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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자니, 못 웃고
입자니, 고프고
내려가긴 싫으니 과식사 뒤 소주요.
티파니, 보물도 뒷자리
있잖니, 요즘 고민하니 가로등도
켜져있어봐야 불 = 세바스찬
나가있어.
다르게 해봐야 뭇매 맞는다, 가만히 서
어디갈꺼냐니?
벌써 와 있는데, 여기야
너 맞니?
친구들의 무지
이유를 대주니
답이 무슨 대수지,
수지는 늘 예쁘니?
내가 원한 답은 그게 아닐세 이 친구여
이불을 깨물지,
다시 내 입이 부어
바삐 내일이 주어지고 나도, 또 내일 되
눈 감았다 뜨면은 돈 낸 뒤 예뻐져
어디갈꺼냐, 닌?
아는데
예의상
멋진 참견 맞지?
하늘, 하늘이 푸르르고
예쁜 꽃이 피어도,
밤같이 어두운 나의 마음
빛이가 많아서 꼭 조여놓은 동공
그저 안따라가는게 독보적 요소로
높게 떠, 그대로 못보던 속도로 사라져
낭비
오, 소녀를 보고도 가수가 꿈이냐 묻지않아
깊게 박힌 시선의 그 치안 하나는 완벽해
그 사상은 불치야.
양악, 턱주가리를 깎고서,
비너스는 보형물로 유지하나,
강, 약 가릴때를 모르고
정신 좀 나간 상태 애들
그 수준을 감안한 내 애벌
세계일주를 진지하게 판단하던 애
설상에, 가설
그러나 가설뿐
감추고 싶다면 그저 우연함과 설 뿐 이라해
미안해, 난 알어
피 아래 PR해.
안 아퍼
하늘, 하늘이 푸르르고
예쁜 꽃이 피어도,
밤같이 어두운 나의 마음
개쩌네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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