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마다 햄버거 만드는 실력의 기복이 제일 심한 곳
가격은 그나마 적절한 편 허나 쓸모없는 패키지를 종종 일으키는데
영화관가면 cgv 콤보 먹듯이 괜시리 좋아라하고 패키지시키는 가족이나 커플이많아 은근히 먹힘
넷중에서 제일 국내에 많이 분포되있고 좀 국민들에게 인지도가 높음
콜라를 펩.시. 로 주는데다가 일.회.용. 종.이.컵. ( 탄산음료에게 치명적이다)
사이드메뉴, 토네이도 치즈스틱 등으로 또 돈을 두둑히 받음
서비스.. 일단 리필 잘해줘서 좋은데 그래봤자 앞에서 말햇듯이 쓰레기 콜라줌
감자 맛 제일 없는편에 속하는데 양념감자로 제일 유명함..
건질 햄버거 : 자이언트 더블, 유러피언 프리코치즈, 핫스파이스, 텐더그릴, 새우 등
• 맥도날드
지점마다 뭐 큰 차이는 없다 워낙 햄버거를 공장에 찍어내듯이 주기때문에..
콜라를 사실 맥도날드도 종이컵에 담아주곤하는데 최근 몇몇 지점은 유리컵에 담아주기 시작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제일 빨리 음식을 주는데 보통 만들어놓은걸 바로 얹어서 주곤함
그래서 감자랑 햄버거에 온기가 없을때가있어서 그게 좀 아쉽
라지세트 제도가 참 좋음 ㅋ
감자가 킹 맛잇음 소금에 묻혀서 주는데 짭짤하니 손이 절로 감
서비스는 뭐 그저그렇고 리필 성공도가 낮은편
사이드메뉴는 스낵랩이랑 맥너겟이 굳건히 버텨주고있다
특히 상하이랑 빅맥은 전설적인 인기를 누림
하지만 필자는 베토디가 사실 혁명이라고 느낌
건질 햄버거 : 베토디, 상하이, 빅맥 등
• KFC
사실 치킨 전문점이라 넣기도 뭐했지만 여튼 햄버거도 은근 많으니까
징거버거는 엄청나다 정직한 치킨패티를 넣어놓고
아주 젖절한 소스와 풍만한 양상추로 마무리 ㅋ
포장지도 아담하고 여러모로 KFC는 지점자체가 좀 편안하고 탁 트인 느낌을 줌
반면 롯데리아나 맥도날드는 좀 은행에서 번호표 뽑고 기다리는 분위기
서비스 여러모로 좋은편
그리고 여기서 엄청난 혁신이 하나 터지는데
음료수를 종류별로 마음대로 쓸어담을수있다; 이것만으로 사실상 짱먹어야함
사이드메뉴는 치킨들이라 사실 다 맛잇다 ㅋ
뭐 거의 완벽에 가깝지만 사실 징거버거말고는 특별한게없고
지점 수도 적은편이고 가격도 좀 높다
건질 햄버거 : 징거버거 ( 파닭버전도 똥싼다 )
버거킹
대망의 버거킹. 수식어가 필요없는 맛을 가지고있다
버거킹은 늘 유리컵을 줘서 콜라먹기 참 좋은곳이다
대체로 매장 분위기도 좋고 ㅋ 감자도 적절하니 좋고
라지세트 제도도 있으며 햄버거맛은 그냥 농장에서 갓 뽑은 재료들을 먹는 맛?
진짜 상업적인 냄새나는 다른 곳들과 달리 햄버가가 신선해서 기분이 좋아진다
와퍼 치즈와퍼 등등 먹어본사람은 왜 버거킹이 그리 소문높은지 알게됨
근데 얘네는 지점수가 너무 적고 가격 킹비쌈 ㅠㅠ 진짜 비싸다
아마 빅맥 라지세트로 사고 인심썻다고 어깨피는 사람들 여기보면 거품문다
근데 어때 가격값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