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yeah livin` in the sky 내꿈은 위에살아
주위 사람들의 없어진 기대치와
잦은 실망만이 내귀에 들어온지
벌써 반년이란 시간이 지났지 뭐 상권없어
라고 생각은 하지만 눈에 밟히는 ma family
ma man ma girl 이미 다컸다고
생각했던 내 어린 머리는 아직 미성숙
뿌린대로 거둔 다는 어른들의 말씀
은 다 틀린게 없다는걸 깨닫고
하얀종이위 오늘도 검은 흔적은 남기네
검은 눈물은 날 위로 올려주는 날개
돈과 여자 술 도박 그딴것보단 나에겐
유유히 흘러가는 하얀 구름이 더 가치있게 보여
내주변 사람들 다같이 모여
훗날에 coffee 한잔 타먹으면서
이런날이 있었지 라며 추억할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