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 글 올라온거 있길래 작년에 좀 화끈했던 R.E.K.S.(rhythmatic eternal king supreme) 앨범 중에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아저씨 비트위에 랩한건데 나도 이거 젤 조와하기두 하구 해서 올림.ㅎ
1st Down - A Day Wit the Homiez
이거 좀 익숙한거 같지? VJ 가 더 굿 다이 영 앨범 제작발표랩에 썼던 그 비트가 이거임. 95년 제이디의 커리어의 시발점으로 볼 수도 있져 1st down (phat kat & jay)
Company Flow - Bad Touch Example
Company Flow - Population Control
님들 el-p 앎? 컴패니 플로의 주축이었고 인디레이블 def jux 의 ceo 시지.
엘-피 음악들어보면 알겠지만 되게 어렵다 지끈지끈해 자기 색이 투철한 아티스트고 엘-피가 주목 받게된것도 그런 이유겠지. 전에 못 보던거잖아여?ㅋ 난 판타스틱 데미지가 얼마나 충격적이던지.. 복잡하고 당황스러우면서 뭔가 익숙한 리듬인거 같은데 또 어지럽고 아직도 이 앨범을 이해못하겠고 하고싶은 생각도없음
Deep Space 9mm
El-P - Lazerface's Warning
El-P - Tuned Mass Damper
Cannibal Ox - Vein
여러 매체의 평론가들한테도 cannibal ox 의 2001년 수작..아니 명작 the cold vein 의 총괄 프로듀싱을 담당하신 것도 el-p 님. 커버에서도 대충 짐작할 수 있지만 완전 우주적인 사운드에 단지 힙합이란 틀안에만 엮어두기엔 너무 어렵고 방대하기도 하고 울렁울렁한 음악들을 들려주는지라 피치포크, 코크머신그로 등의 매체에서 최고의 앨범 ~~선 이런 리스트에 선정되기도 했고, 코크머신의 리스트에선 3 번째로 선정되었음. 2 위가 gfk 의 수프림 클라이언텔, 4 위가 바두의 뉴 아메리카 파트 원, 5위는 내가 제일 싸랑하는 클립스의 헬 헤츠 노 퓨리였고 그 밖에도 저명한 힙합앨범들 많이 등재되어있음. 아웃캐스트라던지 제이지라던지 하여간 그런 el-p 성님과 던전패밀리 소속으로 아웃캐스트앨범에 피쳐링 등으로 유명세를 날렸던 남부 베테랑MC 킬러 마이크 (Killer Mike) 와 손을 잡고 앨범을 내게 되는데 그거시바로 R.A.P. Music 인 거시다.
Ghetto Gospel
R.A.P. Music
Big Beast (Ft. T.I. & Bun B)
뭐 대충 이런것^6^;
힙합에 소홀해져서 잘 안듣게됫는데 이건 놓을 수 없더라..
이거랑 킬러마이크의 작년 작품인 PL3DGE 힙합 앨범은 이 두 앨범만 돌리고 있음.
둘 다 굉장히 훌륭한 앨범이고 시간내가면서 2 번은 들어줘도 안아깝습니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