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도 저런 개소리가 없네
지금 음원수익에 대한 분배는 그래도 벌놈은 벌만큼 번다라는
차원이 아니라 말 그대로 정당한 노동에 대한 기본적인 권리 조차
보장해주지 못하는 수준인데 뭔 개소리인지 ㄷㄷㄷㄷㄷ
못 팔아서 못 벌든, 잘팔아서 잘 벌든
기본적으로 음원 분배는 정당하게 되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 곡의 실질적인 생산자가 음원수익의
30%도 못받는 게 문제라는 소리 아님? 바스코가
돈 못벌어서 징징대는게 아니라.
서명환 저 넘도 지가 지 아이디어로 만든 상표나
아이템이 대기업 유통사에 의해 쥐꼬리만한 수익만으로
돌아올 때 현실이 얼마나 암울한지 알게되겠지.
그때도 "아, 내 아이디어나 아이템이 별로라서 안팔리는거로구나"
라고 자성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은 시급 월급받는 노동이 아나라 철저하게 판만큼 버는 성과제이고 판만큼 매우 정당하게 정산되서 수익 분배받는 체제 인데 왜자꾸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따지세요;; 답답해 죽겟네 못파는사람들이 조금팔아도 돈 많이 버는게 정당한거에요? 아니라니까요 생각좀 하세요 제발
대기업 쥐꼬리 소리를 왜하세요 님같은 마인드면 현실 어딜 가도 암울하고 님 태도면 어딜 가든 제도가 쓰레기라 님인생이 비관적일걸요 그렇게 자본주의가싫고 공산주의가 좋으면 월북하세요;;
명환씨 지금 문제는 단지 돈을 못벌어서 짜증나고 힘들다가 아니지 않아요? 그리고 도끼나 더콰이엇 버벌진트를 제외한 언더분들중에 도대체 누가 돈주고 듣기도 힘들 음악을 했나요? 무슨 얘길 하고자 하는지는 알겠는데 혼자 다른 논점에서 얘길하잖아요. 님 말대로 시급이나 정해진 월급은 없지만 대다수가 얘기하는건 수익분배 잖아요. 그리고 월북을 하라는둥 그런 소리는 정말 어떻게 머릴 쓰면 할수 있죠?그런식의 분배를 말한게 아닌데요. 음악이 형편 없어서 벌이를 못한다면 그건 맞아요. 하지만 기본적인 분배에서 공평하지 못해서 힘들다는건 틀린거죠. 왜 생각 좀 하라고 흥분하면서 본인은 본인 생각만 강요하고 무조건 맞다 해요? 님 님이 제발 생각 좀 하세요.
미국도 이렇더라 하면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나요? 그리고 님이 예를 든 메이져 작곡가들과 언더엠씨들과 시장이 다르냐고 했죠? 그게 말이죠 같은 떡볶이를 팔아도 초등학교 앞과 이대앞은 다른 시장 아닐까요? (언더시장을 폄하 하는게 아닙니다. 시장 크기를 예로 든거니 양해바래요) 어차피 힙합장르 팬은 아직은 한정적인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그럼 모든 언더나 인디는 대중에 입맛에 맞게 음악을 하라는건가요? 아님 니들이 좋아서 시작한거니 밥을 굶어도 입다물고 하라는건가요? 아님 젊은 객기로 음악하다 나이 먹으면 다 취직이나 하라는건가요? 이건 딱 봐도 바닥부터 잘못된거예요. 정신 차리고 생각해보세요.
돈주고 들을만한 음악 하는사람이 수백 수천인데 그중에 상위권만 잘버는거고 중하위가 못버는거 아니에요? 들을만한 음악하면 다 돈 벌만큼 벌어야 한다는 복지가 꿈에서나 솔깃한거지 그게 왜 당연하다는듯이 현실에 강요를 하세요
석동주님은 저번에도 멜론만 계속 나쁜놈 취급하시는데 멜론 판매액에서 음원 사이트랑 유통사가 46.5퍼센트 가져가고 제작사 40 작사작곡 9 가창/실연자(편곡) 4.5프로 인데 저작권을 음저협이 받아서 수수료로 22퍼 가져가구요 바스코처럼 자기 제작사 차려서 하면 50프로 이상 받아요;; 메가톤바 천원짜리 팔아서 슈퍼아줌마가 460원 챙겨가는게 그렇게 부도덕한 겁니까? 노래 만들어서 유통사 넘겨주면 24시간 서버 유지해주면서 고객유치하고 팔아주면서 46퍼 가져가는게 그렇게 부도덕한가요?
바스코가 정액제 반대한다는건 저도 존중 하는데 바스코가 종량제 때문에 결코 돈 못버는게 아니라 종량제든 개별구매든 판매량이 돈많이벌기에 모자라서댜 라는 이야기를 한거구요
가격은 멜론이 왜 안올립니까 올리면 당장 지가 돈 훨씬 많이 버는데요 수요 줄어드는 요인도 잇고 담합고 잇고 무튼 가격 안올리는걸 무슨 7년전약속을 멜론을 어겨서 잘못이다 라고 말하시는데 가격변화 하면 이익 줄고 늘고는 저작권자나 멜론이나 똑같은상황인데 멜론를 탓한다고 뭐 되나요 올려서 돈 더벌면 더 싸게 왜 팔겟어요
멜론이 가져가는 비율 부당하지않다
판매 단가 현실에서 이게 최선이고 미국 한국 물가가 애초에 전혀 다른데 1.29달러 환율적용해서 600원이랑 단순비교 제발 말아달라
음악은 애초에 고수익 사업도 아니고 판만큼 버는사업인데 많이 팔면 충분히 많이 벌수 잇다 왜자꾸 부당하다 정당하지 않다 이소리만 하면서 도끼처럼 많이 팔아 많이 벌수잇는 이 시장에서 바스코 키드먼도 충분히 벌수잇다
듣기 괜찮은 수준 음악이라고 다 많이 벌어야되나 음식점이든 책이든 괜찮다고 다 잘벌리나 많이 팔릴 수준이랑 그저 괜찮은거랑은 수준이 다르다
분배체제요? 네 잘 몰라요. 그냥 신문에서 보고 뉴스에서 보고 다큐보고 그 정도만 알아요. 근데 말이죠. 지금 말하는 분배는 공산주의에
그걸 얘기 하는게 아닌데요? 그리고 피해자 입장이라고 하는데요. 기꺼이 그 입장에 설께요. 난 제대로 음악 만들어서 들려주는 모든 이가 계속 음악을 했으면 좋겠어요. 복지를 해주자는게 아니거든요? 많이 팔지 못하는 음악이라도 음악을 만든 사람이 제대로 받아가자는건데 뭘 그리 복잡하게 비틀어요? 시시껄렁하게 나대는 새끼들한테 뭘 주자는것도 아닌데 왜 복지 얘기까지 나와요?
님 말대로 내가 모르는 분배체제가 이렇게 개판이라면 참 우울하네요.
이통사가 사라지면 이 게임에서 음원은 누가 팔아주나요? 힙플음원서비스로 다 갈아타나요? 이통사가 음원시장 플랫폼 다 구축해놓은거 아닌가요? 멜론은 0.99에 안팔고 싶겠나요 지네 더 돈버는길인데.. 지금 600원은 멜론이 지맘대로 올릴수도 내릴수도 없는 가격인건데 왜 계속 멜론에게 죄를 묻는지;; 음원 가격 책정이 노래 파는사람들 개개인한테 있는게 무조건 좋을것 같으셔요?
- 최대 음원사업자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신원수 대표는 "현재 유료화 이용률은 높은 반면 음원의 가격이 현실화를 이루지 못했다는 문제의식에 공감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펴가며 마켓 캡(Market Cap)을 점차 풀어갈 것"
- 신원수 로엔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저렴한 정액요금제가 부정적인 요인이 있더라도 현재 온라인 음반시장의 확대에 기여한 부분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 종량제로 음원가격이 높아지면 소비자의 원성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근 한국리서치가 서울과 인천,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5대 광역시 17-39세 남녀 1017명을 표본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액제 가격이 10% 만 올라도 음원 유료 구입 의향율이 45% 하락했다. 기존의 5000원/9000원 상품이 5500원/9900원으로 오르면 불법 무료 다운로드로 이탈할 가능성이 31% 늘어난다는 의미다.
- 신 대표는 "음원 가격이 올라가고 다양한 서비스가 나오는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음원에 돈을 지불할 의사가 없는 소비자들이 과연 선택해 줄지는 의문"이라면서 "누구보다 가격을 올리고 싶지만 가격 담합을 했다고 공정위에서 과징금을 부과받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헐값을 로엔이 주도했다는 건 정말 '억울하다'는 게 신 대표와 로엔의 입장이다.
그래도 한국이 문화후진국이고 미국은 무조건 문화선진국이라는 생각 안없어진다면 전 더 할말 없습니다
한국의 문화가 미국에 비해 후지냐 키드먼의 음악이 미국음악에 비해 후지냐.. 하면 모르겟네요 저는
그리고 키드먼님이 트위터에서 교양없게 문화관광부 욕하고 계실때 이미 작년에 문광부는 계획 세워 놓고 있엇습니다
- 문화관광부와 4개 저작권 단체는 오는 1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 주최로 '디지털 음악시장 현황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새로운 징수규정 개선방안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참석해 제도개선 의지를 피력할 예정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센스 가사중에 이런가사 있는데 이게 저 고1때 2008년에 나온건데 2012년에도 이러고 있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얘 넌 또 술이나 마셔 내가 또 한탕 해낼 때
새 track 기다리는 나와 달리
몇 번 없는 pay day만 기다려
그러곤 늘 주는 것 없는 rap game
어쩌고 투덜거리는 걸 랩보다 잘했네
~~
좆같은 이 씬 한국은 안돼
나 보기엔 그런 말 하는 너 빼고 다 잘돼
순수를 안고 move keep it true
난 바쁜 와중에 내 태도 지키는 중
튕기는 순간의 그 여자 같은
도박 같은 가오가
니 기술인 듯 한데
넌 임마 각도 안 나와
쪽 팔려도 하든가 연습해
바스코 키드먼 트위터에 너무 잘 맞는 가사인거 같아요 물론 이센스 말들이 정답은 아니겠죠 근데 전 이어폰으로 노래 들어보기 시작해서 이센스는 한번도 안좋게 본적이 없습니다 안좋게 볼래야 볼 이유가 없져;
이만하면 저도 오지랖 충분히 부린것 같고 다들 싸우지 말고 즐거운 일요일 되셨으면 합니다 서명환은 국게에 이름 그만 내비치겠습니다
근데 이거
- 종량제로 음원가격이 높아지면 소비자의 원성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근 한국리서치가 서울과 인천,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5대 광역시 17-39세 남녀 1017명을 표본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액제 가격이 10% 만 올라도 음원 유료 구입 의향율이 45% 하락했다. 기존의 5000원/9000원 상품이 5500원/9900원으로 오르면 불법 무료 다운로드로 이탈할 가능성이 31% 늘어난다는 의미다.
과연 믿을수 잇을지 모르겟네요 ㅋㅋ
살아가는 것 쉽지 않지 육체와 영혼에 늘 허기가 지는 우린
때론 동물이 돼 격식같은거 버리고
보이는 대로 먹고보는 식사 뒤엔 다시 전투가 한번 더
이 때 현실에 부정당한 정의 따지다가는 본전도 못 건져
그렇게 젊은이들의 피는 식어가 집단의 규칙들의 반 이상은
다 협박 돈과 밥,
문화와 돈 사랑과 돈과 사람, 생존을 뒤로 한 채
그것들 논하다간 조소를 동반한 삿대질이 내게로
엿같애서 배운다 이 세계를 냉정히 파악해
이 빡도는 시스템 그러기 위해 갖춰놓은 기술
더러워도 참고 익혀,
본능을 믿고 눈 똑바로 떠 그게 싸움의 기초
'징징댄다'라는 말은
충분한 노력을 하지 않고서 좆같은 세상 소리 할때 그걸 '징징댄다'라고 말하죠
충분한 노력을 하고서 좆같은 세상 떠든다면,
내 생각에 그건 똑같이 좆같은 세상에 개피똥쌀 후배들이 걱정되서 그런거겠죠
예를 들어 위에 이센스 가사처럼 후배들한테 각오를 다지라고 충고해주는거죠
바스코나 제이키드먼이 '징징댄다' 그런 소리 들어야됨???
이 사람들이 충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서명환님 진심 그렇게 생각하세요
왜 그렇게 사람을 무시하고 들어가요
님이 이사람들이 열심히 안하면서 트위터에서 주둥이만 놀리는지 그걸 어떻게 알아요
바스코하고 제이키드먼이 탱자탱자 놀고 있는지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지는 실제로 알수 있는 사람이 없네요.
나도 물론 모르죠. 이 사람들이 부지런히 일하고 있는지 아니면 농땡이 까고 있는지
그런데 바스코나 제이키드먼이나 이 사람들의 위치가 그런 자세가 덜 된 사람이 감히 올라올수 있는 자리가 아니죠
서명환님 말대로 그딴 개병신백수 마인드면 할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죠
바스코나 제이키드먼이 진심 그런 글러먹은 정신머리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난 솔직히 음원정액제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요
스탑덤핑뮤직에 대해서 뭐라 딱히 말하고 싶지는 않네요
난 석동주님이 말하는 음원정액제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핵갈리고
님이 말하는 음원정액제가 문제 없다는데 대해서도 잘 모르겠네
내 눈에 보이는건 일단 님의 그 좆같은 말투네요
음원정액제에 대한 님 입장은 맞을수도 있지만,
바스코나 제이키드먼에 대해서 님이 하는 말은 십중팔구 틀렸어요
그리고 얼굴 한번 안본 사람에 대해서 트위터 몇자보고 뭘 안다고 그렇게 기본도 안된 사람 취급을 하시나요.
병신일 가능성이 높다 하더라도 모니터 뒤편에 어떤 사람이 있을지 모르는건데 그렇게 막말하시는거 아니에요
님 지껄이는 말이 얼마나 기분 더러운 소리인지 아세요?
님 일단 예의가 안되있어요
내말이 납득이 안가면 님 수준이 그냥 그정도밖에 안된다 하고 생각하세요
님 존나 자기는 품위있는 사람인양 말하죠?
요즘에 악플은 단순 욕으로 도배하는게 악플이 아니라 님같이 대상의 기분을 진짜 엿같게 만드는게 악플이에요
의도치 않게 악플을 달던 일부로 엿매길라고 악플을 달던, 악플 다는 놈들은 개새끼거나 아직 인간이 덜된 애새끼죠
님은 후자같네요
어차피 또 내가 뭘 말하는지 모르시겠죠
님 수준이 그정도라고 하고 생각하세요 걍
이번에 님 댓글 보면서 님 수준 확실히 다봤네요
성숙한척 떠들지 마세요.
대원외고 나오고 뭐 뉴욕 ?
그딴거 됬고 일단 님 정신연령이 문제네요
하.... 뮤지션이 아니고서 뮤지션의 마음을 이해한다라... 정말 X같네요
뮤지션이 처한 상황을 그 뮤지션이 아니고선 누가 더 잘 알까요?
그리고 바스코 이외 다른 래퍼들도 음원정액제 뮤비등급분류 등에 반대하고 서명하는 것을 보면 모르시겠습니까? 분명 뮤지션에게 피해가 막대하고 활동을 할수 없기에 그러는 것인데 참 그럴꺼면 이 씬에 신경 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