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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HIPHOPPLAY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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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Y, Masque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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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전달해 드립니다.
공식 홈페이지 TBNY.CO.KR

 


[LIST]
댓글 109  
탈퇴  ·  2006.04.11, 09:11 PM
정말 TBNY 좋아합니다...
저한테 싸인 씨디 주시면 정말 ..땡큐입니다.
kiiipe (김인규)  ·  2006.04.11, 11:51 PM
EP가 나온지 어언 4년만에 나온 TBNY 1집..
프리뷰를 보니 Music Terror 라는 컨셉에 맞게
그들이 EP에서 보여주었던 독설과 스토리텔링도
여전할 것 같습니다.
또한 궁금한 것은 앨범 명 입니다. 이번 1집 앨범명은
트랙들의 이름을 보아도 쉽게 유추할 수가 없는데,
아마 여러번 들어보아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무튼 오랜만에 톱밥과 얀키의 화려한 랩핑을 들을 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는군요ㅋㅋ
그 동안 정말 고생많이한 그룹인데,
이번에 아주 그냥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
qqqpo (노장호)  ·  2006.04.12, 03:29 AM
수많은 리스너들이 기다리던

앨범이 드디어 나왔군요.

ep에선 볼수 없었던

TBNY의 새로운면도 기대가 됩니다.

기다림이 굉장히 길었던 그 시간만큼

리스너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앨범이라 생각되네요 ^^
pkhkk (박규형)  ·  2006.04.12, 03:40 AM
tbny 톱밥 얀키 이들이보여준건
구질구질하게 내가몇마디하는거보다
ep엘범의 절판이더 잘말해주는거같다.
그들의 ep엘범으로 이제그들의진짜활동시작을알리는
1집이나왔으니 일단사는게먼저가아닐까..
hhs3019 (하홍식)  ·  2006.04.12, 06:57 AM
드디어.
리스너들이 약 4년간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앨범이 나왔군요.
계속되는 앨범발매 연기로 욕도 많이 먹었던 앨범이 나오니
정말 기대되네요.

그동안 다른 음반에 피쳐링 활동과 공연활동만 하셨는데 이제 앨범이 나왔으니 더 바빠지시곘네요, 톱밥 앤 얀키 형님들.

도시락에서 얼마전에 공개되었던 5곡을 듣고 감상평을 써볼까 합니다.

일단 Masquerade.
정말 TBNY다운 곡이다.
이곡은 이 앨범의 제목과도 같으며, 앨범의 시작을 알린다.
또 다른 인트로 같다는 느낌을 줬다.
또한 DJ Friz의 스크래칭도 꽤나 마음에 들었다.

두번째로 Without U.
다이나믹듀오의 Double Dynamite 앨범의 Love is 라는 곡에서
타샤와 함께 곡을 환하게 빛내주었던 그가 이제는 TBNY의
Masquerade에서도 큰 활약을 보였다.
가사는 그들의 음악에 대한 얘기를 전해준다.

세번째로 차렷!.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다이나믹듀오가 참여해서 5MC로 랩을하는곡
정말 최고의 콜라보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겉치레만 신경쓰고 실력은 없는 MC 들에 대한 디스곡이라고 생각된다. 공개되었던 5곡중 가장 좋았던 곡이었다.

네번째로 양면성!
다듀의 개코님의 곡이라는 소식을 어디선가 들은 기억이 있다.
TBNY + YDG 조합이 잘 어울리지 않을것 같았는데, 그건 나의
착각이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깨닫게 해준 트랙이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YDG의 랩핑은 정말 매력적이었다.

마지막으로 왜 서있어.
처음에 제목을 봤을때 곡의 내용이 굉장히 궁금했다.
바쁜 현대인의 일상, 그리고 그들에게 힘내자는 내용을 담은 곡인것 같다.
현준 이라는 분이 어떤분인지는 잘 모르겠어서 더 많은 설명이
들어가기 힘들지만, 곡 자체는 상당히 좋았다.

이렇게 다섯곡에 대한 감상평을 써 보았다.
다섯곡 모두 아주 마음에 들기에 나머지 트랙들도 무지 기대가
되는 그런 앨범이다.
꼭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끝으로 하고
글을 마친다.
탈퇴  ·  2006.04.12, 07:29 AM
TBNY를 처음 안 곳은 이곳 hiphopplaya에서
라디오 host를 맡을때였다.
아마 라디오 이름이 'double diggin'으로 기억한다.

그때 나는, 마침 힙합을 듣는 초기 시점이었기때문에,
TBNY는 나에게 선생님같은 역할을 주었다.
그들의 재치있는 입담과 풍부한 음악적 지식은
날 힙합으로 더 이끌어 주었다.

다이나믹듀오 에픽하이 그리고 TBNY
같은 크루이면서 좋은 음악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K-hiphop은 아직 더욱 많은 발전이 있다고 감히 추측한다.

이번에 좋은 기획사랑 계약도 했다고 하는데
앨범이 잘되서,
기다린만큼 꼭 좋은 성공이 있길 기원한다!

fuckin TBNY!!!
realsalt (염규진)  ·  2006.04.12, 09:11 AM
TBNY1집 왠만한 힙합메니아들이 기달리고 기달렸던 앨범이다..
다듀도 벌써 2집 에픽하이도 3집이 나올때까지 TBNY는 앨범이 나오지않아 애타게 기달렸던 사람들이 많았을거다. 그중한명이 나이다. 필자가 힙합을 본격적으로 들었을때가 03년도 04년도 였는데... 참인상적인 앨범이 TBNY EP앨범이었다. 곡하나하나가 쉽게 다음버튼을 누룰수가 없었다. 스토리텔링이 참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참 싸비가 어떤힙합음악들보다 쏙쏙귀에 들어왔다.
그리고 톱밥과 얀키의 랩핑이 참독특했다. 누구와도 다른색깔을 가진 엠씨들이었다. 그래서 이번 1집이 참기대된다. 정말 이번에 더 연기되면 회사 불질러버릴려고 했다. 고딩때 EP앨범을 듣던 필자가 이번에 군대가기때문이다.
TBNY HIPHOP
zlvoer (남범민)  ·  2006.04.12, 10:22 AM
아주 예날.. TBNY란 이름을 처음듣고 , 그들의 음악을 들었을때 ... 정말 충격이었죠 . 이런 랩을 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
EP앨범에서는 앨범은 신선도에 또한번 놀랐으며 , 앨범이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이번앨범 ... 정말 의심의 여지가 없이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될꺼라고 장담합니다.

TBNY 재치있는 랩핑의 소유자들 .. !!!
너무나도 환상입니다!
85668566 (전태환)  ·  2006.04.12, 12:39 PM
T! B! N! Y!
vava1318 (안정훈)  ·  2006.04.12, 03:13 PM
제가 힙합을 듣기 시작했던 99년 부터였지만

그렇게 언더 쪽에 관심이 없이 TV에 나오는 오버적인 가수들만 많이 알고 좋아했었죠..

그러다가 점점 언더쪽을 알게 됬고

그당시 무브먼트를 엄청 좋아해서 무브먼트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드렁큰 타이거를 알고 바비킴을 알고 션이슬로우를 알고 에픽하이를 알고 하다가 TBNY를 알게 됬고..
그때가 2003년 쯤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TBNY EP 가 발매대고 약 1년 정도 지났을때 였습니다.
EP앨범을 구할려고 해도 구할수 없어서..
아는 친구를 동원해 친구 씨디를 빌려 음원 추출을 했습니다.
아직도 EP는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더 군요..
그렇게 해서 알게 됬고 노래를 즐겨 들었습니다.
톱밥 & 양키.. 처음에는 이름이 이게 뭐야? 라고 생각도 했습니다. 니가 톱밥? 난 귓밥이다 이런 비아냥식으로 말한적도 있지만.. 이둘 음악에 대한 열정 만큼은 장난이 아니더라고..
힙플 라디오에서도 EP를 판돈으로 트럭을 사서 길거리 공연을 한다는 이야기도 듣고 정말... 돈이 아닌 음악을 좋아 하는거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1집이 나왔습니다.
1집이 나오는 동안 엄청 어려운 시련도 있었지만..
믿었던 동료의 배신.. 그로부터 엄청 늦어져 버린 앨범..
무기한 연장.. 1집이 나오기는 하냐라는 리스너들을 울부짖음..
드디어 지금 TBNY가 오랜 기다림을 깨고 1집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토록 기다려온 TBNY 1집을 듣고 판단할 차례 입니다.

이제 TBNY 1집 그냥 묻히지 않고 그대들에게 날개를 달아 주어
더욱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더욱 좋은 음악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TBNY!!

Peace!!
illkil (길준성)  ·  2006.04.12, 04:25 PM
TBNY를 좋아하게 만든 곡은 ep에 실려있던 '어느날'이란 곡이었다. 그 곡을 우연히 친구를 통해 듣고 TBNY ep를 사기위해 레코드샵을 여기저기 다니던 기억이 아직도 선하다. 이제 드디어 그들의 정규앨범이 발매되었다. TBNY의 노래에는 TBNY만의 신랄함 유쾌함이 녹아있다. 선뜻 공감도 가기 때문에 그들의 메세지에 피식 웃기도 하고 화가나서 누군가를 욕하기도 했다. 진솔한 내용의 가사를 쓰는 MC들도 많지만 TBNY는 너무 심각하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중요한 점은 다 짚고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무섭게 쏘아대는 그들의 래핑이 드디어
세상에 빛을 발할 때가 왔다. 그동안 음악을 듣기만 하다가 요즘들어 자작곡을 쓰기 시작한 내가 제일 따라하고 싶은 라임과 플로우의 소유자들 TBNY.. 최고다..

ps 드디어 정규앨범 나왔군요..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mugle (이수진)  ·  2006.04.12, 05:48 PM
진짜 팬인데 저에게 시디를 ㅜ,ㅜ
alexism (강지융)  ·  2006.04.12, 05:59 PM
두말할 필요가 없는 앨범. 헤드폰을 귀에 쓰는 순간 그간 기달렸던 순간들을 말끔히 사라지게 한 앨범이다.
flipbeat (나선혁)  ·  2006.04.12, 06:03 PM
TBNY... 이들은 이미 많은 리스너들에게 알려진
인정된 실력자들이다.
이번 앨범이 나오기전부터 여러 힙합퍼들 사이에선
상당한 기대를 모았다는 점이 그것을 증명한다.
예전에 EP와 에픽하이 외에 여러 뮤지션들의
피쳐링을 하면서, 굳이.. 나오지 않았던
그들의 정규앨범도 듣지않고 많은 이들도
단지 그들의 피쳐링만 듣고 '정말 좋구나'
라는 말을 나오게 할 정도로 그들의 목소리엔 뭔가를
담고 있다.
본인도 몇 달전부터 굉장히 이번 앨범을 기대하고 있었기에,
앨범이 나온 지금 현재로 정말 손이 떨리고 가슴이
터질듯이 엄청 기대가 된다.
앞으로 이들은 힙합에 대해 상당한 기여를 할 거라고 본인은
그렇게 믿고 있다.
그렇기에 이번 앨범은 정말 안 들어볼 수가 없고,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안 들려줄 수 없는 앨범이 아닌가..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한다.

이제 TBNY! 이제 이들의 앨범이 나왔으니 우리는
그저 듣고 이미 예전부터 예고 되었던 감탄을 할 뿐이다,
davidkm (김세준)  ·  2006.04.12, 07:31 PM
TBNY를 모르는 주위 사람들을 생각하니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서 계속 홍보하고 다니는데..
아직 힙합에 대해선 호감을 표하지 않더군요.
이번 TBNY앨범 듣고 바뀔것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13번 트랙 왜서있어 를 듣고..
내가 뭐하고 있나..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죠..
기회는 도전하는 자만이 얻는 것!

대박 나길. peace -
sim9898 (심규백)  ·  2006.04.12, 08:55 PM
TBNY를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은것 같더라구염;;
대중적인 노래만 듣고 하다보니깐요..
하지만 전 TBNY 앨범을 꽤나 오랫동안 기다렸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ㅎㅎ
상당히 기쁘군요..
직접 사는 것도 좋지만..
사인시디를 받아서 들어보는것 또한 큰 기쁨이 아닐수 없을것 같습니다..
TBNY의 얀키와 톱밥 솔직히 먼저 알게 된건..
에픽하이의 앨범에서 였는데..
유서를 듣고 관심을 가지고 EP앨범도 들어보고 하게되었죠..
그러다 보니 정말 좋아하는 가수가 되어버렸죠..
TBNY의 이번 앨범 노래들을 들어보면서..
역시 TBNY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 나름대로 생각을 적어보긴했는데..
솔직히 저보다 더 많이 TBNY를 좋아하고 지켜봐주시는 분이 더 많을거 같아요 ^^
그래도 사인시디를 받아보고 싶군요..;; ㅎㅎ

TBNY 화이팅!!
ilikeyou82 (원유승)  ·  2006.04.12, 09:36 PM  ·   GOOD DOWNLOADER 
드디어 나오는군요.(이미 나왔죠^^)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어쩌면 지금보다 몇년전 나올수도 있었던 그런 앨범이 이제야 나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리스너 분들은 앨범 발매 자체만으로도 많은 의의를 두고 감동에 젖어 계시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도 그런 리스너 중 한명이었고, 간간이 다른 뮤지션의 피쳐링으로 참아왔던 부분을

이제서야 채워줄 그들의 LP가 나와버렸네요.

팬으로서 너무 축하드리고, 앨범 도착때까지 어떤 공개곡도 안듣고 참고 있습니다.

어서 제 CDP에서 TBNY의 4년이 뿜어져 나오길 기다려 봅니다!
skstka (신주상)  ·  2006.04.12, 09:50 PM
tbny
제가알기로는 톱밥&얀키의 약자라고 알고있습니다.
참 의미도 심플하고 잘만든것같습니다...
지금 힙합플레야 사이트는 tbny의 앨범얘기로 가득합니다 ㅎ
bbs게시판 가보면 제목마다 tbny가 빠진곳이없어요..ㅎ
ep는 아무리 뒤져바도 살수있는곳을 찾을수없고....
드디어 정규앨범을 냈네요...혹시나 궁한돈을 이벤트로
때워보려고 이렇게 글을쓰긴하지만 bbs게시판에 도배된
tbny글들을보면 가슴이 쓰라립니다..ㅎ
지금은 무브먼트이기에 판을 많이 찍었을것같아
그것만 믿고 버티는데 이번에도 ep처럼 된다면 정말...ㅎ
아직 타사이트에서 나온 미리듣기서비스도 꾹참고
안듣고있습니다.

bbs게시판의 글들을보면 대충 히든트랙들이 뭐뭐인지보이는데
평이 정말좋아요 지금 다른앨범들도 좋은것이많이나왔지만
이슈는 tbny가 몰고다니는것같아요
자꾸 tbny가 앨범발매일을 미루다가 마지막에 이번에도
미루시면 불지르셔도 된다는말을 하셨는데 또 미루시는바람에
게시판에서 불지르러가실분을 공모(?)하는 글도 있더라구요..ㅎ
그것도다 tbny 앨범이 너무 기대되서 그런것같아요..
여하튼 tbny 활동 열심히하세요 ~
hepop (송준호)  ·  2006.04.12, 10:17 PM
TBNY를 처음 접한 건 CB-Mass 2집 때이다. 하지만, 그 때 얀키의 목소리를 듣고 참 독특한 목소리라고 생각했을 뿐 별다른 관심을 가지진 않았다.
몇년후 EP가 나왔는데, 그건 진짜 개작살이었다.
"강렬한 비트와 함께 씹어뱉는 랩"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스토리텔링의 재치도 듣는 나를 즐겁게 했다.
'유서'에서 보여준 가슴을 울리는 가사까지,
TBNY는 각종 방면에서 중독성있는 트랙을 들려주었다.
그 EP는 상당히 다음 음반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몇차례 발매 연기 끝에 드디어 1집이 나온다.
씹어뱉을 땐 시원하게 뱉고,
성찰할 땐 차분하게 자신의 내면을 이야기하고,
또 재치를 보여주는 TBNY.
그리고 그것들이 어느 한 쪽에 치우침이 없이
균형을 이룬다.
내가 그들에게 받은 인상이다.

P.S : 하지만 역시 난, 아주 잘근잘근 갈아 씹어뱉는 거치디 거친 랩을 은근히 바라고 있다.
f200112 (김종운)  ·  2006.04.12, 10:20 PM
와 드디어 나오죠..ㅋㅋ tbny...
이렇게 한팀을 오랬동안 기다려본게 인피닛플로우 정규1집
기다린 이후론 처음인듯 합니다.
뭐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여기가 무슨 도시락도 아니고 튜브뮤직도 아니고
실력은 구구절절이 말안해도 여기있는 분들은 다 아실테고..
사실 이피를 구입못해서 많이 접해보진 않았지만
몇몇 피쳐링덕분에 이들을 접하게 됬습니다..
얀키와 톱밥의 랩..너무 좋죠..정말 둘다 특색있는 목소리..
개성이 넘칩니다..
이번 앨범..에픽하이 정도의 붐이 일어났으면 하네요...
대박나시길
탈퇴  ·  2006.04.12, 10:59 PM
처음 목소리를 접한게 아마 에픽하이 유서 였던걸로 기억되네요 그때는 에픽하이를 접한지 얼마 안되었을텐데 그곡에 제대로 필을 받아서 듣다보니까 에픽하이보다 좀더 귀에 착 감기는 랩을 하는 사람들이 있길래 피쳐링을 보고 tbny라고 하는구나 알기만 했었는데 그 후에 계속 여러 힙합정보를 접하다 귀빈사건을 접하고 여기에 그들이 끼였다는것도 알게 됬습니다
둘은 다듀만큼 환상의 콤비고 앞으로도 절대 떨어지지 못할거라 믿습니다
피쳐링한 곡에서도 묻히지 않고 독특한 랩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이 앨범에 그들의 모든것이 담겨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오랜시간동안의 고통을 딛고 앞으로 전진 또 다시 전진의 결과물이 된 이 첫번째 앨범이 성공하길 바라고 또 성공할거라고 믿어봅니다
zndnqoo (박혜희)  ·  2006.04.13, 12:00 AM
오 갓 맙소사 !
jeehun (이지훈)  ·  2006.04.13, 12:21 AM
tbny 정말 피쳐링진에 올라만 있어도 가슴 설렌 이름이었고
정규앨범이 나오기를 하루를 1년 같이 기다리던 분들입니다.
요즘에 곳곳에서 tbny앨범이 좋다고 올라오고 있어서 더 두근거리고 과연 어떤음악을 들려줄지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다듀 에픽 리쌍에 이어서 대박 나시길 진정으로 바라겠습니다
ljj2213 (이종진)  ·  2006.04.13, 12:15 PM
대박나세요^^
ysm22min (유수민)  ·  2006.04.13, 03:16 PM
당연히 샀지만 이벤트에 또한번 올려봅니다.
진짜 오래 기다렸습니다.
대박나시길 빌고...
싸인씨디 꼭 받고싶습니다!
ivi12 (권혁민)  ·  2006.04.13, 06:49 PM
EP에 이어서

1집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TBNY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길바랍니다~
kisskelly (이두환)  ·  2006.04.13, 06:56 PM
진짜 톱밥 옛날부터 조아했었는데 ㅎㅎ빵빵한 퓨쳐링진으로 돌아온 앨범이군 흐흐
진짜 간만에 두근거리는 앨범!
무브먼트 안에서 최강의 실력을 키우시길!! 씨디 졸 받고싶다 ㅎ
pm1124 (황성연)  ·  2006.04.13, 07:07 PM
TBNY를 알게 된 계기가 에픽하이1집을 사고 난후 '유서'라는 곡인데. 처음 집에서 들어왔을때 바로 불끄고 CDP로 들으면서 잤는데 그 곡은 되게 인상적이었다. 사운드나 퀄리티같은걸 떠나서 가사와 담고 있는 메시지, 아주 독특한 주제로 인상이 남았던 걸로 기억한다 그중 톱밥과 얀키님의 가사가 제일 현실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고 굉장히 많은걸 필자에게 자리잡게 해주었다. 그리고 계속 TBNY TBNY만 생각하다 EP가 있엇다는 친구의 말에 솔깃해 그 친구에게 EP 씨디를 빌려 집에가서 재빨리 틀었다. 역시 독특한 주제와 전혀 EP같지 않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EP이후에 여러 피처링이 많았지만 자신들만의 정규앨범을 가지지 못한것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드디어 2005년 11월쯤 얀키님의 싸이에서 곧 발매될거라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다. 그리고 12월이 지나고 1월도 지나고 드디어 4월달에 나오게 됏다. 너무 시간을 끈게 아닌가 싶어 내심 실망도 많이 했다만 꾸준히 기다렸지만 역시 기다린 성과가 있을것 같다.

TBNY들의 지금까지 앨범을 들어보면 힙합을 그리 어렵게 파고들지는 않는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는 앨범만을 고집하지는 않을것 같다. 앞으로 1집 뿐만 아니라 이후에 앨범에도 지난 4년간 기다린 긴장감을 느낄수 있을것 같다.
sakjjang (신이삭)  ·  2006.04.13, 10:27 PM
씨디 안받아도 좋은데...
TBNY 정말 최고!!
jsj9973 (정일두)  ·  2006.04.13, 11:46 PM
와우~ ! !
나오자 마자 사써요 ! ! ㅋㅋ 또 주시면 고맙구요 !

모든 음악 하나하나 정성이 보여요 ㅋㅋ
정말 좋고 ㅋ TBNY의 목소리가 절 적셔 줬어요 ! !
팬으로써 사랑합니다 ! ! !
negrumbl (박윤수)  ·  2006.04.14, 12:36 AM
처음 이들을 접한건 에픽하이 피처링에서 였다.
TBNY~ 하면서 에픽하이 2집을 꾸며주었던 그들...

그후로 다듀 에픽의 앨범들을 구매 하면 늘상 도와주던..

그들이 피쳐링해준 노래는 주인공보다 더 빛나던 그들 !!!

너무 기다렸어요!
(씨디 주시면 안사두 되는데~ 히히히히히히 못받으면 사야죠 뭐,,, 앨범살때까지 절대 노래 안들어봐야지 +_+)
sexyhip (강연희)  ·  2006.04.14, 01:35 AM
<b><font color=hotpink>TBNY!그들의 EP를 들었을때까 까마득 하다 그런데 이제서야 정규앨범이 나오다니..너무하당 ㅠㅠ EP를 발표하고 나서의 반응은 정말 폭발적이었다. 그리고 힙합리스너들은 TBNY정규앨범을 기다리기 시작했다..앨범의 계속되는 연기에 리스너들은 지쳐만 갔다..지쳐있는 리스너들에겐 이번 앨범이 사막에 오아시스같은 기분이다. <br>
나또한 마찬가지이다. EP앨범이후 TBNY의 피쳐링을 통한 활동을 눈여겨 봤다. TBNY가 참여한 앨범을 들을때마다 TBNY의 정규앨범에 대한 기대는 점점 더 커져만같다. 특히 나는 바스코앨범에 Music is power(맞나 ㅡㅡ;?)를 듣고 정말 TBNY의 정규앨범을 기대되는 앨범 1순위고 뽑게 되었다..그후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TBNY는 모습을 드러내지 안았다.....하지만 TBNY의 정규앨범 발표 소식이 나오고 드디어 TBNY의 앨범이 나오게 되었다. 무지 기쁘고 흥분되었다.....<br>
그럼 이제 멤버 이야기를 해보자면 톱밥과 얀키..그들은 비슷한듯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다. 나는 그들의 가사가 너무 좋다. 직설적이고 재미있고 공감가는 가사들...그리고 그 가사를 맛깔나게 전달해주는 플로우 ,,,이것이들 그들의 랩이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만드는것 같다....<br>
TBNY! ㅇ앞으로도 정말 기대되는 뮤지션들이다!!!!!!Good!! </font>
niahn (김종훈)  ·  2006.04.14, 03:28 AM
너나 나나 힙합매니아의 마음을 끌게하는 요번 앨범!

단지 좋다는 말밖에 없고. 노래 정말 대박일듯.

제가 미국에 사는데 앨범 나온다면 바로 지르겟습니다^^;;

힘내세요^^
kaoru104 (신동명)  ·  2006.04.14, 03:52 AM
TBNY! The base...? 어쩌고 저쩌구보다 톱밥엔얀키! 이걸로 끝아닌가요? 이 둘의 이름만 봐도 설명 끝이네요~
himan (이대민)  ·  2006.04.14, 07:58 AM
<font color="forestgreen"><b>TBNY!
힙합 리스너들의 맘을 애태운 그들.
그들이 수년동안 숨겨두었던 앨범을 공개하였다.
오랜시간동안 많은이들을 설레게했던 앨범이기에 모든이에게 만족감을 심어주기에는 벅찰수도 있다.
하지만 이들의 풍부한 실력을 알고있는 사람이라면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Tobob N Yankie.
언더그라운드에서 벗어나 세상의 빛을 쬐기 시작했다.
세상의 모순을 내뱉으며 썩은곳을 개척해가는 진실된 외침으로 듣는이를 감동시키는 그들이다.
두MC의 날카로운 메시지와 거침없는 모습을 봤다면 당신도 TBNY의 매력에 중독 될것이다.
다른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할때 주체할수 없는 끼와 개성넘치는 모습으로 간혹 주인공보다 튀는 모습으로 비칠때가 적지않다.
그만큼 이 두 뮤지션에게 사랑을 바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앨범
말 그대로 "Music Terror"
긴장의 연속이다.
우리들의 청각기관을 공격한다. 거의 모든곡들이 빠른템포로 전개되며 공격적이고 솔직한 생각들을 앨범속에 눌러 담았다.
일상에서 쉽게 말하지 못하거나, 공감가는 독설을 거리낌없이 외치며 듣는이의 꽉 막힌 가슴을 속시원하게 만들어준다.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앨범이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오랫동안 실력을 인정 받아왔기에 이제는 날개를 펴고 높이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많은 발전을 해왔고, 지금도 발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발전해가는 그들의 행진을 지켜봐주자.
몇자로 그들을 판단하는것보다 일단 들어보라. 그 방법이 현명하겠다.
자! 이제 가슴터질듯한 전율을 느껴보자. 감탄하는일만 남았다.
</b></font>
sakaki2 (김화랑)  ·  2006.04.14, 08:10 AM
TBNY..
이들의 노래는 EP앨범때부터 듣기 시작했다.
TBNY의 EP앨범은 아직까지 내가 가장 자주듣는 베스트 10위안에 들정도이다.
그런데 이제 EP앨범이 아닌 정규앨범이 나오다니 너무 기쁘다.
과연 이번엔 어떤 그들의 생각을 담은 곡들이 있을까
지금부터 매구 궁금해 진다.
피처링또한 무브먼트의 내노라하는 실력자들의 피처링까지...
과연 EP때보다 얼마나 발전했고 또 얼마나 더 날카로운 랩을 구사할지 매우 기대된다.
무브먼트 크루의 아직 힙합리스너들 사이에서만 알려진 숨겨진 보석 TBNY...
이번 앨범으로 TBNY가 리스너들만의 숨겨진 보석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이들의 노래를 듣고 또 공감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랜 시간을 준비한 만큼 매우 완성도도 높고 주옥같은 명곡들이 많이 실려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리스너이 오랜시간을 기다린것을 모두 보상해줄만한 그런 명곡들로 채워져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 퇴보하지 않고 발전만 하는 그런 TBNY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forgetu (김동인)  ·  2006.04.14, 10:23 AM
,.일단 티비엔와이 노래는 전부 들어봤다,.(;)
정말,.,.너무좋다.ㅠ;
나로서는, 처음에는 얀키의 여러 피쳐링곡을 처음으로 티비엔와이를 접했고, 그다음에 이피를 접했는데..피쳐링에서 보여주던 그런 감수성 예민한 가사들과는 달리 이피에서는 정말, 공격적이고 직설적인 가사와 곡들을 보여준것같다. 예상치 못했던 그들의 스타일에 당황하고,.또 그때문에 티비엔와이의 음악을 듣는게 좀 뜸했었다.
그런 스타일은 그때는 별로였기에..
그후에도, 티비엔와이가 참여한 여러 피쳐링곡이 나오고,.그것들을 들어보면 또 괜히 기대하게 되고 그랬던 적이 많았다.
그러다가 1집이 나와 미친듯이 홀려서 들어봤는데,.,.
정말 엄청나다.
일단 그들의 실력에 놀랐다. 피쳐링곡에서는 찾아볼수 없었던 그들의 실력이 놀랐다.
딱딱 끊어지는듯 하면서 아슬아슬하게 이어나가는 그들의 랩핑은 정말 내게는 오랜만에 신선함을, 그리고 감히 최고라는 단어를 붙일만한 그런것 이었다.
얼핏들으면 그저그런,.별볼일 없는 어찌보면 허접스런 랩핑이라 생각할수도 있다. 자세히, 집중해서 들어보라,.,.전율이 일었다.

다음으로 그들의 곡,.,.티비엔와이만의 스타일의곡을 많이 접해볼수 없어서 그랬던지 몰라도, 생각했던 곡 스타일과는 많이 달랐고..또 그래서 처음에 들었을땐.."좀 별로다"라는 생각도 일었었다.
특히나 들을수록..."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이는 곡이 몇곡 있었다.
어찌보면..티비에 나오는 그저그런 어떤 신인가수의 곡같기도 하고,.,.암튼 그랬다.
그렇지만 중독성 있다. 계속 들어보라..좀 째지한 곡들은 초반에 들었던 생각을 단번에 날려버린당.
정말 좋다..


티비엔와이 앨범은 정말 나에게 기대이상치의 것들을 보여줬다.
원래 영화도 기대 안하고있다 보면 엄청재미있듯이..티비엔와이의 앨범은 분명 나오기 전부터 기대했건만 나에겐 그 기대이상치의 것들을 보여줬다.
사람들이 tbny...tbny.....하던게 괜히 그런게 아니었고 그야말로 이름값 한다는걸 느꼈다.
정말 나만의 생각으로는...근 일년동안 나온앨범중 손가락에 꼽힐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하는것 같다.

(쓰다보니 너무 티비엔와이에게 아부를 하는것 같이 썻는데<속칭 똥꼬를 빤다 하죠...;> 그만큼 내게는 기대이상치의 것들을 보여줬고..뭐 그랬다. 이벤트 책임자님께 하고싶은 말은..쓰다보니 그렇게 된거지..절대 앨범때문에 아부성글을 올린건 아니라고..오해마시라고 전해드리고 싶어염 ㅠㅠ;)
tachong (최강석)  ·  2006.04.14, 04:47 PM
티비앤와이.
아.선데이서울이라는 영화가 히트를 쳤다면 에픽만큼 TBNY가
떴을텐데... 하핫.
선데이서울의 OST가 메멘토 더라고요... 정말 깜짝놀랐었는데...
아쉽더라고요...
TBNY에 대한 생각이 이 OST생각이 먼저 나더군요.

TBNY.
내가 힙합 접하기 전에 EP가 나왔고, 내가 힙합을 알았을때,
품절됬었다.
그래서 당신들을 내가 알방법은 없었는가?> 아니요.
피쳐링. 하면, TBNY? 라고 할정도로 많이 하진 않지만,
강한 여운과 힘이 느껴지는 랩이였다.
그래서 그 이름을 기억했다. TBNY 톱밥. 얀키(양키?)

작년말. 시디를 모살까? 라는 형의 질문에.
마일드 비츠 하고 개화산하고 TBNY!!! 라고 했었는데.
거의 내생일에 맞추어 나오네요. 음반이...
EP발매후... 4년간 무엇을 하셨는지는.
앨범이 보여줄것이라 믿습니다.

tv에서 뵐수있으면 좋겠다.
wpglvss (함재준)  ·  2006.04.14, 05:10 PM

TBNY. 개인적으로 목소리의 하모니가 가장 잘 맞는 팀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얀키는 날카로운 하이톤의 보이스.
톱밥은 허스키한 미들~하이톤의 보이스.

보통 랩 듀오들 보면 하이톤&로우톤이 주를 이루는데

이들은 둘 다 약간 높은톤에 각기 다른 스타일의 랩핑을 선보이니 참 귀가 즐겁다.

둘 다 정말 이 랩씬에 실력자들이고, 그냥 간과해선 안될 팀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의 앨범이 힙합리스너들에게 인정받길 바란다.

ps. 사진 참 잘나왔군요 ㅋㅋ. 톱밥님 간지.!
pickup (박형순)  ·  2006.04.14, 06:58 PM  ·   GOOD DOWNLOADER 
TBNY...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앨범.
그들을 안지는 그리 오래되지가 않아서
EP앨범 사지 못했다는것이 정말 후회가 됬었다.
아직 1집프리뷰도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기대중이고 그만큼 그 기대에 부흥할꺼라고
믿고있다.
wkdtpdud (김성태)  ·  2006.04.14, 08:51 PM
진국!!!
무슨말이 필요해 ??
kimkiho7 (김기호)  ·  2006.04.15, 12:36 AM
꺄울 사인시디 받았다~
zignight (이석근)  ·  2006.04.15, 12:56 AM
사랑해염 ㅋㅋ
shinsta (신대섭)  ·  2006.04.15, 02:10 AM
조용하고 들어보자..
ksung84 (김성)  ·  2006.04.15, 02:37 AM
아 몰라.그냥 존나 그들의 음악을 느낀다.
존나 대박 정말로!이런 앨범 너무 오랫만이야
sayoung40 (김사영)  ·  2006.04.15, 07:49 AM
씨비매스콘서트때 무심코 질렀던 티비앤와이EP...
날 완전 사로잡았던 곡 you
이번에도 날 사로잡을 곡이 있을지...
힙합에 익숙해 진걸까?
날 사로잡는 음악이 줄어든다...
슬픈일이다.
TBNY는 날 사로잡을수 있을까??
bbonggu (윤창희)  ·  2006.04.15, 10:06 AM
힙합을 들은 별로 안되었습니다
아직 아장아장 단계죠 근데 정말 음악이 좋아졌습니다
예전에 음악을 들으며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되는 저였죠 -_-
정말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네요
tbny 기대 많이 했던 음반인데
맨날 연기되고 드디어 나왔네요
자필싸인 갖고싶습니다
clivekim (김정준)  ·  2006.04.15, 02:58 PM
자필사인시디 받았습니다.ㅋㅋ
대략 완전 기분 업업!~!!!^^
jy5528 (황찬구)  ·  2006.04.15, 03:26 PM
커빈의 사기사건.그 3대피해자중 한팀인TBNY.
힙합들은지 아직 1년정도됐지만 무례하게적어본다.
커빈이라는 사람에 대해 알고나니 TBNY가 그를 디스했다는것을 알게됐다.그리고 커빈을 디스한 You를들은후 강렬한 인상.그이후.EP앨범을 구해보려고 했지만 너무 어려웠다.
그리고 얼마전..cbmass의 동네한바퀴뮤비에서 그들을 처음보았다.
결국 힘들게 ep를찾아서 들었다.그때는 나에게 상당히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메멘토도 물론이고 모든곡이 당시 대중성에 열광하던 나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고 또 앞으로 다시 개척해나갈 TBNY.내가보기엔 누가뭐래도 TBNY는 TBNY고 그들만의 스타일과 개성이 있다.우리는 그런 그들을 좋아해주고 그들의 음악을 기다리면서 열광하기만 하면되는것이다.오랜시간 기다린만큼의 감동이 다시한번 모든이들에게 새로운 그들만의 음악을 들려주길바란다.EP때보여주었던 그들만의 섬뜩하리만치 거침없고 직설적인 내뱉는 가사와 공격적인 랩.그리고 어느날에서 보여준 귀여운(?)모습까지.
TBNY
오랜시간 접었던 날개를 펴고 더욱 진보된 음악으로 비상하길.
yogrog (정승화)  ·  2006.04.15, 07:08 PM
다 필요없어!!
TBNY 앨범 주3!!!
줘!!!!여 ㅋ
dudtjr09 (최영석)  ·  2006.04.16, 08:15 AM
T.B.N.Y withe the epik high~~`
그나마 가장 최근 활동인 에픽3집에서의 두분의 목소리.
그 노래만 듣고도 얼마나 이 앨범을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나에게 있어 TBNY란?
예전에 한번 더블k 엠픽에서 다듀 쇼케이스 현장이었 던것
같은데 . 거기서 타이거jk가 나왔었다.
근데 뜬금없이 자기가 소개할 굉장한 사람이 있다고 했다
그게 바로 yankie 였다. 굉장히 포스가 느껴지는 눈빛이었다.
그러고 나서 저 분이 내 mp에 보관되어 있는 노래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았다. 정말 날카로운 랩핑 .!!!!!!!!!!!!!!!!!
이거 하나면 얀키는 끝난다. 이만큼 하는 분들이 몇 없다.
특히 얀키는 가사도 끝내주게 잘 쓴다. 가장 최근 작품인 에픽3집의 스완 송을 봐도 그렇고...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일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가장 몰랐던 사람 TopBop 톱밥!
처음 관심을 가진건 에픽2집(또 에픽>??) 오픈 마이크에서
였다. 오 이노래 좋은데 하면서 듣던 도중 '나는 톱 밥 비리리비릴비밥 배가 고파 돈에버 기브업" (이게 맞나?)
이부분이 중독되 나도 모르게 되새김질 하곤 했다.
그러나 톱밥이라는 사람은 절대 아무도 넘어올 수 없는 자신만의
색깔있는 랩핑을 구사한다.
이 랩핑은 독특한 목소리에서 나오는가? >
그래서 한동안 이 목소리를 흉내내보려고 갖은 애를 써보았으나
결국 실패했다. 정말 톱밥의 목소리는 랩하라고 신이 주신 목소리 인것 같다.
그런데 얼굴은 조금 험학한 톱밥 부드러운 랩핑에 비해
카리스마가 있다. 눈빛을 못 마주칠듯....ㅠㅠ

그나저나 드디어 정규 1집이 나왔다.
나는 주위사람들에게 마구마구 알리고 있다
홍보하는게 이렇게 당당할 수 있을까?
난 노래를 못 들어봤다.
그러나 나는 확신한다
그들은 4년이라는 긴 시간을 눈물로 지새우며 앨범 제작에
혼을 불어넣었을 것이라고....
그런 앨범이 수작이 아닐수가 없지 않은가?
모두 이 앨범을 듣고 thumb up! 하길...

TBNY WITH THE ME
ok900318 (강기훈)  ·  2006.04.16, 01:40 PM
말이필요없는

진짜앨범 ! ㅋㅋ
lshstr (이승호)  ·  2006.04.16, 04:13 PM
요즘 뭐 반응 장난 아니던데 진짜 기대되네
힙합리스너들이 가장 기다린 앨범이란 말 진짜 확 와닿네
갑 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왔다니까 TV에서도 많이 봤으면
thezzang (김병수)  ·  2006.04.16, 06:56 PM
TBNY. 얼마나 기다려 왔던가...
정말 사고 싶은 음반이고 꼭 소장하고 싶은 음반이다.
다들 반응이 얀키의 랩이 죽이느니, 하는데 내가 안들어봐서 모르겠다.
MP3로 다운받아 듣기 보다는 차라리 이렇게 부푼 기대로 인해 음반을 손에 쥐는 것도 나쁘지 않다. MP3로 들으면 왠지 후회할 정도로 나에겐 너무나도 기대가 되는 음반이다.
정말 피쳐링진도 맘에 들고, 갠적으론 13,14,16이 기대가 된다.
그리고 저 위의 모습들이 자켓이라면 더더욱 좋겠다.
interm (배강민)  ·  2006.04.16, 08:28 PM
두 멤버 모두 멋져요... 두분다 목소리가 굉장히 장난기있다고 해야하나요? 그러면서 리듬감이 넘치는 랩... 좋아요. 특히 얀키님의 화려한 목소리와 랩이 좋네요. EP도 잘 들었어요. 메멘토에서의 박력있는 랩이 제일 좋았어요. 뮤직이즈 파워나 워쳐셀프나 야바위에서 피쳐링도 좋았구요... 이번앨범 피쳐링진도 대박이네요. 모두가 기대했던 앨범인만큼... 저도 소장하고 싶네요.^^ 다이나믹한 앨범 기대해요...
aasdzs1 (조영진)  ·  2006.04.16, 09:07 PM
TBNY EP를 들어보고 정말 오래 기다리게 한 앨범..
맨 처음 TBNY라는 이름을 들었을땐 별 생각없었지만 TBNY가 그들 이름의 이니셜 조합이라는 것을 듣고 재밌기도 하고 센스있다고 느낀 그룹이다.
최근 리쌍의 야바위 피처링에서 그 실력을 오랫만에 보여주며 곧 엘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하게 해주었다. 엘범이 힘들게 나온만큼 정말 성공하기를 바란다.
탈퇴  ·  2006.04.17, 01:37 AM
톱밥N얀키는 최고의 MC조합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얀키의 스킬과 톱밥의 스킬이 맞물려 TBNY라는 하나의 'Duo'를 움직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TBNY의 래핑을 처음 접했던 것은 VASCO의 Music is Power을 들었을 때인데요. 그 때 한창 더블K에 빠져있어서 더블K가 피쳐링 한 곡들을 찾아 다니다가 찾았던 곡이었습니다. 거기서 톱밥의 엇박과 얀키의 파워풀하면서 부드러운 랩핑은 아직도 최고 중의 하나로 기억하고있습니다. 그 뒤 Ep 앨범과 여러 피쳐링된 곡들을 들어보고는 한마디로 TBNY의 '팬'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 앨범이 제기억상의 TBNY의 앨범이라면 명반이 될 것이 분명하겠죠! 여러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데에도 정말 눈길이 갑니다. 위의 트랙 소개에서는 16트랙까지 밖에 소개 되지 않았지만 17과 18트랙이 더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17트랙이 F.U.(feat. Double K,도끼) 18트랙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왜 소개가 안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F.U.라는 곡과 차렷!이란 곡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Double K도 좋아하는 저로써는 F.U.란 곡은 정말 기대되는 곡 중 하나입니다. 물론 차렷도 마찬가지이구요...
하하하^^ 이번달에도 지갑을 털어야겠습니다.. TBNY의 앨범은 절대로 놓칠 수 없으니까요...
두 MC들이 펼쳐가는 새로운 세상~ 기대해봅니다
evildio (조용화)  ·  2006.04.17, 02:03 AM
EP이후로 얼마나 오래 기다렸던가...드디어 그 결과물을 보게되네요!! 꼭 CD받고 싶습니다~
jackjin (김기옥)  ·  2006.04.17, 01:06 PM
TBNY!!!
첨으로 이들에목소리를들은게 Epikhigh 앨범에서였져
그후로 반했어여
TBNY!!! 대박나길
pinsun777 (박인선)  ·  2006.04.17, 06:17 PM
전 예전 MP무대에서 본 '백정과 톱밥'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의 감동이란..
CD MASS1집에서 들은 Yankie의 강력한 포스..

정말 최고의 컴비네이션입니다.
reminz (조혜진)  ·  2006.04.17, 09:52 PM
EP가 너무 좋아서 사실 1집 처음에 듣고는 생각보다 별로다. 이랬는데 들으면 들을 수록 좋네요! 역시 TBNY~ 앞으로가 더더더더더 많이 기대됩니다!
elite202 (윤성준)  ·  2006.04.17, 10:25 PM
당첨될려고 맘에도없는 별의별 소리를 다하는구나 아주
님들이 힙합들으면서 무슨 힙합인생을사는척하면서 자긴 완벽한마냥 잘난척하더니 여기선 아주 개가식적인 글들 쓴게 티나도 정말 이보다 티날 수 없네요.한번 글들을 쭉읽어보시고 자신의
본성을 깨닫고 앞으론 잘난척하지마삼
ljymhs (이준의)  ·  2006.04.18, 02:06 AM
저는 아직 어린 나이고 형들을 본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형들의 음악을 듣고 반했습니다
오래기다렸습니다 아놔 느낌이 오잖아~
techki (최진묵)  ·  2006.04.18, 09:57 AM
타이트한듯한 스타일이면서도 날카로우면서도 또 왠지 모르게 내뱉는 랩핑이 왠지 모르게 독특하다!!
bender (나문기)  ·  2006.04.18, 05:30 PM
음 제가 아는 시디가게에 보니까 TBNY 싸인씨디가 있더군요..
집어 왔습니다 덜덜..
hoonlee4 (이경훈)  ·  2006.04.19, 11:38 AM
드디어 1집 발매를 했군요..
EP앨범이후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군대가기전 마지막까지 귀를 즐겁게 해주다가 떠날수 있기를..
jinkang (이진강)  ·  2006.04.19, 02:12 PM
Tbny 너무나 기다리던 앨범이다
ep로는 you & 메멘토 이렇게 밖에 안들었지만
에픽하이나 여러 mc들 피쳐링을 많이하셔서
tbny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수있었다.

tbny 이번 앨범 기대이상이다.
intro에서Masquerade로 미끈하게 넘어가며
먼가 당찬 출발을 하는 느낌을 준다.
곡도 부드럽고 처음에 기분을 들뜨게해준다.

흰눈이다시
이노랜 편하게들었다 여자보컬목소리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without you
이곡도 편하게들을수있었다. 맨처음에 피쳐링을 하신분
권기범 목소리가 들리는데 진짜 존레전드랑 목소리가 비슷하다ㅋ
소울과 랩 진짜 좋게들었다

쭉듣다 L.I.E 에픽하이 피쳐링이라
swan song과 같이 부드러운 곡일줄알았는데
제목그대로 비판적이고 직설적이며 먼가를 꼬집어내는듯한 곡이라서
의외로 상당히 좋았다ㅎㅎ

그다음트랙 차렷!
최자의 디쓰에 깜짝놀랐다 곡도 짜임새있게잘만들어져서
너무 좋다.

기도또한 태완의 피쳐링과 잘맞는다
양면성곡 ydg가 피쳐링했는데
ydg의 목소리에 뻑갔다 먼가 대충대충 뱉는거 같은데
왠지 후렴구가 중독이 되는 느낌이 든다

이앨범의 타이틀곡 왜서있어!
처음엔 천천히시작하며 무언가의쫓기는사람들에 대한가사를쓰다
중반부엔 멜로디가 발랄해지며 비트도 빨라지고
힘을 주는 메세지가 있어서 참좋게들었다
고급스럽게 느끼는 곡이다

트루먼쇼 셔니슬로우의 피쳐링
이곡도 굉장히 좋게들었고

마지막 트랙
아웃트로가 끝이나고

곡이 2개가 있는데
피쳐링에 깜짝놀랐다
도끼와 더블케이의 피쳐링! 되게 웅장하고 날카로웠다

마지막곡 어느날
스토리탤링
반전에반전 이노래듣고 대박웃었다ㅋ

이번 tbny앨범
언더에서 오버로 바뀐다는소리를들어서
솔직히 큰기대를 하진않았다
근데 사서 들어보니깐 내가 완전 잘못생각한것이었다.
부드러운 곡들도 많지만 날카롭고 비판적이고 직설적인 곡들도 많다
곡들 다들어보니 Tbny가 왜 음반차트 2위를 할수있었는지
이유를 알것같다ㅋ

앞으로도 tbny를 쭈욱 지켜봐야겠다
꼭 앨범사서 들어보길바란다
이벤트 싸인시디 당첨되면 꼭 주고싶은 사람이있다 ㅠ
rhoasd (노병수)  ·  2006.04.19, 02:19 PM
짱이다.
choiin (최인호)  ·  2006.04.19, 06:20 PM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일까?

여러 mc와의 피쳐링으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실력도 확고하다.

실력을 확실이 어필할 tnby 만의 앨범이 나왔지만

왠지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가사의 느낌도 피쳐링을 하던

노래들과 다른 느낌이다.

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이니 태클은 사양합니다.
gadget (김종훈)  ·  2006.04.19, 06:45 PM
오호~
realunan (유윤환)  ·  2006.04.19, 09:41 PM
많은 사람들이 오랜 기다림과는 상관없이 사실 처음에는 많은 기대를 하는 팀은 아니였습니다. 주로 무브먼트 크루와의 조우속에서 만들어내는 랩핑은 제법 괜찮아 보였지만, 이 정도 수준은 국내 힙합 레벨의 상향 평준화 상황을 감안할 때 확실하게 주목할 만한 건 아니였습니다. 다만 보이스톤이 워낙 개성있는 데다가, 적절한 변화를 주는 플로우와 강렬한 랩핑은 그들을 제 기억속에서 계속 머물게 해주는 역할을 했고, 근래에 리쌍 3집에서 들을 수 있었던 그들의 랩은 역시 저의 귀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tbny라는 이름을 제 머릿속에 확실하게 각인시켜 준 계기는 에픽1집에서 '유서‘라는 곡이였는데, 이 곡만 듣고 이번 앨범의 컨셉을 짐작하는 건 다소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앨범 전체를 몇 번 돌려본 결과, 언더그라운드에만 초점을 잡고 만들어진 앨범은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특히 '왜 서있어’를 메인으로 밀고 나오는 걸 보면 힙합을 가볍게 듣고자 하는 대중의 귀까지 잡으려는 의도도 분명 보입니다.(물론 그렇다고 곡 자체가 너무 가볍다는 뜻은 아닙니다.)이러한 성향은 2번 트랙을 ‘Without U'로 한 곡배치에서도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사운드면에서 획기적인 진전을 이뤘다고 보기엔 좀 그렇지만, 관악기의 적절한 사용(실연주인지는 알 수 없으나)이 좀 특이한 느낌을 주는군요. 하지만 낡은 느낌이나 거친 느낌보다는 그냥 깨끗한 소리를 만드는데 중점을 둔 듯 하고요, 강한 인상을 남기는 비트가 없는 건 약점일 수 있겠군요.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두 사람의 랩핑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딴 거는 몰라도 다른 랩퍼들과 차이를 줄려고 노력한 점은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양키의 경우는 비트를 상당히 특이한 방식으로 타는 듯 한데, 나름대로 신선한 느낌을 주고, 자치 너무 정직하게 정박만 툭툭 밟아나갈 때 생기는 밋밋한 맛이 없어서 좋습니다. 피쳐링은 역시 같은 크루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그 중에서 ydg의 4차원(?)랩핑과 셔니의 화려한 랩핑이 역시 돋보이는 듯 합니다, 에픽이나 다듀도 이름 값은 충분히 한 듯 하네요. 아주 오랜 기다림끝에 나온 걸 감안한다면,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다듀 앨범들과 같이 전체적으로 균형이 아주 잘 잡힌 앨범이라고 생각하고요, 첫 앨범이라서 그런지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언더그라운드의 냄새도 여전히 감지되는 듯 합니다. 본인들도 많은 준비를 했을 텐데 열심히 활동했으면 좋겠고요, 많은 사랑을 받는 앨범이 되길 기원합니다.
qkrks00 (박경석)  ·  2006.04.19, 09:43 PM
에픽하이 앨범에서 우연히 들은 목소리...
그러다 우연히 구입한 ep앨범...처음엔 그들의 날카로운 랩핑이 좀 거슬렸지만..들으면 들을수록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그 여러 앨범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앨범을 기다리다...기다리다...기다리다...드디어...발매된 앨범..기대된다..
letsmoon (이문희)  ·  2006.04.19, 10:10 PM
중간고사 칠 때 들으면서 ...... 시험잘칠께용ㅇㅇㅇ ㅠㅠ!
들으면서 열공 ㅋㅋㅋ............. 저에거 넘겨주세요
저 지금완전 정성을 들여서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시험 기간이지만....... 정말 정성이에요. TBNY 화이팅 !
gud2wn (김형주)  ·  2006.04.19, 10:26 PM
제가 TBNY에 대해 아는것은
무브먼트 크루 소속이고,톱밥과얀키로 이루어진 듀오이고 2003년에 ep앨범을 냈고,한 사람때문에 정규앨범이 이제야 나오는 피해를 입은 팀중 한팀,군대는 공익으로 갔다는 것;;,여러 앨범에 참여 하셨다는것(백정,Epik high,CB MASS 등등).
TBNY를 알게 된게 아마 2004년 겨울 때 였던거 같네요.
그당시 다음카페'무브먼트 크루'라는 카페에 가입하고 지금도 가입하고 있습니다.(지금은 카페가 활발하지 못하더군요.)그때 메인사진에 처음보는 무브먼트 크루의 일원의 사진이 있었습니다.
톱밥과 얀키라고 적혀 있던데 누군가 했더니 TBNY라는 팀이라더라고요.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보니 EP앨범을 한장 냈고 굉장히 실력이 뛰어난 팀이라고 해서 힙플 리뷰를 봤는데 그 중에서 어떤분이 올리신 리뷰에서 You라는 곡에 대해 마지막 아웃트로에 "진짜 붙어보던지 X발"이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라고 하시더라고요.그때는 개념이 없어서 소리바다에 가서 전곡을 다 다운받고 보니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Lyn님도 참여하셔서 많은 기대를 하고 들었는데 이상하게 잘 안끌리더라고요.특히 You라는 곡은 그분을 디스하는 곡이지만 너무 욕이 많이 들어가서 거부감 마자 들었습니다.그러다가도 그냥 듣게 되었습니다.음악이라는게 게속 듣다보면 좋아지게 되던데 TBNY의 EP앨범을 듣고 참 개성이 강한 팀이라고 느꼈습니다.Intro부터 Outro까지 각각의 곡이 같은 흐름으로 흘러가지 않고 여러방면의 TBNY의 매력을 느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그러면서 TBNY분들이 참여하신 곡들을 들으면서 좋게 들었습니다.특히 백정앨범의 Work it on은 여태 들었던 TBNY의 랩핑중에서 가장 좋게 들었던 곡 이였습니다.

아무튼 TBNY분들이 4년만에 나온 정규앨범 지금 절찬리 판매중이던데 그만큼 EP앨범에서 그들의 입지를 굳히고 자신들의 존재를
충분히 알렸기에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TBNY 어딜가서도 keep it Underground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dlals34 (이민기)  ·  2006.04.20, 07:41 PM
저도 TBNY의 정규앨범 발매를 몇년간 애타게 기다렸던 리스너중의 한명인데... 싸인시디좀 주시면 안될까요?
가뜩이나 요즘에 돈도 없어서 사고 싶은데 못사는 이 마음...
du4luv (신상우)  ·  2006.04.20, 08:51 PM
한창 새내기란 꼬리표를 달고 있을 때 신촌 향 레코드까지 가서 구입했던 EP앨범을 듣고 빠져버린 그들... 분명 곧 나온다고 EP속지에 써있던 1집 정규 앨범은 결국 내가 군에 갔다오고 10개월만에 나와버렸다 TBNY 특유의 우울한 혹은 강렬한 비트는 한층 더 짙어졌고 센스있는 가사는 현재 진행형이다 이제 매니아층만이 아닌 대중을 이해시킬 시간이 되었다!! 이해가 안되도 분명히 즐길 수 있다 하나가 되어~ 곧 TV에서도 볼 수 있길... TV에 나오면 대중적으로 변하네 어쨋네 하지만 TBNY가 TV에 나와서 랩하는 모습을 보면 나나 매니아나 혹은 대중에게도 좋을 것이다
sys4415 (신영섭)  ·  2006.04.20, 09:27 PM
TBNY!!! 톱밥엔 얀키 이 둘을 더 이상 무언 말이 필요하냐만은
이미 1집을 낸 신싱니지만 신인답지 않은 멋진 랩핑을 가진 힙합듀오!! ㅋ
verbars (이승한)  ·  2006.04.20, 09:59 PM
신인아닌 신인 tbny의 앨범
ep인 프로삭 을 발표한후 4년만에
나오는 이 앨범은
많은 리쓰너들의 가슴을 질타했다.
나 역시 앨범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넘쳐나는 흥분을 주체 할수가 없었다.

이번에서 또 무브먼트가 큰사고를
쳤다는 생각도 든다.
에픽하이 다이나믹듀오 드렁큰타이거 부가킹즈
전부 예술성이나 대중성 가춘 랩퍼들이다
이제 이 대열에 tbny가 끼게 될것이다.

smwdjtek (이동환)  ·  2006.04.21, 01:30 AM
TBNY! 이미 EP는 좋은 평가를 받았던 지라 정규 앨범은 상당히 기대했습니다. 나와서 들어보니 전체적으로 신경 쓴 혹은 노력한 앨범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베스트 트랙은 양면성, 그리고 트루먼쇼, 기도, 새 이렇게 꼽을 수 있네요. 색깔이 다양하고 대중성도 고려한 것 같습니다. 물론 힙합이 인기를 얻는 것은 힘들지만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과도하게 많은 피쳐링은 곡을 잡아먹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은 데 이러한 점이 아쉽네요. 정말 TBNY 자신들만의 것은 무엇이지를 확실히 보여주지 못한 것 같다는..
전체적으로 좋은 앨범인것은 분명합니다. 많은 미디어에서 라도 꼭 보았으면..합니다. 돈 버실때 된것같습니다.
sadlike (고재현)  ·  2006.04.21, 08:10 AM
정말 피처링에서만 듣다가 정규 1집앨범이라니까.
마음이 다 설레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아티스트.
jmh21c (전민호)  ·  2006.04.21, 11:04 AM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앨범 아싸~!!^^
ironnata (유종모)  ·  2006.04.21, 11:08 AM
TBNY 잘 모르는 두분이지만 전해지는 명성으로는 정말 대단하더군요. 힙합초보라 잘은 모르지만 EP를 들어보았는데 랩스킬이라고해야하나... 그게 정말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규앨범이 나왔다는데 정말 기대됩니다!
madjc (최장선)  ·  2006.04.21, 01:07 PM
최고라는 말보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라는게 더 어울리는 뮤지션.


TBNY 앨범은 중독적인 멜로디를 가진 그런 음악이다.
ayj1124 (안용준)  ·  2006.04.21, 05:00 PM
너무나도 기다렷다
저번 힙플공연때보고 더 반했던
분들이다ep앨범때도 최고의 실력을 발휘햇던분들
기다렷던 정규앨범이 나오니 인기는
치솟아 오른다 신인이 아니지만
정규앨범1집이 나왓으니 신인? 다운모습을 보여주시고
얀키 톱밥님만의 아름다운 색깔을
마음껏 펼쳐주시길!
raplife (이수환)  ·  2006.04.21, 09:31 PM
TBNY 4년만에 드디어 리스너들이 기다리던 정규앨범이나왔군요..ㅋ ep앨범이후 거의 에픽하이, 다이나믹듀오등등 다른뮤지션
앨범 피쳐링에서만 활동을 볼수있었지만..
질리고 길고긴 시간끝에 정규앨범을멋지게
들고나오는게 멋집니다 ㅋ
이번에도 무브먼트에 큰사고를 쳤다고 생각한다ㅋ
대박앨범과ㅋ 발매예고했을떄 더이상 정규앨범 밞매연기되면
회사에 불을지르시오 라는 말은 실수였던것같다 ㅎㅎ
톱밥&얀키..이 두분이 정말 하나인것처럼 조화를 잘이룬것같다
Hip-Hop Jam 2001 cd1앨범에
How We Go (Yankie Featuring Topbob, Gao) 우연히들어봤다.
그리고 Smokie J presents - The konexi 앨범에
Wow Who! (With Guest Appearance By Tiger JK)
이곡도마찬가지이다. 정말실력있고 뭔가씹거나 디스하는곡들이
최고라고할수있다ㅋ 곡들과 ep앨범에서도 들을수록
스트레스가 날라갈듯하다.ㅋ 비트도 중독성있으면서도
ep앨범의 멜로디 분위기나 느낌 이런것이 비슷하다ㅋ
만약 TV에나온다해도 누가 뭐라든 욕하든
언제나 정신이나 마음은 진정한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입니다^^
리스너들의 귀를즐겁게해주고 TVNY가 피쳐링했던 모든곡들이
하나하나가 마음에 듭니다ㅋ
앨범 대박나시고 좋은활동바랍니다ㅋ
톱밥,얀키 TBNY~ 화이팅~!
diagld (박민기)  ·  2006.04.22, 03:41 AM
TBNY...... 드디어 정규 앨범이 발매되었군요!
2002년 12월에 ep가 나온 뒤로 4년 뒤! 드디어 '가면극-masqurade' 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먼저 TBNY 분들을 접하게 된것이 다듀 1집의 my world에서부터였는데,(거기서는 양키형님만 피쳐링을 했지만요......) 꽤 듣기 편안한 곡인데다가 양키형님이 엄마가 되서 하는 랩은 마음에 스며들면서도 웃음을 자아내더군요. 그때부터 tbny 피쳐링 곡들을 찾아서 듣기 시작했는데. 유서(나중에 알고보니 ep 수록곡이었더군요), 야바위(리쌍), 이보다 더(keeproots) 등등을 들으면서 tbny의 랩핑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도대체 언제 tbny 정식 앨범이 나오냐(ep는 한정판이라 구하기도 힘든데) 를 매우 기다려 왔는데, 드디어 정식 앨범이 나왔군요.
피쳐링진도 꽤 화려했고 명곡들이 많았다만 특히 아래에 있는 곡들이 확실히 '필' 받더군요.

2. masqurade
가면극이란 뜻의 제목처럼 나오는 배경음에 dj friz의 스크래칭과 tbny의 랩의 조합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앨범에 몰입하게 하는, intro로서 부족함이 없는 곡이었어요.

5. 새
비상을 노래하는 가사가 매우 와닿았습니다. 여기서도 dj friz의 스크래칭이 한몫을 했지요. 'Fly High 자! 더 높이 저 태양이 잡힐때까지 일어서 Everybody 더 거친 폭풍이 덥썩 내 몸을 덮쳐와도' 이것만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는 곡이었습니다.

8. 차렷!
다듀 피쳐링이 눈에 띄어서 듣게 된 곡이었는데, 중독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버러지 MC들에 대해 철퇴 한 방을 보여준 곡이라 생각합니다.

14. 투루먼쇼
자기가 살고 있는 현실이 현실이 아닐 수도 있다. 그리고 현실이 현실이 아님을 알았을 때는 주저없이 나와라. 우울한 프로듀싱에 그러한 메세지를 주는 가사가 실려 자신의 현실을 한번 쯤 의심케 하는 곡이었습니다. 그리고 sean2slow 형님이 피쳐링을 했는데, sean2 형님도 제발 앨범을 내놔주길(2008년 약속이 맞다면 제발 지켜주세요!) 내심 바라게 만들기도 했던 곡이었습니다.

2001년 tbny 결성, 이듬해 ep, 4년 후에 드디어 정식앨범......
그러한 산고 끝에 나온 정식 앨범은 분명히 명반입니다.
이렇게 찬사의 글을 써놓고도 기숙사에 있다는 핑계로 앨범을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지 않은 제가 부끄럽습니다.
조금만 더 아끼면 더 큰 기쁨을 얻을 수 있을 것을......
아무쪼록 TBNY, 얀키, 톱밥 형님, 아무쪼록 꾸준한 발전으로 리스너들에게 청량제가 되 주길 바라겠습니다.
TBNY, MOVEMENT FOREVER!
kshmake (김성훈)  ·  2006.04.22, 09:05 AM
2002년에 tbny가 자체 제작을 한 Prosac [EP]..
4년전 앨범이지만 아직도 잘 듣고 있는 앨범이다..
그리고 4년 만에 세상에 나오게된 Masquerade..
정말 예전부터 앨범 나온다는 말만 했지..
계속~ 미뤄지다가 결국에 나왔다!
tbny 의 발매일이 확정된후 하루하루를 기다렸다.
톱밥과 얀키의 랩을 무브먼트 맴버들의 앨범을 통해 자주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말 Prosac [EP]와 피쳐링 한것을 듣고 있으면..
"언제쯤 앨범 나오는거야~" 하고 혼자 놀았던 적이있다..
아무튼~ 지금도 이 글을 쓰며 듣고 있는데..
Masquerade 이야기를 해보자면,
자신만들만의 색깔을 뽑아 낸것같다..
정말 톱밥과 얀키의 랩은 정말..덜덜덜하다..
그리고 뻔할수도 있는 피쳐링진..
하지만 그걸 듣고 덜덜...하는 우리 리스너들..
감탄사가 계속 나오는데..이번 무브먼트 맴버들의 피쳐링..정말 대박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6번 트랙인 L.I.E. (Feat. Epik High)는 에픽하이와 tbny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7번 트랙인 차렷! (Feat. Dynamic Duo, Tablo) 은 정말 다아니믹듀오의 화려한 랩..정말 하루하루 발전해가는 모습~
14번 트랙인 투루먼쇼 (Feat. Sean2Slow, DJ Bamboo) 무브먼트맴버의 앨범에 빠지지않는 Sean2Slow~ 1집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16. T.B.N.Y. (Feat. 가오, 언두) / (Hidden Track) d와 d 씨가 나오는 트랙~ a팀의 앨범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
모든 곡이 정말 대박이다..힙합을 정말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이 앨범을 반드시 한번쯤은 들어봐야 할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덧붙이자면..앨범을 사실 분들중 시험기간이신분은 시험 끝나고 사셨으면 좋겠다..
공부가 안되~~
coolguys (박윤지)  ·  2006.04.22, 09:18 AM
TBNY, 언더에서 모든 사람들한테 인정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 같아요.
그들의 랩은 한마디로 시원합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고, 둘다 하이톤이라.. 왠지 강한 느낌이 드는 거 같아요.
다듀의 My World같은 경우도 굉장히 부드러운 곡인데, 왠지 얀키의 목소리는 날카롭게 느껴지고..
그래서 그런지 기분이 안좋거나 톡톡 쏘는 음악을 듣고 싶을 땐
T와B와N to the Y
youm1028 (염지성)  ·  2006.04.22, 09:41 AM
여러곳에서 부분적으로만 들려오던 그들의 목소리가 하나의 완성된 작품이 되어 하모니를 내고 있으니...피쳐링진 또한 조화를 잘 이루어주고 이번 앨범은 그냥 완성도 100% 네요.
jnnyn (남준영)  ·  2006.04.22, 12:56 PM
TBNY..

처음 우연히 EP앨범을 듣고 얼마나 놀랬던가..

너무 재미난 이야기의 어느날

영화를 멘토로 삼은 메멘토

게다가.. 파이 에서

난 모두가 원하는 파이..란 노랫말까지..

완전 감동이였습니다. 특히.. 혼자서

여자애가 자기보고 파이라는건 남자들이

파이를 먹듯 자기를 먹는다는 뜻인가 보다-_-;;

하면.. 혼자 전율했던 기억들이..^^


싸인 씨디 보내주시면 감동으로 열심히 듣겠습니다

톱밥앤 얀키 화이팅~~
sjhsj (신재훈)  ·  2006.04.22, 04:57 PM
어제멋진그들의쇼케이스를보았다
역시우리가기다리고기다리던그들이아니던가 ?
저번주에같은클럽에서있었던그들의모습도너무반가웠다
생각보다감성적인곡들로채워져있다
왜서있어 + 차렷 + 기도 이세곡은정말빠질수없는곡들이며 ..
그들역시이곡들을무대에서멋지게불러주고있다
오래기다린만큼 ..
TBNY 그들의멋진활약을기대한다
kdw42 ()  ·  2006.04.22, 07:14 PM
TBNY

The Basement Noise Yellas = Topbob N Yankie

흔히 '언더'라고 하는 분들의 힙합을 처음들어본게
TBNY EP 인데요 평소D.T CB-MASS YDG
분들의 음악만 듣다가 어떻게 피쳐링을 따라
TBNY분들의 음악을 들어보게됬는데
두분 랩핑이 정말 작살이었어요
파워풀하다고 해야되나? 공격적이고...
우선 '메멘토' 제가 좋아하는 영화 제목이라
처음부터 관심이 가고 제일 많이 들은 곡입니다 ㅋ
그리고 파이 어느날 등등 에픽하이 앨범에도 있는
'유서' 가사도 최고였고 정말 무한반복으로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모든 곡을 정말 좋게 들었어요 ㅜ
그때 시디구입을 하던 때가 아니라
CD를 못사고 TBNY 정규 1집이 나오면 같이 살려고기다렸는데
어느새 품절이 되버렸네요 ㅜㅜ
TBNY EP를 듣고 어떤 앨범이든 TBNY의 이름은 가장 설레는 피쳐링이었고
TBNY가 피쳐링 한 앨범은 무조건 찾아 들었습니다
unknownDJs, Keeproots, Dynamic Duo, Epik High
등등 어떻게 어떻게 따라가고 듣다 보니깐 이제 정규 앨범이 나왔네요


그리고 두분 랩핑..
파이?같은 곡 들었을땐
가사가 공격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My World ,Swan Song 을 들어보면 꼭 그렇지는 않더군요 ㅋ
요번 정규 1집 유로 음악 사이트에서 한번 들어봤는데
정말 장난 없더군요 Y.D.G 피쳐링...
양면성 가사도 최고고 두분 그리고 양동근의 흘러말하는듯한 랩핑도 ㅋ 멋지고
트루먼쇼의 sean2slow ,차렷 등등 2006년 베스트 앨범에 손꼽힐거같아요
요번에 이벤트 당첨 안되면 바로 구입해야겠습니다 ㅜ
(그래도 한번 기대를)

그동안 앨범나오는데 고생도하고
나쁜일도 있었을텐데
앨범 정말 대박나서
잘 되시길 바랍니다~!!
miin0215 (김용우)  ·  2006.04.22, 07:58 PM
힙합듀오는 이제 [TBNY]에서 멈췄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음악같지 않은 음악하는 애송이들, TBNY가 물갈이 해주십쇼~~
더불어,
제가 아는 DJ Friz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안부인사나 한마디 하렵니다.
이제서야 빛을 보는구나~~ㅎㅎ
st04033 (지진웅)  ·  2006.04.22, 11:20 PM
IF에 이어서 목소리 구분하기 힘든 그룹;;ㅋ
에픽하이엘범에서 은근히 많이 들어서
꽤 기대하고 있는엘범이였는데
기대한 만큼의 퀄리티의 엘범같네요.
대박나시길 ㅋ
kimjh620 (김재희)  ·  2006.04.22, 11:46 PM
ㅎㅎ 티비엔와이! 이피엘범부터 굉장히 펜이었으욤
우선 정규엘번 축하드리구요
딱 인트로부터 들어보면 굉장히 포근한 비트에다가
음 오랜만에 엘범내서 뭐 반갑고 우리는 몹시 기쁘다!!
뭐 이런 랩을 한것같구욤
흠 5번 새라는 제목이 뭔가 자유를 말하고 긍정적 비트랄까 예상했었지만
비바람등의 방해요소에도 꿋꿋이 목표를 향해 갈길을 가는 한마리 새같은 티비엔와이 !! respect!
7번 훅이 참 입에 감겨서 좋았구욤 ㅎㅎ 여러 정치인들 뒷돈이랄까 교장셈의 마지막 10분 등 여러 거짓말을 디스 하신 노래같궁
10번은 제2의 윤미래 등의 수식어가 붙어다니는 C-Luv님의 퓌처링에 세상 모든것이 악조건이라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그것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멋진 형들 모습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타이틀 이라곤 상상하지않았던 12번 대부분 사랑노래를 타이틀로 하기마련인데 일상에 찌든 사람들을 위해 활력소를 주는노래 훅에 '비속에서 너 올 때까지 나 너를 기다려'
'비'는 뭐고 '너'는 누구인가 에 초점을 두고 들었어욤 [엠씨가 꿈이라 노래를 들으면서 항상 뭔가 배우려는 맘으로 듣곤합니다]
나름대로 해석해봤는데 고난[비]속에서 기회를 찻으며 열심히 노력하면 기회[너]는 언젠가 찾아온다. 포기하지 말고 앞으로 전진하자우!

형들 언더에서부터 많은노력도 하고 사기도 당하고 해도 이 엘범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7전8기 하신거같구요 굉장히 멋지십니다. 실시간 엘범판매였던가? 2위하셨다고 네이버뉴스에서 본것같은데 다시한번 정규엘범 축하드리구요 욜해는 형들의 해로 !!
피쓰~!!!
miso1013 (강미소)  ·  2006.04.23, 12:08 AM
처음들었을때
소름이 돋았다
다른 힙합가수들의 피처링에서
이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어서 낯설지가 않았다 ^^

heyzealot (오대석)  ·  2006.04.24, 07:47 PM
andromeda philosopher = 얀키
grotesque flow maker = 톱밥

정규1집 앨범에 '4년만에'라는 수식어가 붙은 데에는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퀄리티를 의심할 필요는
없을거 같네여. 우리는 이제 TBNY가 4년동안의 땀으로
만든 랩과 비트를 느끼기만 하면 될 거 같습니다.

무브먼트에서 아직까지도 오버로 진출하지 않은
마지막 언더.. 이번 1집을 통해 언더에서 오버로의
진출과 함께 당신들의 음악을 세상에 널리 알려주시길..
TBNY.. 그동안 너무 음지에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제 빛을 받기에 당신들에 실력은 너무도 충분하지 않습니까!!

rapstner ()  ·  2006.04.25, 10:42 AM
요즘에는 이피나 싱글이 너무 무작위로 나온다...
한국힙합이 발전한건사실이지만 규모만커진것 아니냐..
등등 부정적인 견해를 리스너들은 많이 해왔을것이고 또한 많이 들어봤을것이다
다시말하자면 양보단 질이 중요하다는것에 이미 대다수가 공감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이렇게 무작위로 나오는앨범중에 질좋은 앨범이란 무엇을 뜻할까
글쎄 나온 한국힙합 신보중 한가지를 골라서 증명하라면 주저없이 티비엔와이를 뽑을것같다. 자신들의 랩스타일을 확고히 갖춘 티비엔와이... 그들의 행보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낸다
jty40 (정태윤)  ·  2006.04.26, 01:00 AM
힙합잼이란 앨범에서 정말 강하게 인상이 박혔는데
그이후로 계속 피처링 하는걸 보구...
너무 좋아졌어요.
톱밥양키 콤비..정말 최고의 콤비
무브먼트 다운 랩핑 포스...
기대하던 1집은 정말최고.
그중 투루먼쑈" 차렷! 최고!!!
티비엔와이 화이팅!
xhochunx (김호천)  ·  2006.04.26, 08:13 AM
싸인CD..싸인이라니까 생각나는 이야기가있다.
어떤 클럽공연이었다. 밖에서 담배한대피며 쉬고계신 얀키씨한테 싸인을 부탁드렸다. 하지만 아직 싸인같은거 있지 않다면 정중히 거절하시는 모습에 그가 겉치레에만 신경쓰는 다른뮤지션과 다르다고 생각했고, 계속 부탁드리자 자신의 본명을 조심스레 똑바로 써주는시는 모습에 그가 얼마나 인간다운지 알았다. 정말 오래기다리셨습니다. 그들이 왔습니다.
a7913 (이용휘)  ·  2006.04.26, 01:18 PM
음 m pick 에서 톱밥씨가 잠깐 앨범 소개

같은 거 하셧는데 피처링 진이 화려하다고

들어서 정말 기대 했습니다.~

앨범이 작년 12월인가?? 부터 나온다고 들었는데

미뤄 지고 미뤄지고 하다가 드디어~!!! 나오는 군요

tbny는 예전에 다른노래를 피처링 한것을

듣다가 얀키님의 목소리와

랩 스타일이 너무 좋아서 알게 되었는데요

친필 싸인이라니 너무 탐나내요~ㅎㅎ

갠적으로 양면성과 트루먼쇼가 기대 댑니다~

오랫동안 준비하신 앨범이니까 많은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대박나십쇼~~~
wvno2 (김광수)  ·  2006.04.27, 12:01 AM
WassUP TBNY!

TBNY 4글자만으로도 그 노래를 대략 짐작하게하는

아니 짐작에서 기대하게하는

TBNY

말이 필요없다

Listen.
blade09 (정민수)  ·  2006.04.27, 07:53 PM
많은 분들이 EP이후 4년동안 기다렸다 라고 하셨지만
사실 힙합씬에 접한지는 오래되지 않은 저로서는
TBNY라는 이름은 단지 이름일뿐이었습니다.

톱밥앤얀키이며 무브먼트이며 가끔씩 피쳐링 진에
등장한다 뿐이었지요.

그러다가 발매된 Masquerade 사실상
별 구입의향도 없었지만 친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사게 되었다.
앨범을 들어본 지금은 정말 TBNY가 좋고 알고 싶어졌다

3. 흰눈이 다시
알리님(모르는;;) 의 피쳐링이 정말 좋았다.
뭔가 이미지 형성이 굉장히 잘되는 곡
특히 흰눈이 다시 빗물이 될때까지 라는 표현 너무 좋았요

5. 새
대부분이 피쳐링 진에 의한 코러스인데 이부분은
훅. 특히 TBNY의 훅이라서 더 끌리는 곡입니다.
그렇지만 저로서는 굉장히 진부한 곡이었습니다
(곡 내용이 물론 표현은 괜찮았지만)

6.3일전
관능적인 가사와 섹시한 코러스가 굉장히 끌리는 곡이었습니다.
비트도 굉장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구요
그녀와의 첫키스 그리고... 으흐흐흐흐흐

7. L.I.E
당연 이 앨범의 베스트 명곡이라 칩니다.
일단 초대박 훅부분 에픽하이 TBNY
그리고 버스3 와 버스4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버스3는 가사적인 측면에서고 버스4는 타블로의
켄터키 치킨 부분이 너무 끌리는군요

8. 차렷!
항간에선 스나이퍼 비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어찌됬건 굉장히 단순비판으로 끝나는 곡이 아니라
훅 부분을 차렷! 으로 표현한 자체가 참신하면서도
독특하면서도 굉장히 뭐랄까요 좋습니다

11. 양면성
TBNY의 곡이긴 하지만 정말 YDG의 독특한 랩이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YDG의 그 랩 어떻게 보면 이해가 되는것도 같은데
어떻게 보면 이상한거 같기도 하고 짧은 머리로 이해한다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14. 트루먼쇼
일단 굉장히 좋은 느낌의 곡입니다. 특히
moment of truth와 같은 미디어 비판적인 느낌이
맘에 들고 모든 버스 가 정말 가사가 좋습니다.
비유같은거랄까요? 시적인 느낌이랄까요? 그런게 말이죠

15. Take my Soul
여성분의 피쳐링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가사 가 진짜 대박입니다. 저 이런거 너무 좋아해요!!

16(?). T.B.N.Y
스킷 곡 많은것들이 들어있습니다

일단 첫곡 솔직히 처음에 캔디샵이 생각나던데? 샘플링인가요?
아니면 저만의 느낌인가요? 여튼
정말 전 곡 중에 제일 비트가 좋아요. 전 이런류의 비트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울려퍼지는 듯한 느낌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심장을 씹어먹는 다는거 굉장히 좋았고
마지막에 도끼를 들어 이렇게 간후에 도끼님바로 나오니까

이번곡에서는 도끼님의 그 매력적인 보이스가 정말 돋보이더군요. 곡을 들으면서 저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이 안들정도로
가사가 굉장히 반항적이랄까요? 그런느낌이요.

나는야 톱밥 말리(?)도망쳐 빨리? 그 부분있잖아요 그부분 진짜 대박
그리고 약간은 섬뜩한듯한 가사

Double K 드라큘라와 크나큰자 와
메세지가 정말 좋아요

그리고 여고생 쫒아가는게 진짜 대박
처음에 여고생이잖아 할때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미쓰라 나왔을때 마지막에
원조교제도 대박
그런데 이해 안되는게
원조교제는 돈을 목적으로 하잖아요
근데 첫부분에 돈많은 녀석이 벤츠타고 꼬시는데 그 여학생이
안 응했잖아요. 그러면 돈을 밝히는 여자는 아닌데
어떻게 된거죠? 원조교제가 아닌가?

여튼 TBNY 싱글과 EP가 난무(사실 싱글이 진정한 난무)
에 가운데 진짜 앨범다운 앨범 너무 감사합니다
산 가치를 느껴요 그리고
정말 가사 너무 넘무 좋아요.

제가 적은 소감곡들은 현재 4일째 들어보는중에서
필이 팍팍 꽂히는 것만 적은것입니다

blade09 (정민수)  ·  2006.04.27, 07:54 PM
버스라고 적긴 적었는데 verse 벌스 여튼 좀 이상하게 보이네요
여기서 나오는 모든 버스는 벌스 verse....
p2pyeah (강천웅)  ·  2006.04.27, 11:07 PM
듣기도 전에 긴장되고 기대되는 앨범
톱밥과 얀키의 환상적 조화가 벌써부터 흥분되는 앨범
무엇보다도 내가 듣고 싶어하는 앨범 1위
듣고 또 듣고 싶어질것 같은 앨범 1위
TBNY 좋아 !!~
bbadae88 (박대성)  ·  2006.04.29, 07:11 PM
친구를 통해서
TBNY 노래를 처음 듣고
정식앨범 사야지 했는데
돈없어서 친구꺼 뺏어서 들봤어요.ㅠ
jhk413 (정홍규)  ·  2006.04.30, 10:08 PM
TBNY 를 솔직히 자세히 몰랐었던 내가 웃기네.
그냥, 힙합퍼인데 왜 앨범을 안내고 피쳐링만..
이라고 생각만 했지 더 알려고 해보지도 않은나에게...
이제 부턴 알아야지 그래 야지..
811kim (김대형)  ·  2006.05.01, 12:06 AM  ·   GOOD DOWNLO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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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j032 (조규섭)  ·  2007.10.28, 06:17 PM
개인적으로 1집 참 맘에 들어요...
타이거jk 샘플곡도 있던데.. 나머지 곡들도 꽤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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