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자녀가 부모인 당신에게 대들고 심술을 부린다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뜻이고,
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내가 살 만하다는 뜻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뜻이다.
닦아야 할 유리창과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뜻이고,
빨래거리, 다림질 거리가 많다면, 옷이 많다는 뜻이고,
가스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지난 겨울을 따뜻하게 살았다는 뜻이다.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뜻이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누군가 떠드는 소리가 자꾸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뜻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빈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가 차까지 있다는 뜻이다.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뜻이고,
이른 아침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뜻이다.
타블로뿐만 아니라
외롭다 징징대고 힘들다징징대는
많은 연예인들이 문제가 많다고봄
지들은 돈벌거 다벌고 다하면서 뭐가외롭다고
징징대는지
지들보다 힘들고 외로운사람이 얼마나많은데
돈도없고 아무것도 없는 그런사람도 좀 생각해야된다고 봄
티아라 지연도 얼마전에 방송나와서 질질짜던데
악플땜에 상처받았다고 참나 그럼 애초에 행실을 잘했어야지
어린것이 몸캠이나찍고 싸보이게행동하구선
뚜렷한 증거도없이 자기아니라고 잡아때기만하고
멀쩡히 방송나와서 쳐웃고 진짜얼굴에 철판깔았나
그런 여자아이돌들보면 진짜 화나고 짜증나네요
진짜 그러고보면 여자들이 문제가많은듯
원래 감정의 깊이는 상대적이라서 남이 누군가를 바라볼때 저사람은 가진것도 없고 혼자라서 외롭겠다 싶어도 정작 본인은 행복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싶어요 타블로도 누구눈에는 부족함이 없어서 배부른 소리다 투정이다 해도 타블로 본인이 자신을 고독속에 감추려고 하기때문에 오히려 더 좋은곡이 나오기도 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