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 전화를 걸어 오늘따라 멀어보이는 친구들
그 중에 진짜는 너. 빛을따라 걸어가다
보인 그 사람 얼굴을 확인하려 몸을 돌려
그게 너라는걸 알게 되고 얘기를 나눠
분하긴 해도 세상에 대해서.
그들이 우리를 찢고 밟아 죽이려 해도
우린 전화를 절대로 끊지 않으니까 됐어.
이 매서운 세상에서 매일을 혼자로 보내기엔
겁이만은 Blank 이 전화가 있어서,
목이나 손목에 선이 없어.
계속해 보내는 문자보다 위로되서.
uh 난 기계가 아냐 계속해서 같은 말을 주입시키는마
이게 마지막 말 Good Night 내 친구야
누가 너를 욕하더라도 넌 내 최고야.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