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은 밥어로이 꺼고
그냥 가사만 써서 입혔어요
뒷부분에 중간에 아무것도 안나오는데
거기 원곡에 노래부분이 비트가 좀 그래서 안넣었어요
hook
밤새 가사만을 적었었던 yester day
답답한 마음을 다적었지 애써 내
색 하지않고 한숨 담아 뱉었네
귀담아들을 그대들 의 견해
밤새 가사만을 적었었던 yester day
답답한 마음을 다적었지 애써 내
색 하지않고 한숨 담아 뱉었네
편애 가득한 그대들 의 견해
1)
괜한 심술에 얼굴을 찌뿌렸지
입에 담지 못할 말들로 널부러진
방안에서 후에 다시 생각날 후회를해
i'm feeling miles better than yester day
비오는날 베란다를 내다볼때
어두운 하늘이 나를보고 나무랄때
뭐라 변명할게 없데
대학이고 우정이고 뭐가 이리들 다 복잡해
보이지 않는 압박이 나와 친굴먹고
주윌 둘러봐도 친하던 사람은 없고
내가 지나다닐 곳에만 껴있던 먹구
름이 언제쯤 게어질까 신의 부름이
간절해질때면 보일까
그저께 너에게만 말했었던 내 진심들이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알까 의문이
해가 떠도 이어지는 내 비밀일기
이미 나와 상관 없는 얘긴 꺼내지들마
지금 누구 탓을 할수없는 것을 알잖아
헛된 꿈을 쫒기엔 다큰걸 난 아는데
왜자꾸 억지만 느는지 이건 아닌데
매번 마다 잃는건 내 사람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예민함 뿐이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것처럼
그런 거짓말은 안통해 난 이미 다 컸어
마이,,,노스,,, 랑은 거리가 멀지않나요 플로우도 그렇고 라이밍스타일도 마이노스랑은 정반대인거같은데,, 확실히 여자랩퍼가 관심을 많이받긴하네요 (욕이아니고 다른아마추어들에 비해서 ) 어쨋든 잘들었습니다 뭔가 요새 랩퍼들한테서 듣기힘든 담백한 느낌이 있네요ㅋㅋ 그런데 다른말로하면 그건 어쩌면 자극이 적다는 말이 될수도 있는거죠 좀 더 사람들을 끌어당길요소가 필요한것같아요. 그리고 발음이 좀 아쉽네요 가사를 안봐도 들리긴하는데 녹음하실때 가사를 눈으로 쫒고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pootss2(안윤희),supcs(박충수),karbit(고기웅),hyanggyu (조현규)/ 감사합니다~
gibm94 (정은희) / 고마워~
hungry (김재웅)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고 교류할사람도 없어서 어디에 뭘 어떻게 해야할지는 저 혼자 판단하다 보니까 그랬나봐요 노력해볼께요~ 그런데 간단하게 하라고 하신건 그냥 제가 판단해서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