트위터(http://twitter.com/nusoul91)
  2013.06.17
조회: 3,588
추천: 1
  쇼미더머니2 2회 : 2차 예선 영상 클립  [11]
속사포래퍼 조우진 @ 2차 예선 아웃사이더를 놀라게 한 고등학생 속사포래퍼 조우진! 정장 래퍼 백승화 @ 2차 예선 자유로운 영혼! 하지만 시키는 일은 제일 잘하는, 회사원 래퍼 백승화! 그리고 그의 거침없는 리얼 오피스랩!! 힙합 된장남 딘딘@ 2차 예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명품! 장남 막둥이 독자 3대 타이틀을 거머쥔 후레쉬한 힙합 된장남 래퍼 딘딘! 힙합 왕자 제이켠 @2차 예선 자칭 힙합왕자 제이켠의 거침없는 입담! 우탄 VS 최원영(FLO TAGGER) 1:1배틀 @2차 예선 심사위원을 어깨춤 추게한 그들! 과연 그 결과는? 매드클라운 VS 김용환 1:1 배틀 @2차 예선 반전래퍼 매드클라운vs 디스남 김용환의 배틀! 과연 그 결과는? 스윙스 VS 강덕인 1:1배틀 @2차 예선 쇼미더머니2 최대 이슈!! 괴물래퍼 스윙스 VS 숨은 고수 강덕인의 1:1 배틀!! 지조 VS 허인창 1:1배틀 @2차 예선 방청하고 싶은 예선무대 1위!! 막상막하 박빙 배틀!! 프리스타일 강자 지조 VS 힙합 1세대 허인창의 1:1 배틀!! 관련링크 | 쇼미더머니 공식홈페이지 : http://mnet.interest.me/black/showmethemoney/ 쇼미더머니 트위터 https://twitter.com/mnet_smtm
  2013.06.15
조회: 12,740
추천: 1
  루드페이퍼, 엠타이슨, 자메이, 함께 레게 크루 결성  [6]
루드페이퍼(RUDE PAPER), 엠타이슨(M.TySON), 자메이가 함께 레게 크루 Wild Born System을 결성하였다. 오랜 기간 침체기를 겪고 있었던 한국 EDM 레게와 Dancehall 씬에 새로운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국내 EDM 레게 루드페이퍼, 댄스홀 아티스트 엠타이슨, 오키나와 라가 아티스트로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 중인 자메이가 뭉쳐 레게 크루 Wild Born System을 만든 것이 그것이다. 이들은 그동안 정체되어 있었던 국내 EDM 레게와 댄스홀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마음으로 뭉쳤고, 앞으로도 많은 후배 동료 뮤지션과 함께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오는 7, 8월 루드페이퍼, 엠타이슨, 자메이는 각자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여러 루트를 통해 한국 레게 씬 부흥에 앞장서려 한다. 관련링크 | Wild Born Syste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WildBornSystem)
  2013.06.14
조회: 1,981
추천: 2
  아이삭 스쿼브, 밴드와 함께한 'Head Bang' 라이브 영상 공개  [4]
지난 5월 20일 첫 솔로 싱글 'Welcome Back'을 발표한 아이삭 스쿼브(Issac Squab)가 싱글 수록곡 'Head Bang'의 영상을 공개했다. 본 영상은 뮤직비디오의 성격을 띠고 있으나, 실제로 밴드가 직접 연주를 하고, 아이삭 역시 라이브로 퍼포밍을 한 것을 원테이크로 녹음한 라이브 영상이다. 따라서 싱글에 공개된 스튜디오 버전과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나 세 번째 벌스는 음원에서 라임어택(RHYME-A-)이 피처링 하였으나, 라이브 버젼에선 아이삭의 새로운 벌스가 추가되었다. 라이브로 곡을 연주한 밴드는 인디 모던록 밴드 페이퍼트리(Papertree)이다. 아이삭의 싱글을 작곡한 The GitA가 속해있는 팀이기도 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 주관하는 K-루키즈 2013에 3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밴드이다. 한편, 아이삭 스쿼브는 오는 6월 20일, 하이라이트(Hi-Lite)의 소울원(Soul One)과 함께한 새 싱글을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관련링크 | 아이삭 스쿼브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issacsquab) 아이삭 스쿼브 트위터 (http://www.twitter.com/issacsquab) 아이삭 스쿼브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issacsquab)
  2013.06.14
조회: 1,848
추천: 1
  코드쿤스트, EP [HEAR THINGS] 아트웍 및 트랙리스트 공개  [1]
프로듀서 코드쿤스트(CODE KUNST)가 EP [HEAR THINGS]를 오는 6월 28일 발표한다. 'LEMONADE (Feat. BLNK-TIME)', '1-2 (Feat .C jamm)' 두 싱글로 자신의 색을 보여 주었던 코드 쿤스트는 "이번 EP에서 역시 코드쿤스트만의 몽환적인 색을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 자신만의 소스들을 많이 사용하였다며, 전체적인 흐름에 관해 신경을 많이 썼으니 트랙을 순차대로 들어줬으면 좋겠다." 라고 전해왔다. 앨범에는 리드메카 소속 블랭타임(BLNK-TIME), 섹시 스트릿($EXY $TREET) 소속 씨잼(C jamm), 비와이(bewhy) we make history 소속 슬릭(sleeq) 그리고 tommy와 dwij가 참여해 주었다. 추후, 작업으로는 머스타드(mustard)와 blnk-time 그리고 j7(오진석)과의 싱글 작업이 진행 중이니 이후 행보도 기대해 달라고 전해왔다. 한편, 앨범은 오는 6월 28일 발매되며, 오늘(14일) 힙합플레이야에서 앨범 예약판매가 시작되었다. 아래는 트랙리스트이다. 관련링크 | 코드쿤스트 트위터 (http://twitter.com/Wafflecrown) [Track List] 01. intro. Excelsior produced by CODE KUNST ARRANGED BY CODEKUST 02. advance produced by CODE KUNST ARRANGED BY CODEKUST 03. coex produced by CODE KUNST ARRANGED BY CODEKUST 04. Haze (with. bewhy) produced by CODE KUNST ARRANGED BY CODEKUST Lyrics by bewhy 05. 1-2 (with. C jamm) produced by CODE KUNST ARRANGED BY CODEKUST Lyrics by C jamm 06.indifferent produced by CODE KUNST ARRANGED BY CODEKUST 07. Lemonade(with. BLNK-TIME) produced by CODE KUNST ARRANGED BY CODEKUST Lyrics by BLNK-TIME 08. ya know (with. dwij,tommy,bewhy) produced by CODE KUNST ARRANGED BY CODEKUST Lyrics by dwij,tommy,bewhy 09. CODE KUNST produced by CODE KUNST ARRANGED BY CODEKUST 10. 음악을 끊지 말아줘 (with. sleeq) produced by CODE KUNST ARRANGED BY CODEKUST Lyrics by sleeq 11. lemonade (Inst.) produced by CODE KUNST ARRANGED BY CODEKUST 12. 1-2(Inst.) produced by CODE KUNST ARRANGED BY CODEKUST
  2013.06.14
조회: 887
추천: 2
/ 399  페이지,   전체 : 7,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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