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힙합전문 프로그램 [힙합더바이브 http://www.mnet.com/tv/program/45] 이후 10여년만에 새롭게 기획된 엠넷의 힙합음악 기획 프로그램 [래퍼, 별들의 전쟁 Show Me the Money http://www.mnet.com/tv/program/552]가 22일(금) 밤 11시 엠넷을 통해 첫방송을 시작한다. 방송 기획 단계에서 문화에 대한 존중과 관련하여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던 본 프로그램은 랩퍼 8팀과 신인랩퍼들의 합동공연 서바이벌로 진행되며, 매회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이 매 무대의 순위와 상금을 결정하여 가장 적은 상금을 획득한 1팀이 탈락하게 된다.
보면서 불편한점도 있었지만
언더의 짠한 씬도 많아서 개인적으론 좋았습니다.
허나 좀 안타까운 분들도 많더군요.
1세대 랩퍼분도 꾸준히 하셨다면 오디션 참가자가 아닌
심사위원 자리에 있었을테고
김정은이라는 여성분도 발전 가능성이 보였지만
너무 싹을 일찍 잘라버리는거 같아 아쉬웠고
그 뮤지컬 형식으로 했던 여성분들도
전 나름 괜찮았는데 퍼포먼스도 좋고
랩이나 보이스 컬러도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봤는데
떨어져서 좀 아쉬웠다고 생각되더군요.
심사위원단부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뭐 모두를 만족시킬수는 없으니... 과거 심사위원단들의 인연?들은 모두 평범하거나 떨어지는 수준이었고, 일반인중에도 잘하는 분들이 많더만.. 우선 의경?, 이의경 정말 가사도 재밌고, 실력도 쩌는데, ㅋㅋ 진짜 약한거 같았어.. 그리고 마지막 패자부활전에 프리스타일로 올라온애도 괜찮더만,..벌써 박주석이가 35살..(나랑동갑) ㅋㅋ, 옛날 생각나고, 재미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