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케빈에 대해서 라는 영화를 보구 싶었지만
영화관이 멀어서 파닥파닥을 보게 되었습니다...
도둑들을 볼까 했지만 전지현 이정재 김해수 등 제가 싫어하는 배우라서 안 보았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구립니다....특히 횟집 어항에서만 애니가 진행되기 때문에 미적으로 구립니다
또한 굉장히 전형적입니다...
애니메이션이라고 해서 어른들이 애들 대꾸 많이 오시던데
그러다가 애들한테 욕먹기 딱 좋은 애니구여
내용도 0나리 우울해서 스트레스만 쌓입니다...뭔가 참신하고 영화적인 완성도가 좋았으면 우울해도 좋은데
이건 그냥 우울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뮤지칼 장면은 약간 가슴을 울리는 면이 있다구 생각하구여
개인적으로 비추 드립니다
어느정도냐면 제가 영화매니아인데 극장에서 나갈까 고민을 2번정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돼지의 왕은 우울하고 비참하지만 꽤 볼만했는데
파닥파닥은......개인적으로 올해 최악의 경험으로 남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