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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라디(Ra.D) - 'SOUNDZ' 인터뷰
Features      
  [POP-UP TV]
크림팝업티비 #17 '바스코 게릴라뮤직 콘서트' 편
힙합플레야와 함께하는 영상채널 'CREAM POP-UP TV'. 그 열일곱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지난 5월 14일 홍대 NB2에서 열린 'Zero Show Vol.8 - 바스코 '게릴라뮤직' 콘서트' 현장에 다녀왔다. 얼마전, 유희열에 스케치북에 출연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바스코. 이 날 현장에서는 바스코의 3집 수록곡들을 비롯하여 데뷔 17년차 부다사운드 DJ. DOC의 응원메세지 그리고 Swings의 취중진담을 담았다. 또한, 언터쳐블과 SAN E, J-Tong과 ANDUP 그리고 인디펜던트의 Basick과 새로운 뉴멤버 Jay MooN의 모습도 공개되었다. 열광적이고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던 무대와 다양한 무대 뒷모습을 담고 있는 크림팝업TV 이번 편에서는 새로운 여성 리포터 '서영'양과 함께 합니다. 크림팝업TV는 아직 처음이라 어색하고 실수가 많지만 문화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뜨거운 새로운 VJ에게 힘찬 응원을 부탁했다. 관련링크 | 힙합플레이야 매거진 (http://creampopuptv.hiphopplaya.com) 크림팀 커뮤니티 (http://club.cyworld.com/CREAMTEAM) 크림 팝-업 TV 트위터 (http://twitter.com/CREAMPOPUPTV) * 유튜브 플레이어에서 720p로 설정시 좀 더 나은 화질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Director : GIANT Videographer : RON, VON Host : 서영 Management : DIO Executive Producer : VON
  2011.06.02
조회: 33,238
추천: 10
  [2011년 5월의 아티스트 스컬 (Skull) - sajah skull]
스컬, 1st EP '한국레게' 발매기념 티셔츠 출시
스컬(Skull)이 첫 번째 솔로 앨범 [한국레게(Korean Reggae)] 발표를 기념하는 티셔츠를 출시하였다. 의류 브랜드 3QR과 콜라보로 출시되는 이번 티셔츠는 단순한 판매 목적이 이난 장당 5,000원의 수익금이 자메이카로 기부되는 뜻깊은 이벤트와 함께 진행된다. 3QR측은 "첫 번째 솔로EP 발매와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기념 하고자 티셔츠를 제작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상품은 단순한 티셔츠가 아닌 수익금 중 일부가 기부되는 도네이션 무브먼트로써 큰 의미가 있을것이다."라고 전해왔다. 오늘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된 이번 상품은 3QR과 힙합플레이야 스토어(http://www.hiphopplaya.com/store/63514 )통해 한정 판매된다. 기사작성 | 최현민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스컬 트위터 (http://twitter.com/skullriddim) 스컬 페이스북 (http://facebook.com/skullriddim) 3QR (http://www.3qrmall.co.kr/)
  2011.06.02
조회: 29,690
추천: 9
  [Freestyle Town]
프리스타일 데이 2011, 매진 및 뮤지션 인터뷰 영상 추가 공개
Freestyle Town (프리스타일 타운)의 SOOL J (술제이)와 ULTIMA (울티마)가 주최하는 한국 최고의 프리스타일 랩 콘서트, Freestyle Day 2011(프리스타일 데이)의 예매가 전석 매진되었다. 이로써 2년 연속으로 전석이 매진된 프리스타일 데이 콘서트는 현재 접수 되어있는 주문까지는 입금시 예매가 가능하며 현매는 현장에서 선착순 한정으로 극소량만 판매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타운 측은 도움 주시는 많은 분들과 이 문화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최고의 콘서트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관련링크 : 프리스타일 타운 (http://FreestyleTown.net) 박서겟 (http://BOXERGET.com) 힙합플레이야 예매처 (http://www.hiphopplaya.com/store/63160)
  2011.06.02
조회: 26,549
추천: 0
  [2011년 5월의 아티스트 스컬 (Skull) - sajah skull]
스컬, 스프라가 벤즈와 함께한 'Don't walk away' M/V 공개
한국 레게의 자존심, 국가대표 레게 뮤지션 스컬(Skull)이 첫 솔로 EP ‘한국 레게(Korean Reggae)'의 발매와 함께 레게의 살아 있는 전설 스프라가 벤즈(Spragga Benz)와 함께한 앨범 타이틀곡 'Don't walk away'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스토니스컹크 정규 4집 이후 4만에 발표하는 이번 앨범에는 이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컬 특유의 목소리와 레게 공력이 담겨있으며, 브랜뉴스타덤의 수석 프로듀서 MasterKey가 공동 프로듀서를 맡아 스컬만의 레게 사운드를 완성도 있게 정립하였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MasterKey, Assbrass, 리얼드리머, 쿤타, 시온, J-Path, 등 한국 최고의 실력파 뮤지션들은 물론 전 세계 레게팬들이 주목하는 뮤지션 답게 자메이카 레게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Bob Marley의 아들이자 세계적인 팝가수 로린 힐의 남편이기도 한 Rohan Marley와 자메이카의 전설적인 레게가수 스프라가 벤즈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스컬의 음악을 듣고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오늘 공개된 이번 앨범은 온/오프라인 레코드 샵 및 음원 사이트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브랜뉴스타덤 관련링크 | 스컬 트위터 (http://twitter.com/skullriddim) 스컬 페이스북 (http://facebook.com/skullriddim) Spragga Benz 홈페이지 (http://Shottaculture.com)
  2011.06.01
조회: 31,228
추천: 8
  [Freestyle Town]
Freestyle Day 2011, 히든 게스트 산이(San E) 공개
한국 힙합의 중심, 프리스타일 타운의 술제이와 울티마가 주최하고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인물들만이 무대를 장식하는 최고의 프리스타일 랩 콘서트, Freestyle Day 2011 의 히든 게스트 중 산이(San E)를 공개한다. 또한, 공연 당일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히든게스트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타운측은 "현재 예매는 매진이 임박했으며, 마지막 수량을 선착순으로 예매 받고 있으니 이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 또한, 현매는 당일 현장에서 극소량 30명으로 마감된다."라고 전했다. 관련링크 | 프리스타일 타운 (http://FreestyleTown.net) 박서겟 (http://BOXERGET.com) 힙합플레이야 예매처 (http://www.hiphopplaya.com/store/63160)
  2011.05.31
조회: 25,784
추천: 2
  [Freestyle Town]
'2TURN TV(투턴 티비)' 2편 - Freestyle Day 2011 예선전 공개
  2011.05.30
조회: 24,497
추천: 4
  [Born (Rivers Crew) - shaft in Seoul]
Born - shaft in Seoul : going going back back to cali cali
세계적인 B-BOY CREW, RIVERS CREW의 Born이 전하는 이야기'shaft in Seoul'. 힙합플레이야와 Born의 블로그(http://bornieborn.blogspot.com/)를 통해 업데이트 됩니다. Born - shaft in Seoul : going going back back to cali cali 한국은 정말로 추웠다. 때 마침 나를 찾아온 켈리포니아 여행은 정말 값진게 아닐수없었다. 그냥 날씨 하나로만으로도 영감을 얻을수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밌는것은 켈리포니아, 특히 LA 여행은 언제나 많은 해프닝들이 따랏다 역시나 이번여행또한 수많은 일들과 함꼐했다. 크게나눠 로스엔젤레스와 센프란치스코 BennyBen,June 나와 함께한 두 동생들.. 그리고 여러 형제들과 겪었던 여행담을 나눠보려한다. Recently, the weather in Korea has not been very warm and when I was invited to go to L.A. for a jam, I was really pumped for the warm sunshine. During my time in L.A. and S.F. I had so many amazing memories and happenings with Benny Ben, Han Joon, and all my other brothers that I wanted share these special experiences with you guys. 내가 도착하기전까지 켈리포니아는 비가 너무나도 많이 왔다고 들었다. 하지만 내가 도착한날은 정말이나 길고 따분했던 비행에 피곤함과 아팟던 무릎 대한 스트레스가 순식간에 날아가버릴정도로 켈리포니아다운 아름다운날씨였다. 항상 언제봐도 반가운 나의 형제들 베니 한준 그리고 이번에 나를 초대해준 gutz 우리셋은 바로 산타모니카로 향하였고 3월에는 보기 힘든 바다를 보며 어느센가 켈리포니아 sunshine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었다. 이번에 LA에 오게 된 계기는 내 학생중 한명이었던 gutz 가 LA한인타운 에 새로운 스튜디오를 만들었고 한국에 비보이들을 초청해 한국에 대한 비보이문화와 힙합문화를 미국에 있는 친구들과 교류하는 목적으로 첫번째 손님인 나와 Bennyben 을 초청한것이다. 우리는 Floor warriorz 라는 2on2 잼과 각자 워크샵을 진행 하였다. 잼은 생각보다 많은 비보이들이 참가는 안했지만 오랜만에 베니와 함께 리버스를 대표했던것은 정말 의미있는 잼이었던게 아닐수없다. 그리고 또한 몇년만에 인사할수있었던 lil cesar, Nasty Ray 음악을 틀어줬던 Servin Ervin 등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다. jam 이 끝나고 몇일뒤 갑작스래 Long Beach 어느 한 대학 에서 얼빈의 요청으로 워크샵을 한 번더 진행하게되었다. 평소와 크게 다르지않은 느낌으로 워크샵장소로 향하였는데 도착한순간 정말 입이다물어지지 못할정도로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내 워크샵을 듣기 위해 와 있었다. 거진 80명정도가 왔다고 들었다.. 세계여러나라를 다니며 여러 워크샵을했지만 그만큼의 사람들이 와줬던건 그 때 가 처음이 아니였나싶다. 특히나 아시아친구들..한국친구들이 많이 와준사실에 가 슴한구석이 따듯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외국에 나갈때 마다 난 항상 한국친구들 혹은 아시아친구들에게 뭔가 자긍심을갖게해주고싶었다. 이번엔 특히나 많은 친구들을 만날수있어 너무 값진시간이었다.. 1시간3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많은것을 나눌순없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마지막 다같이 사진을 찍으며 자리를 마루리했다. 다시한번 그 날 와줬던 bboy bgirl친구들 자리를 만들어준 ervin에게 감사를 표한다. final by hjkim2800 Before flying out to California, I heard that heavy rainstorms have hit the city, but upon my arrival the weather was so dope, that my knee injury and the stress from the long flight from Korea vanished. Gutz(the organizer), Benny Ben, Han Joon and I went straight to Santa Monica to chill out at the beach; naturally we were grooving to the sunshine of California. The reason why I came to L.A was because of Gutz(one of my students) had established a studio in Korean Town, L.A and wanted to share the Korean Hip-Hop culture to the community. It was a honor for me and Benny Ben to be the first guests to be invited by Gutz's studio. Benny Ben and I each did our own workshops and entered a 2 vs 2 jam named 'Floor Warriorz.' Not many B-Boys signed up for the battle but it was memorable to represent Rivers Crew out there. It was also dope to meet Lil Ceasar, Nasty Ray and Servin Ervin (he was the DJ). After the jam, Ervin asked me to do a workshop LBSU(Long Beach State University) On my way to the workshop, I wasn't really expecting anything special but as I entered the building, I was astonished by the number of people that attended my workshop; about 90 people showed up. I have done numerous workshops around the world but that many people? That was something! Most of the students were Asian and some even Korean; which made me feel more at home. I had a great time at the workshop and my main focus was to help them gain confidence and pride. 90minutes was too short for us to share everything we have and have some fun. We finished the workshop by taking a picture and promising each other to meet again in the near future. I would like to take the time to thank everyone that came to my workshop and Ervin for giving me the opportunity. LA는 이번이 6번째 여행이다. 매 여행때 마다 함께 놀고 춤추고 떠드는 형제같은 친구들이 있는데 바로 Casper,Smurf 그리고 항상 나를 챙겨주는 고마운 친구들 concerete allstar crew 역시나 이번여행도 아니나다를까 그들을 만났고 오랜만에 보는거라 너무나 반가웠다. 하지만 몇몇 친구들은 내가 갔을때 LA에 있지않아 아쉽지만 보지못한친구들도 있었다. 특히나 smurf.. you are wack!! Even though it was my 6th time visiting Los Angeles, Casper,Smurf, and the Concrete Allstar Crew are always fun to chill with. It was good to see them again since we haven't seen each other for a long time. I couldn't meet everybody in this trip but to single out one person, SMURF! YOU ARE WACK! LOL 역시 casper는 여러모든것들을 hate하며 자기방식대로 잘 살아가고있었다.. 하하.. 곧 여행을 시작할거라고는 하는데 잘모르겠다 다 귀찮아보였다.. 하하하 오랜만에 봤던 캐스퍼춤 여전히 재밌고 역시나 또 나에게 영향을 주었다. 하루는 Muneki란 일본비보이 집에서 칠링을 했는데 kmel 도 그 날은 놀러왔었다. 나와 같이 갔던 동생 한준이가 한국 funk음악을 들려주던 순간 특히 케이멜이 너무 좋다며 춤을추기시작했다. 바로 내가이어들어가면서 세션이 시작됬고 casper,muneki,Kotee 와 함께 korean Funk Session 을 하고있던도중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던 한준을 캐스퍼가 불러내며 한준이 생에 첫 cypher를 그 날 하게된것이다.. 사실 한준이는 비보이가 아니다. 단지 음악을 좋아하고 힙합을 사랑하는친구이다.왠만한 비보이들도 어려워했을법한 그 사이퍼를 그 친구가 들어가서 춤추는것을 본 순간 춤이란것은 결코남에게보여주기위한것이아닌자신을위한것이란것을다시세삼느낄수있었다.그리고 삶!라이프라는것. 근데..한준이가 그날일은 비밀로 해달라고했는데 이 이야기는 너무나도 재밌는일이 아닐수없기에 뺄수가없다는점... 한준아 양해바래 ㅎㅎㅎㅎㅎ :) Casper was the same old Casper, full of pride! haha. He told me that he was planning to travel soon but he seemed like he didn't really care. lol One day, we were chilling at Muneki's, a Japanese Bboy, and out of surprise Kmel came. Han Joon put on some Korean Funk Music and Kmel loved it so much that he started to dance and that's when our Korean Funk Session started. I went after Kmel,Casper, Muneki, and Kotee. Han Joon was just watching since he isn't a Bboy but someone who really loves the hip hop music and culture. Casper got him to go in the cypher, which was Han Joon's first cypher experience in his life. Such a session can be hard for most Bboys, but as soon as I saw Han Joon get down with us, I realize that dancing is not something to just show off but to truly express oneself; reflecting's one's life and emotion at the time. Han Joon wanted his experience it to be kept as a secret but…. I just had to share! Love ya bro! What made this cypher even more memorable and special was that no one was filming and to me that's what helps keep the cypher to being raw and pure. 또 내가 기다리던 시간.. 쇼핑타임.. 하하..LA에서 쇼핑거리로유명한 melose street 으로 우린 향하였다. 이곳에 올 때 마다 내가 항상 들리는 sneaker shop 이 있는데 그 이름하여 sportie LA. 매번갈때마다 놀라는것이 내가 상상하는신발,구하기힘든 레어한 신발들로만 매장을 꽉 채우고있고 매장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바로 감탄은 시작된다.. 하하 내가 4년전 이 곳을 처음왔을때 코르테즈 LA 에디션을 봤는데 그 때 당시 돈이없어서 쓰디쓴 아쉬움을 삼키며 미련을 버린 기억이있다. 그리고 또 다음해 찾아가서 봤는데 그대로 제자리에 머물고있었다 하지만 다른 신발이 더 끌려서 나중에 다시 오게되면 꼭 살것을 다짐하고 그 코르테즈를 나만 알수있는구석한켠에 몰래 숨겨놨었다.. 하하 그리고 이번 2년뒤 다시 찾아온 스포티엘에이... 설마하고 그 코르테즈 부터 찾아봤는데 역시 내가 두었던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 오랜만에 멀리 떨어져 있던 가족을 만난기분.. 이번이 정말 사야되는 시기라 생각하고 4년만에 그 신발을 갖게되었다.. After the jam and workshops, it was finally time to do some shopping! My favorite! haha! We went to Melrose Street, which is one of the most famous shopping area in L.A and I had always wanted to go to 'Sporite L.A' because everytime I visit, the store always surprises me with its rare and fresh sneakers! For the past four years, I always wondered why I didn't buy the Nike Cortez L.A Edition but at the time I couldn't afford it so I had decided to hide it so that no one could find it. After four years, seeing the sneakers still there was a great feeling. I finally bought it and my joy of being reunited with the sneakers was almost like a family gathering. Haha 그렇게 기분좋게 멜로즈에 시간을 보내고있었다.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다른 매장에서 쇼핑을 하고있었는데 바로 Flea 였다. 매번 다른 나라에서 보다가 미국에서 보니 더욱 반가웠다. 연이어 Kid david ,Luigi 가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그 근처를 지나갔고 그렇게 프리스타일하게 우린 다시보게됬다. 키드와루이지는 그 근처에 가치살고있었다. 그래서 우린 그 친구들집으로 놀러갔고 약간 세션을 한 후 그날 밤에 있을 Teknyc 의 파티 Can I Kick It 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우린 헤어졌다. While I was having a good time on Melrose Street, I ran into Flea at the dry cleaners! We always had the opportunity to see each other out side of U.S. but to finally see him in his country again was something new. Luigi and Kid David were skating nearby, and to see them also was like a freestyle reunion. Since they lived nearby, we were invited us to their crib. We sessioned a little bit and left, promising each other to kick it at Teknyc's Party 'Can I Kick It?' can i kick it 에서 즐거운 밤을 보낸뒤 어느덧 한국으로 돌아가야할시간이 찾아왔다. 그리고 몇일뒤 바로 일본으로 떠나는 스케쥴이었다. 언제나 여행마지막에 드는 묘한 아쉬움속에 공항으로갔고 체크인하려고 공항주변을 돌아다녔는데 내가 이용하는 에어라인이 보이지않았다. 이상해서 안내데스크에 물어보니 이미 비행기가 떠났다는 것이었다. 알고보니 내가 알고있던 시간은 오후1시였는데 사실은 새벽 1시였던 것이었다. 당연 새벽에 비행기는 출발한것이지.. 저번 타이완 컬쳐쇼크에 이어 다시 연이은 missed flight.. 전화를 걸어 알아봤지만 그 주에는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가 모두 매진이었다. 그리고 마침 뉴스에서는 일본대지진에대한 속보가 한창이었다. 주변의 걱정에 이번 일본스케쥴을 취소할수밖에 없었고 다시 나에겐 1주일이란 시간이 다시 주어지게됬다. 그 순간 한준이와 동시에 떠오른곳은 또 다른 켈리의 명소인 바로 San Francisco 였다. We had a great time at 'Can I Kick It' and finally it was time to go back to Korea. Although I wanted to stay longer, I had to leave since I was supposed to go to Japan a few days later but when I arrived at the airport, I couldn't find the airline, so when I asked for help the security guard told me that my flight already departed! What? I thought my flight was at 1 PM but I found out that it was actually 1 AM; the second time I missed my flight after Culture Shock. I checked to see if other tickets were available but had no luck. Unfortunately, I had also heard about the natural disasters in Japan, so my schedule in Japan got automatically cancelled, which gave me more time to spend in Cali. 베니는 학교일때문에 아쉽게도 다시 일리노이로 돌았갔다. 서둘러 우린 버스티켓을 알아보고 마침 아시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Rob 에게 연락을했다. 모든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바로 그 날 밤 버스를 타고 그렇게 우린 프리스타일하게 그리고 랜덤하게 센프란으로 향하고 있었다. 9시간정도가 걸렸던거 같다. 아침햇살과 함께 베이 브릿지가 창문밖으로 보였고 평소에 너무나도 오고싶고 느끼고 싶었던 센프란에 드디어 도착하게 된것이다. 역에는 Rob 이 마중을 나와있었고 우리를 다운타운에 대려가 이곳저곳 아침풍경을 구경시켜주었다. 센프란은 엘에이 와 같은 켈리포니아지만 분명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다. 항구도시인 만큼 바닷가 태생인 나에겐 또 다른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I decided to call up Rob, who has been touring Asia to see if what he was up to and out of the blue we decided to pack our bags and head up north to San Francisco.It took roughly 9hrs on the bus to get there but the morning sun and the Bay Bridge welcomed us to S.F, a place I always wanted to visit. Rob was at the greyhound station to pick us up and straight after we decided that we need some American style breakfast to wind down. S.F is kinda of like L.A, but it is also fair to say that they are definitely a city of their own. However, S.F. kinda made me feel more at home. 뢉의집에짐을푼뒤 한숨돌리고 있을때 정말 오랜만에 보는 얼굴 Jivin Ivan 이 집에 놀러왔다. 2003년 일본 freestyle session 에서 본 뒤 거의 8년만에 만난것이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번에 다시 또 Break vision 을 준비하고있다는 소식에 막 반가워하고있을때 조금있다 Jason 이란 친구도 등장하였다. 이 친구는 hella hung 의 친동생이고 Forever We Rock crew에서 Rocking 과 Break 를 하는 친구이다. 이 친구또한 2007년 freestyle session la 에서본후정말오랜만에볼수있었다. 알고보니 Rob의 집은 편하게 놀러와서 칠링할수있는 그런 동네형의 집이었다..ㅎㅎ :) 특히나 거기엔 정원이있는데 Rocking 연습하기엔 정말 제격이었다. 역시또 가만히 있을 우리가 아니지 나와 제이슨은 바로 락킹하기시작했고 즐기면서도 그와함께 배움도있는 황금같은 시간을 보내고있었다. I put my stuff back at Rob's crib and guess who came, Jivan Ivan! The last time I saw him was at 2003 FFS Japan; it's been 8yrs! He told me that he was getting ready for another Breakvision and etc, then Jason the Rocker/B-Boy(the older brother of Hella Hung) of Forever We Rock came to hang out with us. Rob's crib was like THE place for anyone to come and chill. His garden was perfect for some Rockin! Naturally, Jason and I had a Rocking session in the garden,it was dope! Backyard Boogie by hjkim2800 Backyard Boogie by hjkim2800 Rob과Jason 은 근처 초등학교의 선생님이다. 방과후 활동 교사인데 학교수업이 끝나면 아이들에게 Breakin과 Rocking을 가르쳐준다. 그 날 또한 수업이있는날이었고 덕분에 나도 학교를 방문할수있었다. 내가 도착했을때쯤 아이들은 동그랗게 만들어 싸이퍼를 하고있었고 그 중엔 눈에 띄는 몇몇친구들도 볼수있었다. 보고만있자니 너무 재미있어보여서 나도 껴들고 ㅎㅎ Rob도 껴들고 후엔 Jason 도 들어왔다. 아이들과 교감할수있었던 또 한번 잊을수없는 즐거운 세션이었다. 수업후 학교에서 얼마떨어져있지않은곳에 센프란 비보이들을 위한 연습장소가있는데 그곳에 가보니 같은 Flava Squad 멤버인 Ross가 반갑게 맞이해주었고 Weacko 와 더불어 여러 센프란 현지 댄서친구들이 연습을 하고 있었다. 재밌었던건 그곳엔 주로 서로 짝을 지어서 연습을 하는데 연습자체를 루틴식으로 서로 나누면서 하는것이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서로가 공유하는것이었다.예전부터 루틴의 개념의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토론 했었는데 음.. 역시 루틴이란것은 서로 가지고 있는것을 나누면서 breakin의 재미를 한층북돋아주는것이지 대회에 이기기위해 어떠한 기간에만 연습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다시 느끼게되었다. 다시 학생의 자세로 돌아간 나의 센프란에서의 첫날은 그렇게 많은것들을 돌아볼수있게해준채 저물어갔다. Rob and Jason are teachers in a near by elementary school. As an after school activity, they teach B-boying and Rocking after class. They had a class on the same day so I decided to go with them. When I arrived, the kids were already in a circle for their own cypher. I definitely saw a lot of talent and joy in these kids! While I was still eating my lunch, I couldn't just spectate so I got down too. Rob and Jason then joined us and it was a special time for me as I was able to communicate with the kids. After the class, there was a training spot not so far away for the S.F Bboys and when I visited, I met Ross from Flava Squad,Wacko and many others! The interesting thing about this session in particular was that everyone was training in pairs, like a routine. I have been thinking about the concept of routine and realized that the purposes of routines are more about sharing that moment with one another and not to practice for some period of time , so that you can win in a battle. As a life long student, I have learned once again and while I had time to reflect on the day came to an end. 뢉과 센프란 의 현지 비보이인 serg 도움으로 난 센프란에서도 워크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곳은 또 serg 가 선생님으로 다니고있는 한 청소년센터였다. 한국으로 따지자면 청소년수련관정도가 되겠다. 그곳엔 이미 많은 청소년들이 breakin을 배우고있었고 연령대도 참 다양했다 완전 10살도채안된 어린 아이들부터 이제 슬슬 대학을 준비하는 10대청소년이 기본 연령대를 이루었다.그 친구들과 2시간정도 수업을 하고 끝나고 3시간정도 사이퍼한것같다 재밌는것은사이퍼를 더 오래했다..하하하 그렇게 처음으로 하게됬던 센프란의 워크샵은 이글스튜던트라고도 불렸던 새로운세대에 친구들과 함께하며 나에게서 다시한번 열정을발견하게되었다. The next day I had the chance to do a workshop in S.F, with the help of Rob and Serg and it took place in a community center, where Serg was the usual teacher. To my surprise there were many kids from the age of 10-19 learning to dance. My workshop was around two hours and on top of that we cyphered for 3 more hours. The cypher was mad long haha! The student were from the 'Eagle Student' generation, which gave me great passion. 비가정말많이오는날이었다. 그래서 마침 그 날은 집에서 그동안 여행으로 쌓였던 피로를 풀며 한가하게 보내고있었는데 비디오로 J Rocc 의 쇼케이스를 보며 감탄하고있을때쯤 Rob 이 말하길 그 날 밤 제이락의 플레이가 어느 한 클럽에 있다고 하는것이다. 바로 그 순간 한준이와난 그래 바로 이거다 하며 마음은 이미 클럽에가고있었다.하하 오늘만큼은 집에서 좀 쉬면서 릴렉스하자고했던 우린 ..그렇게 그 날 밤 우연찬게도 제이락의 플레이를 실제로 들을며 즐길수있었다. 클럽에도착했을때쯤 네명의디제이와 드러머가 동시에 연주를 하는 공연을 볼 수 있었고 옆 쪽 어는 한 곳에서는 페인터들이 와서 그림을 그리고있었다. 역시 너무 흥겨운나머지 비보이들은 사이퍼를 만들고 춤추는것은 물론이었고 분위기를 더욱 한층업시켜주는 호스트의 말솜씨와 더불어 그 날 밤 내가 본 센프란의 힙합씬은 아직 죽지않았다라는것을 알수있었다. 한시간쯔음 지났을때 드디어 제이락이 등장했고 그 가 한곡 한곡 선곡하고 플레이 할때 마다 우린 미쳐서 그 시간에 흠뻑 빠져들었다.. 하지만 어느덧 센프란의 마지막밤이었다는것을 잊은채로 말이다...ㅎ It was raining the next day, so I decided to just kick back at Rob's crib. While we were chilling we were randomly watching J Rocc's set and to our surprise Rob told us that we were going to the club to check him out later. When we arrived at the club, four DJs and a drummer was playing side to side and to my surprise I saw some artists working on a mural on the wall. Bboys were already Breaking and the MC of the show was ripping it up as well. Although many have told me that the Hip-Hop scene is dead in comparison to its "Golden Days" but I realized that Hip-Hop in S.F is not "dead" I have to let everyone know that S.F.'s hip hop scene is still alive and going strong! After some time, J Rocc showed up to put on the tunes that made everyone just vibe out and have a good time, which made me forget about the fact that it was my last day in S.F. 그렇게 짧지만도 많은것을 얻고가는지라 길게도 느낄수있었던 3박4일 센프란여행. 아침 버스라 부랴부랴 거의 뜬눈으로 바로 터미널로 향하였다. 하지만 이미 버스는 몇분전에 떠나고 없었다.. 다시 저주가 시작된것이다.. 하하 이번엔 missed bus.. 버스는출발예정이었던 시간보다 10분먼저 일찍떠났고 다음버스까진 3시간이 더 남게된것이다. 차마 밝힌순없지만 그 회사 정말 너무한다..shittt 어쨋든 남은 3시간이라도 알차게 보내고자 간단히 아침식사를한후 터미널주변을 걸었다. 마침 바다가바로보이는곳이어서 나름 또 그 시간들을 즐길수있었다. 기다렸던 버스를 타고 센프란의 추억을 되세기며 다시 LA로 돌아갔다. 중간에 눈이와서 12시간이라는 장시간 버스 여행이었다.(세상이 이상하긴 참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I realized the three nights and four days I spent in S.F have taught me a lot. I had to catch the bus in the morning again, and as always I went to the terminal half asleep. Altough we were on time, we ironically missed the bus as it departed earlier than its schedule.The curse was back at me. Damn..I missed a bus this time..... The next bus was in three hours so we decided to use the time to walk around the terminal to get some food. It was nice to be walking around the outskirts of S.F. to see the ocean one last time. As the time to get back to L.A. I got on the bus full of love and memories. The bus ride was supposed to take only 9-10 hours but it started to snow on our way back, which delayed the bus ride to 12 hours. I mean honestly, what is going on with the world? 다시돌아온 LA..피곤한몸과마음을 달래주었던건 아침에 눈을떳을때 우리가 지냈던 Gutz 어머님이 차려주신 아침밥이었다..마침 한국음식이 그리웠을때였는지라 너무나도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곧장 공항으로 출발하였다. 이번엔 결코 비행기를 놓치지 않을것을 다짐하며 하하 .. As I safely returned to L.A…the organizer's mom's homemade korean cooking helped us greatly refuel our mind,body, and soul. You can never get enough of Korean food, and afterwards we had to go straight to the airport as we wanted to make sure that we didn't miss our flight.I am going to make sure to never miss my flight again!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몸은 어느정도 지쳤을지 모르겠지만 마음과 머릿속 만큼은 얻게된 수많은 경험들로 활기차다.특히나 막 출발했을때 창문틈으로 보이는 하늘위에서 도시를 보고있을땐 정말이나 많은 감정들이 교차한다. 얘기치않게 여러 상황들에 부딛치면서 가끔 절망(?) 에도 빠졌었지만 시간이지나 생각하면 웃음지을수있고 모든것들은 배움의 한 부분으로 남는다. 이번 켈리포니아 여행에서 받은 수많은 에너지들을 안고 또 다음은 어디서 나눌까 생각한다. 새로운곳에서 얻게될 또 다른 경험들 어디가될지모르는 공항에서 만나게될 새로운 얼굴들.. 이미다시다음여행을떠올리며 설레이고있다. 2011년 4월1일 11:20 분 마닐라,필리핀 On the plane ride back home, I was so tired, but full of memories and love. When the airplane took off and I got a last glimpse of L.A. and so many thoughts were going through my mind but most importantly I now know that although life can be tough some times, you just gotta take it in for what it's for and learn from it so that in the future you can laugh and smile about it. I can't wait to share this experience and energy from California! I'm already excited for the next adventure up ahead of me! 4.1 SAT am11:20 Manila.Philippines Your's sincerely, Yoo Hyun 글 | Written by Born 영상,사진 | Photographed/Footage by Hanjoon536 번역 | Translate by Reminiz aka Def Jay 관련링크 | Born 트위터 (http://twitter.com/BORNIEBORN) Born 블로그 (http://bornieborn.blogspot.com) Rivers Crew 카페 (http://cafe.daum.net/rivers00)
  20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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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5월의 아티스트 스컬 (Skull) - sajah skull]
한국 레게의 자존심 스컬, 타이틀곡 M/V 티저 공개
한국 레게의 자존심, 국가대표 레게 뮤지션 스컬(Skull)이 첫 솔로 EP ‘한국 레게(Korean Reggae)'의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곡 ‘Don't walk away with Spragga Benz’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스토니스컹크 정규 4집 이후 4만에 발표하는 이번 앨범에는 긴 시간 동안의 스컬이 감당해야 했을 수 많은 음악적 고민의 흔적들이 이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컬 특유의 목소리와 레게 공력으로 담겨있더 그를 기다려온 팬들에겐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스컬과 한국힙합의 명가 브랜뉴스타덤의 수석 프로듀서 MasterKey가 공동 프로듀서를 맡아 스컬만의 레게 사운드를 완성도 있게 정립한 이번 앨범에는 MasterKey, Assbrass, 리얼드리머, 쿤타, 시온, J-Path, 등 한국 최고의 실력파 뮤지션들은 물론 전 세계 레게팬들이 주목하는 뮤지션 답게 자메이카 레게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Bob Marley의 아들이자 세계적인 팝가수 로린 힐의 남편이기도 한 Rohan Marley와 자메이카의 전설적인 레게가수 Spragga Benz, 등 세계적인 레게뮤지션들이 스컬의 음악을 듣고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를 해, 한국에선 비교 불가능한 그의 우월한 음악적 스펙과 내공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한국을 포함 미국과 자메이카에서도 공격적인 앨범 프로모션이 예정되어 있어 이번 스컬의 EP '한국 레게 (Korean Reggae)'는 한국을 넘어 미국, 자메이카에까지 울려퍼질 예정이다. 발매 전 자메이카 레게의 살아있는 전설 스프라가 벤즈(Spragga Benz)가 참여한 'Don't walk away'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발매 당일(6월 1일) 'Don't walk away'의 풀버젼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자료제공 | 브랜뉴스타덤 관련링크 | 스컬 트위터 (http://twitter.com/skullriddim) 스컬 페이스북 (http://facebook.com/skullriddim) Spragga Benz 홈페이지 (http://Shottaculture.com)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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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style Town]
산이, 언터쳐블, 소울다이브 &more - Freestyle Day 2011 인터뷰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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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5월의 아티스트 스컬 (Skull) - sajah skull]
스컬, 첫 솔로 EP 'Korean Reggae' 트랙리스트 공개
한국 레게의 자존심, 국가대표 레게 뮤지션 스컬(Skull)의 첫 번째 솔로 EP 앨범 '한국 레게(Korean Reggae)'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되었다. 이번 앨범은 스토니스컹크, YG언더그라운드를 거쳐 홀로 미국으로 진출, 한국인으로서는 유례없이 2007년 여름 빌보드 R&B/힙합 싱글 세일즈 차트 3위, 핫 싱글즈 세일즈 차트 16위, 핫 송즈 차트 84위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월드 레게 뮤지션 스컬이 군 제대 후 2년, 마지막으로 발표했던 앨범인 스토니스컹크 정규 4집 이후 4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긴 시간 동안의 그가 감당해야 했을 수 많은 음악적 고민의 흔적들이 이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컬 특유의 목소리와 레게 공력으로 담겨져그를 기다려온 팬들에겐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스컬과 한국힙합의 명가 브랜뉴스타덤의 수석 프로듀서 MasterKey가 공동 프로듀서를 맡아 스컬만의 레게 사운드를 완성도 있게 정립한 이번 앨범에는 MasterKey, Assbrass, 리얼드리머, 쿤타, 시온, J-Path, 등 한국 최고의 실력파 뮤지션들은 물론 전 세계 레게팬들이 주목하는 뮤지션 답게 자메이카 레게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Bob Marley의 아들이자 세계적인 팝가수 로린 힐의 남편이기도 한 Rohan Marley와 자메이카의 전설적인 레게가수 Spragga Benz, 등 세계적인 레게뮤지션들이 스컬의 음악을 듣고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를 해, 한국에선 비교 불가능한 그의 우월한 음악적 스펙과 내공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한국을 포함 미국과 자메이카에서도 공격적인 앨범 프로모션이 예정되어 있어 이번 스컬의 EP '한국 레게 (Korean Reggae)'는 한국을 넘어 미국, 자메이카에까지 울려퍼질 예정이다. 힙합플레이야를 통해 '한국 레게(Korean Reggae)'의 아트워크를 최초 공개한다. 자료제공 | 브랜뉴스타덤 관련링크 | 스컬 트위터 (http://twitter.com/skullriddim) 스컬 페이스북 (http://facebook.com/skullriddim) Spragga Benz 홈페이지 (http://Shottaculture.com) Skull - EP 'Korean Reggae' Track Info 01. 한국 레게 (Korean Reggae) with Rohan Marley 02. Don't walk away with Spragga Benz 03. We need your love 04. 뻔한 사랑 노래 05. One Day 06. Don't walk away (Inst) 07. We need your love (Inst) 08. 뻔한 사랑 노래 (Inst) 09. One Day (Inst) 01. 한국 레게 (Korean Reggae) with Rohan Marley 작곡: SKULL, MasterKey / 작사: SKULL / 편곡: SKULL, MasterKey Produced by SKULL, MasterKey / Composed by SKULL, MasterKey / Lyrics by SKULL Arranged by SKULL, MasterKey / Keyboard by MasterKey / Chorus by SKULL Recorded by MasterKey at MasterPiece Studio / Mixed by MasterKey at MasterPiece Studio 레게의 아버지 Bob Marley의 아들이자 MARLEY FAMILY 전체의 사업을 책임지고 있고 세계적인 가수 로린 힐의 남편이기도 한 Rohan Marley가 스컬을 위해 선뜻 참여한 이 트랙은 MARLEY라는 이름만으로도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 레게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지구 반대편 아직은 레게음악이 생소한 아시아의 작은 나라에서 레게음악에 모든걸 바친 스컬이 결국 자기의 평생 음악적 우상인 MARLEY FAMILY와의 만남을 갖은 것은 꿈을 향해간다면 결국 그곳에 도달할수 있을 것이라는 스컬의 가사처럼 우리에게 또 한 번의 희망과 감동을 전해준다. 02. Don't walk away with Spragga Benz 작곡: SKULL, MasterKey / 작사: SKULL, Spragga Benz / 편곡: SKULL, MasterKey Produced by SKULL, MasterKey / Composed by SKULL, MasterKey / Lyrics by SKULL, Spragga Benz Arranged by SKULL, MasterKey / Keyboard by MasterKey / Guitar by 정수완 of Serengeti Bass by 김병석 / Chorus by SKULL, Spragga Benz, 시온 Recorded by MasterKey at MasterPiece Studio / Mixed by MasterKey at MasterPiece Studio 스컬와 브랜뉴스타덤의 수석프로듀서 MasterKey의 공동작업이 절정을 이루고 있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 트랙이다. 자메이카 레게의 살아있는 전설 Spragga Benz와의 완벽한 듀엣은 스컬이 자메이카와 미국의 레게씬에서 왜 인정받고 있는 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Spragga Benz는 바쁜 미국 투어일정에도 불구하고 이 곡의 매력에 빠져 그의 모든 일들을 잠시 뒤로 미룬 채 작업에 참여하였고 미국과 자메이카에서도 공격적인 프로모션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이미 국내외 관계자들사이에서 극찬을 받고 있는 곡이다. 3년여의 시간동안 작업해온 수많은 곡들 중 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스컬의 첫 번째 타이틀로 전혀 손색이 없을 것이다. 03.We need your love 작곡: SKULL, Koonta / 작사: SKULL / 편곡: 리얼드리머 Produced by SKULL, 리얼드리머, Koonta / Composed by SKULL, Koonta / Lyrics by SKULL Arranged by 리얼드리머 / Keyboard by 리얼드리머 / Guitar by 이경봉 / Bass by 김병석 Chorus by SKULL, SKULL's Family, 시온, Koonta , Joshua Roy Recorded by MasterKey at MasterPiece Studio / Mixed by MasterKey at MasterPiece Studio 가스펠느낌의 코러스와 룻츠 레게가 절묘하게 어울어진 곡으로 스컬의 실제 가족인 아버지, 어머니, 형 등이 코러스에 참여하여 더욱 그 의미가 깊은 곡이다. 스컬 자신의 가족에 관한 이야기이자 나아가 전 세계를 가족으로 생각하며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는 레게정신이 가사에 잘 드러나는 곡으로써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왠지 모르는 찡한 느낌이 드는 매력적인 곡이다. 스컬이 평소 가족같이 생각하는 매력적인 보컬리스트 쿤타와 시온도 코러스에 동참해 곡을 빛내주었고 우간다 출신의 fusion reggae artist Joshua Roy도 목소리를 보태 스컬의 one love 메시지에 더욱 힘을 더해주고 있다. 04. 뻔한 사랑 노래 작곡: SKULL, Assbrass / 작사: SKULL / 편곡: SKULL, Assbrass Produced by SKULL, Assbrass / Composed by SKULL, Assbrass / Lyrics by SKULL Arranged by SKULL, Assbrass / Keyboard by Assbrass / Chorus by SKULL, 시온 Recorded by MasterKey at MasterPiece Studio / Mixed by MasterKey at MasterPiece Studio 팝적인 느낌과 신나는 댄스홀 리듬이 잘 어울어진 곡으로써 천재프로듀서 Assbrass와 스컬의 만남은 '뻔한 사랑노래'를 뻔하지 않게 만드는 신기한 마술을 보여준다. 시원한 바닷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느낌을 주는 올여름 NO.1 love song! 05. One Day 작곡: SKULL / 작사: SKULL / 편곡: J-Path Produced by SKULL, J-Path / Composed by SKULL / Lyrics by SKULL Arranged by J-Path / Keyboard by J-Path / Chorus by SKULL Recorded by MasterKey at MasterPiece Studio / Engineered, Mixed by J-Path 국내 NO.1 DRUM&BASS DUB STEP DJ PRODUCER인 J-Path의 참여가 돋보이는 곡으로 국내에서는 들어보기 힘들었던 JAMAICA DUB의 느낌을 처음으로 보여주고 있다. 스컬이 뮤지션으로써 앞으로 가져갈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엿 볼 수 있는 곡 이기도 하다.  Executive Produced by 이승영, 라이머 a.k.a Mr. BIG Daddy for Brand New Stardom Entertainment Produced by SKULL, MasterKey Co-Produced by Assbrass, 리얼드리머, J-Path Directed by SKULL, MasterKey Recorded by MasterKey at MasterPiece Studio Mixed by MasterKey at MasterPiece Studio (except track no.5 mixed by J-Path) Mastering by MasterKey at MasterPiece Studio Promotion Director 강호경 Management by 성태현, 정재근, 김종환 A&R/Marketing by 김규욱, 최명근, 김미혜 Online Strategy by 정의봉 Art Directed & Design by VJ Fola, 지호준, 윤영식 Photo Directed by 지호준 Photo by 지호준 Stylist : KKAMZI M/V, Video Art Directed by 문승재 MJJ Hair : 바스키아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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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5월의 아티스트 스컬 (Skull) - sajah skull]
스컬, 레게 전설 '스프라가 벤즈'의 샷아웃 영상 공개
첫 솔로 EP [korean reggae]발매를 앞두고 있는 스컬(Skull)이 스프라가 벤즈(Spragga Benz)가 힙합플레이야에 보내온 샷아웃 영상을 공개했다. 스프라가 벤즈는 초창기부터 Wyclef Jean, KRS-1의 러브콜을 받고 같이 작업할 정도로 자메이카 레게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며 no.1 jamaican hit single 'She nuh ready yet'과 그 외의 많은 노래로 자메이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00년 부터는 'Brooklyn Babylon' 영화에 데뷔 영화배우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자메이카의 최고 인기 갱스터 영화 'Shottas'에서 밥말리의 아들 ky mani marley과 함께 공동주연으로 출연 영화배우로도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스프라가 벤즈는 2003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미국시장에 진출 활동 하고있으며, 2007년 7월 뉴욕에서 열린 Urban Music Awards에서는 유명 여성 래퍼 Foxy brown 같이 사회를 보았고 그다음 해 캐리비언 얼반 뮤직 어워드에서는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했다. 또한, Foxy brown과 함께 한 'oh yeah'라는 곡은 빌보드 63위까지 올라갔으며, Kevin Lyttle 함께한 'turn me on'이라는 곡은 미국시장에서 4위에 오를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후 미국힙합의 대부 Nas 와 팝의 여신 Kelis와도 같이 작업했고 2010년에는 Nas와 stephen marley등이 참여한 6번째 솔로 앨범 'shotta culture'를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스컬의 솔로 EP [korean reggae]는 6월 1일 발매될 예정이며, 트랙리스트 및 앨범에 자세한 사항은 추후 힙합플레이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자료제공 | 브랜뉴스타덤 관련링크 | 스컬 트위터 (http://twitter.com/skullriddim) 스컬 페이스북 (http://facebook.com/skullriddim) Spragga Benz 홈페이지 (http://Shottaculture.com)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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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style Town]
2TURN TV 1편 - 'Freestyle Day 2011 예선 싸이퍼' 공개
한국 힙합 전반의 소식을 전하며 이 씬의 중추로 자리잡을 방송, '투턴 티비(2TURN TV)' 1편을 공개한다. 몇일전 프리스타일 데이 2011 랩배틀 대회의 예선에 참가한 선수들의 싸이퍼로 그 시작을 알린다. 힙합의 중심 프리스타일 타운(Freestyle Town)의 술제이(SOOL J)와 울티마(ULTIMA)가 제작하며, VJ 아미와 PD 엄코, 디자이너 JH 가 진행하였다. 랩배틀 대회가 열리는 Freestyle Day 2011 콘서트는 오는 6월 4일 열리며, 예매는 박서겟(http://BOXERGET.com)과 힙합플레이야(http://www.hiphopplaya.com/store/63160)를 통해 선착순 500장 한정 마감 된다. 관련링크 | 프리스타일 타운 (http://FreestyleTown.net) 박서겟 (http://BOXERGET.com) 아미 커뮤니티 (http://cafe.naver.com/foreverami) * 2TURN TV 의 모든 저작권은 Freestyle Town 에 있습니다.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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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style Town]
랩배틀 방송 'BOXER(박서)' 8편 - Andante vs 愚sic
  2011.05.20
조회: 39,032
추천: 2
  [Freestyle Town]
프리스타일 타운, '투턴TV(2TURN TV)' 제작 발표 및 공식 캐릭터 공개
한국 힙합의 중심 프리스타일 타운(Freestyle Town)의 술제이(SOOL J)와 울티마(ULTIMA)가 엄청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랩배틀 방송 박서(BOXER)에 이어서, 한국 힙합 전반의 소식을 전하는 방송 투턴TV(2TURN TV)를 제작 발표한다. 제작 발표와 함께 공개되는 프리스타일 타운의 2번째 공식 캐릭터이자, 투턴TV의 로고인 '투턴(2TURN)'은 투턴테이블을 기초 모델로 제작 되었으며 프리스타일 타운의 울티마가 총괄 기획하였고, 디자이너 JH 가 아트웍을 맡아 제작했다. * 프리스타일 타운 투턴TV 인트로 영상 인트로 영상 역시 울티마가 기획과 진행을 하였으며, 디자이너 JH가 그래픽 영상을 제작했고, 음악은 최근 UMC, 바스코, 피노다인 등이 참여하는 한국 힙합 대형 프로젝트인 'RH- 프로젝트' 를 총괄 기획 및 제작하는 스티(STi)가 작곡하고 디제이 티즈(DJ Tiz)가 스크래치 세션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박서TV라는 가제로 제작 소식을 알리며 모집한 VJ, PD, 디자이너를 새로 영입하여 투턴TV의 팀을 구성하였다. * 프리스타일 타운 VJ '아미(AMI)' 투턴TV 의 얼굴이 되어 진행을 맡게될 VJ는 한국 최초 비트박스 배틀 대회의 초대 챔피언이자, 수많은 앨범에서 랩과 비트박스 세션으로 유명한 최근 4집 싱글 'Wake up'으로 활동중인 아미(AMI)' 가 PD로는 박서를 프로듀서 하고 있는 '찬스(CHANCE)' PD 와 E채널의 'DJ DOC의 독한민박' 조연출 맡았던 '엄코(EumKo)' PD맡았으며, 디자이너로는 투턴TV 캐릭터와 인트로 영상을 제작한 디자이너 '제이에이치(JH)' 와 서울대학교 웹 사이트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안뉴(ANNEW)' 가 프리스타일 타운에 합류하였다.그 밖에도 프리스타일 타운에서는 한국 최초 싸이퍼 방송 앱퍼(AMPER)와 한국 최초 프리스타일 랩 컴피티션 탭(TAP)을 진행하며 한국 힙합과 이 문화를 발전 시킴과 동시에 역사를 써내려갈 수많은 컨텐츠를 쏟아낼 예정이다. 관련링크 | 프리스타일 타운 (http://FreestyleTown.net) 박서겟 (http://BOXERGET.com) 아미 커뮤니티 (http://cafe.naver.com/foreverami) * 2TURN TV 의 모든 저작권은 Freestyle Town 에 있습니다.
  20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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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style Town]
프리스타일 타운, 개코를 위한 프리스타일 랩 축가 공개
  20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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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style Town]
다이나믹 듀오, 션이슬로, 디지, 팔로알토 - Freestyle Day 2011 인터뷰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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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style Town]
BOXER Cypher 1편 - Freestyle Day 2011 싸이퍼
  2011.05.07
조회: 31,170
추천: 1
  트랜디하고 감각적인 영상 'we are DIGIPEDI'
많은 힙합 뮤지션들과 영상 작업을 함께 했던 디지털페디큐어(Digital Pedicure, 이하 디지페디 DIGIPEDI)를 소개합니다. 트랜디하고 감각적인 영상 we are DIGIPEDI 디지페디는 오로시(oroshi/박상우)와 원모어타임(One More Time/성원모) 두 명의 감독이 만든 비쥬얼 스튜디오이다. 오로시는 팔도보이즈(8℃ Boyz)와 감남 SPOT 클럽의 비쥬얼 디렉터 였으며, 원모어타임은 아시아 최대 음악채널 M.net의 OPA팀에서 근무하였다. 디지페디는 첫 연출작인 다이나믹듀오(Dynamic Duo)의 '복잡해' 뮤직비디오로 베를린 인터필름 페스티벌에 한국 뮤직비디오로는 유일하게 초청작으로 뽑혀 카니에웨스트(Kanye West), U2, 프로디지(Prodigy), 콜드플레이 (ClodPlay)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와 어깨를 나란히 견주었다. 그 후 부가킹즈(Buga Kingz), 언터쳐블(Untouchable), 마이티마우스(Mighty Mouth), 45RPM, 비즈니즈(Bizniz), 이센스(E-sens), 스모키제이(Smokie J), 더블케이(Double K), 양동근(YDG), 소울다이브(Soul Dive), 루드페이퍼(Rude Paper)등 많은 힙합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하며, 독특한 연출과 영상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윤도현, 신승훈, 이적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는 물론 엠넷, 다음, 퓨마, 비츠 바이 닥터드레, LG, SK 쉐보레 등 각 클라이언트의 컨셉에 맞는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많은 영상물을 연출하며, '디지털 미디어 어워드'에서 디지털 미디어 부분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디지페디는 앞으로도 실력 있는 뮤지션들과의 교류를 기다리고 있다. 관련링크 | 디지페디 홈페이지 (http://www.digipedi.com) 오로시 트위터 (http://twitter.com/oroshi_) 원모어타임 트위터 (http://twitter.com/digipedi) VANS X Mspriters fiiler from oroshi on Vimeo.project - VANS X Mspriters fiiler client - Mnet directed by digipedi 반스와 함께한 프로모션 비디오 이센스를 모델로 추천했고, 작곡은 올댓의 이치원이 했다. Double K - Favorite Music from oroshi on Vimeo.Client-oscar ENT Directed by DIGIPEDI 더블케이의 페보릿뮤직 Beats by Dr.dre from oroshi on Vimeo.project - Beats by Dr.dre client - Mnet directed by digipedi DOP - treeview musicdirected by assbrass 비츠바이닥터드레 국내 커머셜 브랜뉴스타덤의 assbrass가 음악감독을 맡았다. PUMA fass300 AD from oroshi on Vimeo.project - PUMA ‘FAAS 300’ client - PUMA Korea director - digipedi producer - siung art director -moon d.o.p - treeview music director - Jinbo 휘황과 하정우 여자친구로 유명한 구은애가 출현한 푸마광고, JINBO가 음악감독을 맡았다. badhabit - souldive from oroshi on Vimeo.artist - Soul Dive title - badhabit / 2011 Client - J2 ENT Directed by DIGIPEDI 소울다이브의 나쁜습관 G컵 글래머 윤지오가 여배우로 출연했다 beats audio sound lab. from oroshi on Vimeo.project - beats audio sound lab client - Mnet directed by digipedi DOP - treeview musicdirected by eachone 비츠바이닥터드레 2011년 광고 하우스룰즈의 '서로' 루드페이퍼의 '쿤타'가 얼장DJ '이환'이 출연하였고 올댓의 이치원이 음악감독을 맡았다. radio - rudepaper from oroshi on Vimeo.project - radio MV - rudepaper client - foundation records directed by digipedi 루드페이퍼의 라디오, 해외에서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L.I.E(Love Is Everywhere) - Soul Dive X F.P.M from oroshi on Vimeo.artist - Soul Dive X F.P.M title - L.I.E(Love Is Everywhere) / 2010 Client-J2 ENT Directed by DIGIPEDI FPM과 함께한 소울다이브의 L.I.E Dynamic Duo : complex / 2008 from oroshi on Vimeo.artist - Dynamic Duo Client - Ameoba Culture Directed by - DIGIPEDI / 2008 베를린 인터필름 페스티벌에 초정작으로 뽑힌 다이나믹듀오의 복잡해 outsider : heart desease / 2009 from oroshi on Vimeo.artist - outsider title - heart desease / 2009 Client - FLUXUS music directed by DIGIPEDI Smokie J : Player / 2009 from oroshi on Vimeo.artist - Smokie J title - Player / 2009 Client - HOTBOX studio directed by DIGIPEDI 스모키제이의 플레이어-한국에 내노라하는 더리사우스 뮤지션들 총집합 bugakingz : siren / 2008 from oroshi on Vimeo.artist - bugakingz title - siren / 2008 Client - oscar ENT directed by DIGIPEDI 부가킹즈의 싸이렌 "it's poppin" kmtv signal from oroshi on Vimeo."it's poppin" kmtv signal artist - esens music composed by realdreamer directed by DIGIPEDI KMTV시그널 영상 랩을 이센스가 작곡을 루드페이퍼의 리얼드리머가 했다. 그외 다른 장르의 뮤직비디오와 작업물들은 디지페디 홈페이지에서 볼수있다. (http://www.digipedi.com)
  2011.05.07
조회: 25,705
추천: 2
  [POP-UP TV]
크림팝업티비 #16 'FREE STYLE ONE - SEASON 4'편
힙합플레이야와 함께하는 영상채널 'CREAM POP-UP TV'. 그 열여섯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지난 4월 24일 홍대 롤러코스터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원 시즌4' 현장에 다녀왔다. 한국 프리스타일의 문화의 선구자 'SOOL J'가 진행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들의 프리스타일 배틀 및 많은 뮤지션들의 축하공연도 함께 이어졌다. 크림팝업TV는 배틀 및 공연장면 뿐만 아니라 대회 주최자를 비롯하여 공연진들과의 인터뷰 또한 영상으로 담을 수 있었다. 재치있는 입담과 위트있는 라임으로 시종일관 관객들을 흥분하게 했던 참가자들의 프리스타일 랩 배틀과 공연진들의 흥겨운 축하공연 장면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프리스타일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프리스타일 시즌4. 프리스타일 문화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함께 즐기고 느끼는 자리들을 계속 진행할 것을 다짐하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또한, 크림팝업TV도 힙합문화와 씬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발로 뛰며 구석구석 생생한 현장을 담을 것을 다짐했다. 이어서 17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거대한 축제로 자리매김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관련링크 | 힙합플레이야 매거진 (http://creampopuptv.hiphopplaya.com) 크림팀 커뮤니티 (http://club.cyworld.com/CREAMTEAM) 크림 팝-업 TV 트위터 (http://twitter.com/CREAMPOPUPTV) 크림팝업TV, EP.16 ''FREE STYLE ONE - SEASON 4' *유튜브 플레이어에서 720p로 설정시 좀 더 나은 화질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Director : GINAT Videographer AMOTAI & JA & VON Host : DIO Promoter : DIO Management : GIANT, JA Executive Producer : VON
  2011.05.06
조회: 32,968
추천: 9
  [POP-UP TV]
크림팝업TV, 'World DJ Festival' 취재 프레스 획득
힙합플레이야와 함께하는 영상채널 'CREAM POP-UP TV'. 힙합 공연 및 스트릿 문화의 구석구석, 그리고 씬에서 벌어지는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카메라로 담아 보도하고 있는 영상채널 크림 팝- 업 티비(CREAM POP-UP TV)가 5월 6~8일까지 양평에서 3일간 열리는 월드디제이페스티벌에 정식 프레스 자격을 획득했다.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써 자리매김한 월드디제이페스티벌은 해외 유명 DJ들과 국내의 많은 뮤지션들이 참여하여 열광적인 축제를 만들어왔다. 시작 전부터 지면을 뜨겁게 달구는 등의 잡음이 많았던 월드 디제이 페스티발. 크림팝업TV는 지난달 열렸던 회담자리에 직접 나가 전후 사정과 서로 간의 오해 관계 또한 전해들었다. 크림팝업TV는 우리 TV의 목적에 맡게 관객들이 원하는 축제의 현장을 구석구석의 뜨거운 분위기를 열심히 취재하여 생생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관련링크 | 힙합플레이야 매거진 (http://creampopuptv.hiphopplaya.com) 크림팀 커뮤니티 (http://club.cyworld.com/CREAMTEAM) 크림 팝-업 TV 트위터 (http://twitter.com/CREAMPOPUPTV)
  2011.05.03
조회: 23,261
추천: 3
/ 12  페이지,   전체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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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디지 칼럼 - 어서와 한국힙합 처음이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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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n (Rivers Crew) - shaft in Seoul (1) 
 2011년 5월의 아티스트 스컬 (Skull) - sajah skull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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