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ller (오경철) 뭐 그렇긴 하죠... 디스전이면 일단 딱 둘이 붙는거니 실력을 따져야 하긴 하죠... 근데 그 '잘했다' 라는 기준이 어느 레벨 이상이 올라가게 되면 되게 애매하잖아요. 랩이라는 장르면 더 그렇구요
그런데 사람들이 뭐랄까 자기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무작정 못했다고 해버리니 반감이 생긴달까?
전 개인적으로 둘다 좋았습니다만 ㅎㅎ
달을 가리켜도 손가락만 보고 살아왔으니 다 이해합니다.. 누가 먼저 썰렁하다고 말했느냐가 중요하셨쎄여 like 데드피? 글에서 취향차이 운운하면서 자기 글에 대해 다른 의견도 취향차이로 인정 못하는 니 졸렬함을 지적한거에여*^^*
그리고 데드피처럼 누가 말 먼저 이쁘게 했나 볼까요?
‘고음병걸린거마냥‘
‘ 그게 진심이면 그러고 살면 되겠고 비꼬는거면 헛소린건 알겠지요??‘ 를 누가 먼저 말해서 다른 의견 말하는 사람들 매도했더라? 글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다고 비꼬면서 매도한건 누구? 비추한다고 키보드없냐고 비꼬며 매도한건 평행세계의 글쓴이임? ㅋㅋㅋ
인정하는 모습 보기좋네요.. 근데 정말 모든걸 다 좋다고 말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면 비꼬는것조차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할수있지않겠냐고 말하는겁니다 내말은 - 비꼬는거든, 욕하는거든 존대든 비유를 하든 그것도 어떤 의견을 담고 있으니까. 물론 다짜고짜 ‘고자라니‘이렇게만 써져있으면 또 몰라도... 무튼 인정할건 인정하셨으니 됐슴음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