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한 곡이라 조금 부족한 감이 있지만 올려봅니다~
원곡의 전주 피아노 루프와 아카펠라를 샘플링하고,
인스트루멘탈은 새로 만들어서 랩과 덥스텝 브레이크를 넣어서 완성했습니다.
많이많이 들어주시고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Verse 1 : Sound1st)
달이 없는 밤이면 또 너를 바라보며 서 있어.
그대가 나를 볼 수 없게 높고 견고한 벽, 어둠 속에서 바라보는 당신의 Silhouette.
난 오늘도 혼자 신음해.
I'm "STILL ALIVE", but you ain't here. 내 잃어버린 영혼의 주인인 너.
난 오늘도 생각해, 'If you were a "MONSTER"'
나는 아무렇지 않은데 넌 아니었나봐.
버려졌지. 이제 나를 보는 너의 눈빛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아.
그래, 냉정하게 생각해서 I'm "FEELING", 네가 나를 혐오하는 것 같아.
그게 날 미치게 해.
당장이라도 너를 끌어안고 싶은데, 그럼 안 된다는 게.
I still can't understand it,
"빙글빙글" 나 네 주위를 맴돌아도, 꿈쩍 않는 너란 달의 뒷면을 볼 수 없어.
Cause our rendezvous is end.
다시 물어보네, "정말 네게 I'm nothing anymore?"
Oh, stop it, baby, no lie to me. Baby, 장난이 너무 심해.
What's happenin' dear? "너만 없으면 돼." 내 가슴이 미어져.
My love for you, you know it's true.
But you killed by "EGO".
모두 욕해도 나를 감싸줄거랬던 넌 대체 어딨어?
Verse 2 : Cythus a.k.a Hypodimensia)
핏빛깔의 "붉은 노을"이 진 하늘을 등지고서
미안하다며 네가 던진 "마지막 인사"가 내 가슴을 피로 멍들게 만들어.
My blood had stained the "BLUE" sky into crimson red.
다시 언젠가 my bloody lip will kiss you back.
나를 괴물이라고 말하는 그 눈빛이야말로 괴물같아.
내겐 무표정이지만 저 사람들 앞에선 크게 웃잖아.
'지금 남들 시선 때문에 연기하는 거지?'
내가 두렵다는 그 말도 "거짓말"이라는 걸 이제는 알아.
사실은 너도 내가 생각나서 미칠 것 같지?
나와 함께 했던 날을 못 잊어 "하루하루"가 괴로울 걸?
나를 지옥에 가둔다고 네가 "천국"에 남을 것 같아?
네가 있을 자리는 여기야, 널 위해 준비했어 검은 "웨딩드레스"
(No, I'm not a Monster) 만약 우리 둘 말고 아무도 없다면
(No, I'm not a Monster) 더이상 연기하지 않아도 괜찮아.
(No, I'm not a Monster) 그리고 넌 내 옆에 있으면 돼.
(No, I'm not a Monster) 그래. 모두가 사라지면 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