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합니다. DLMN처럼 익살스러운 트랙도 있고...
다 사랑노래인데도 트랙짜임이 매력적이라서 또 던져봅니다
Yourbody에서 모르는 여자랑 그렇게 되고나니까
DLMN에서 그소식을 들은 여자친구가 화가나게됩니다
아무도 모르게에서 여자친구가 자길 떠난 걸 믿지 않고 부정합니다
Waterfalls에서 그리움이 진짜 폭포마냥 쏟아져나오고
그냥 니 생각이 나에선 체념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Why?는, DLMN에서 그 소식을 들은 여자친구의 마음인 듯 합니다.
사실너무간단한데다가
저번 빈지노 감상평보다도 못하지만
계속 써야 필력도 늘고 하지 않을까..해서 감히 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