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형들 자꾸 나를 무시로 일관해
개씨발련들 더워 디지겠는데 현실은 야속해
니 대가리때리면 든게없어서 땡땡 아 근데 있잖아
자꾸 나 아는척하지마 난 너랑 다른 무리에 속해
어이없어할 몇몇놈들의 왈 니가?
하지만 내 본모습을 볼땐 oh shit nigga
Flow 난 병신같은 너랑은 같이 길안걸어
걍 랩배팅이 있다면 전재산 나한테 걸어
어색한척 미친척 박자를 저는 척 멍청한척
겉을 그대로 인식하니 속을 모를수밖에
그러니까 내 말은 니가 여친이 없는 이유
박지성이 떠난 맨유 이제 우린 아이유
내가 내 행보에 확신이 안서면서도
계속 이어가는 이유? 나도 모르겟어요
어쩌면 이 바닥리 지겨울수도
늘어나는 힙찔이 like 대한민국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