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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hip (강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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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8, 08:48 PM
<b><font color=hotpink>데프콘 !</br>
처음엔 그를 무섭게 느꼇었는대 어느샌가 부터 너무 귀여워졌다!</br>
이번 뮤직비디오는 노래제목인 city life를 나타내듯이 도시를 배경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 </br>
바쁜 삶을 사는 현대 비지니스맨</br>
그리고 모든것을 통달한듯한 김도향 아저씨 ㅋㅋ</br>
뭔가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br>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회사 사람들이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든다 </br>
역시 데프콘의 뮤직비디오다 라는 생각이 든다 </br>
맨위에 적혀있는 '치열한 삶과 차가운 도시 그속을 관통하는 휴머니티와 명쾌한 진보' 라는 문구가 정말 어울린다.</br>
노래도 좋고 영상도 참 좋은것 같다.</br>
</br>
요즘 돈의 노예처럼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 같다.</br>
나도 이것 저것 때메 나름대로 바쁘게 살고 있는대</br>
역시 나의 휴식처는 음악인듯 하다.</br>
그런 의미에서 데프콘의 뮤직비디오는 뭔가 공감가고</br>
포근하게 느껴진다.</br>
그리고 데프콘과 출연자들의 익살스런 연기가 참 재미있다</br>
앞으로도 데프콘의 좋은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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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juj66 (오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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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8, 08:52 PM
데프콘의 3집 CIiy Life를 처음 접한건 텔레비젼에서 뮤직비디오로 처음 접했다.
사실 좀 실망감이 있었지만 데프콘의 앨범에 대한 소개를 보고 이거구나 ! 라는 생각에 나도 공감가는 부분을 많이 찾았다.
아침엔 우유한잔
점심엔 패스트 푸드라는
훅에선 정말 내 얘기다 싶었다
이앨범은 도시에서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다룬게 아니라 데프콘이 살면서 직접겪은 도시의 치열한 삶을 통해 앨범에 표현 해낸것 같다
CM송의 김도향의 피쳐링과 무브먼트의 대장 Tiger JK의 피쳐링
데프콘이 SHY-D였을때 부터 함께했던 Verbal Jint는 오랜만의 등장으로 어떤 라임으로 이 앨범의 퀄리티를 높혀 주었을지 기대 된다
먼지가 많이 쌓인 도시 속에 학생들 그리고 힘들게 살아가는 직장인들 한번쯤 지하철이나 버스 , 그리고 길에서 데프콘의 3집
City Life를 즐겨 보는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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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4415 (신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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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8, 09:02 PM
환상 근데 시티라이프 들으니 왠지 모를 우루함도 같이 옵니다
그러나 역시 데프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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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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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8, 09:06 PM
데프콘 3집...
솔직히 2집 때 완전히 삘꽂혀서
이번 3집 진짜 완전 기대하고 있었다.
근데 타이틀곡 city life가 약간 뭐랄까
20~30대를 겨냥한 곡 같은 느낌이여서
10대인 나에겐 그리 끌리는 곡은 아니였다.
근데 아는 싸이클럽에 어떤분이
싸이월드 쥬크박스로 기러기라는 노래를 들려주었는데
완전 쓰러졌다 ㅠㅠ
버벌진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데프콘의 색깔있는 랩스타일의 조화란
정말 두근두근레이싱등등 맛봤던 맛깔스러운 랩 못지 않았다.
이번에 진짜 버벌진트씨가 피쳐링한 트랙이 3개니까
뭐 더 말할것도 없는 앨범 같다 ㅠ
타이거JK가 피쳐링한 트랙 플루토늄도 정말 기대되고
모세, 자두등 유명한 뮤지션이 피쳐링한 트랙도
색다를것같아 기대된다.
김창열씨의 멋진 보이스도 듣고싶구,
D&G.. 돌챈가바나인가...? 잘 모르겠지만
누구진 기대되기두하구 그렇다 ㅋㄷ
이번 앨범 진짜 대박 났으면하구
이번 뮤비 정말 재밌는 것 같음. 크크
데프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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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j1124 (안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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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9, 01:32 AM
데프콘.. 역시 명곡은 2집에 다있는거
같아요 3집은 아직 삘이 저에겐
안받는 곡들이지만
시티라이프만은 김도향씨의 피처링으로
왠지모르게 점점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뮤비도 역시 데프콘 자기만의 중후한
색깔을 놓치지 않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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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0921 (최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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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9, 02:51 PM
언제나 하는 얘기지만 나는 랩이라는 장르를
본격적으로 듣게 된것은
채 1년이 되지 않앗다.
그래서 처음에 이 데프콘 이라는 거대한 사내를
TV에서 처음 봤을때는
(솔직히 말해서)
"아 저게 바로 WACK MC 라는 거구나..."
라고 생각 했을 정도로 TV에서 너무
'잘' 놀았다.-ㅅ-;
하지만 그렇게 지나쳐간 데프콘을
다시 보게 된것은
누군가의 추천으로 듣게된
'두근두근 레이싱'
.....
왓 캠시 라고 생각 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명곡이였다
알수없게 매력적인 사운드와
최자 개코 형님들의 환상적 피쳐링...
아무튼 그 때부터 나에게서의 데프콘이란
사내의 인식은 확 달라졌다
동창회, 길 을 들어 보고 정말 매력적이네...
생각 하고 있을 즈음
3집 '시티 라이프'가 등장했다
나는 이런 주변의 소재들로 꾸미는 이야기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친구가 3집을 사자말자 빌려 들었다 -ㅅ-;
아... 타이틀곡 시티 라이프....
내 우상인 해철 형님의 오마쥬가 담겨 있는
시티라이프... ㅠㅠ
순간 어디선가 많이 듣던 가사가 나오는가 싶었더니
해철마왕님의 '도시인'의 리메이크 였었다..
(알고보니 데프콘도 학창시절 우상이 넥스트 였었다던데..)
아무튼 그 외에도 오빠는 열아홉의 간질간질 거리는 자두의 피쳐링...
쌍박.... 한강 갱스터... 기러기 등등...
ㅠㅠ 눈물나게 알찬 3집이였다.
그리고 이번 뮤직비디오를 보고나니
역시나 실망 만큼은 시키지 않은 뮤비였다.
재치있는 뮤비와 한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풍경...
특히나 윤택의 등장은 내 말초신경을 벌벌 떨게 하였다
-ㅅ-;
아무튼 정말 데프콘을 보고 있자면
김수영의 풀이 떠오른다
바람에 밀려 눕지만 절대 꺽어지진 않는
언제고 다시 일어 서는
꿋꿋한 콘이 삼춘...
힘들어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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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egd (박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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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9, 07:04 PM
노래하고 너무 잘 어울리는 뮤직비디오!! 노래 가사부터가 너무 공감이 가서 좋았는데 뮤직비디오도 보는 내내 즐거웠다.
회사 직원들이 다 같이 춤 추는 모습이 인상 깊으면서도 지친 생활속에서 그냥 즐거움이 마구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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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ao (김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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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9, 10:07 PM
데프콘 이번 곡들 다 좋던데요.ㅋㅋ
뮤비도 깔끔하고 이쁘게 잘 나왔나요.ㅋ
프콘이님께서도 조금 살이 빠지신듯.ㅋㅋ김도향님의 굵직한 목소리도 아주..ㅋㅋ
뮤비 많은 사랑 받았으면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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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9999 (공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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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0, 12:02 AM
뮤직비디오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서 느꼇지만 데프콘,
정말 시원시원한거 같다.
라임도 적절하고 정말 스타일이 맘에든다는..ㅎㅎ
김도향님 피쳐링도 정말 잘어울리는 것 같다.
도시의 갑갑함을 노래와 뮤직비디오가
다 말해준다. 뮤직비디오도 잘나오고
노래도 엄청나게 좋고, 이번 앨범 왠지 대박..!!ㅋㅋ
힙합꽃미남 데프콘님 화이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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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daa (김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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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0, 01:11 AM
요즘은 데프콘형님이 부드러워졌다
고 말을 많이 하는데요..
더많은 사람에게 들려주기 위해선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기에 이곡이 더욱 와닫는데요..
처음에 전화번호를 막누르는듯한데요..
밤에 wake up하는 모습이
너무 사악해 보이네요..
어쩌면 그게 현실이겠죠..
밤에도 잠들지 못하고...
아침에는 일찍일어나야하는..
그 뒤에 노래와 딱맞게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뒤에가면서 일을 벗어던지고
춤을추는걸보니 아마 일탈을
얘기하려는것 같은데요..
저런일이 일어난다면 큰일이
날것 같네요..
모두 다 그런 모습을 꿈꾸고 있겠죠..
그런것들이 다 스트레스이기 때문에
잊기위해 또 술로 밤을 새고요...
돈을 흥청망청 쓰기때문에..
어쩌면 당연한거겠죠..
요즘 사람들에겐.. 술말고는 그 많은 스트레스를
날려줄것이 딱히 없으니까요...
이 뮤직비디오처럼 우리모두
일탈을 꿈꾸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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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9898 (심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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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0, 02:09 AM
뮤직비디오가 노래 제목과 매치가 되는듯하네요
상당히 노래도 괜찮구요..
어찌보면 부드러운 느낌도 날수있지만..
가사를 들여다보면 그리 부드럽다고도 할수없는곡인거 같습니다
wake up 이라는 가사가 반성하라 각성하라라는 뜻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현대 도시인들의 삶을 반영해놓은
또 어찌보면 비판이라고도 볼수있는..
정말 좋은곡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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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nata (유종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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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0, 09:59 PM
2집을 정말정말 좋게 들은 나로썬 진짜 기다리던 앨범이다.
사정상 아직 못 샀지만 타이틀곡은 데프콘답다는 생각이 든다.
1집보다 2집을 더 좋게 들었기 때문에 타이틀이기 때문인지 몰라도 3집의 분위기가 2집과 비슷할 것 같다.
김도향이라는 쌩뚱맞을수도 있지만 참신한 피쳐링진(;)도 맘에 들고 아직 어리지만서도 공감가고 재미있는 가사도 맘에든다.
뮤직비디오는 그냥 데프콘 스럽다는 느낌이 든다.
희망TV24에서 비보이 순서때 엠씨보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데프콘의 앞으로의 방송활동도 기대된다. 더욱더 정진하여 즐거운 음악,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그런 음악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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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oni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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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1, 05:29 PM
데프콘~
그만의 색깔~
짙은 농도의 섹시함~
모든것이 함축되어있는 음악..!
전에 김도향 선생님 콘서트에 갈 기회가 있어서
갔었는데..
아쉽게도 데프콘님 음악은 못들었네요 ㅠ..
그나저나
조피디 인순이 다음으로
또다른 윈윈 효과를 가져올 그의 음악!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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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kzebis (모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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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1, 05:58 PM
이번앨범의 타이틀 시티라이프 는
말그대로 정말 도시의 삶을 진실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김도향님의 그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어울려서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도시와 우리의 삶을 한번더 생각을
해볼수있게 해준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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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zzang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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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1, 10:51 PM
데프콘의 city life...
듣다보면 당장이라도 어디론가 떠나고싶은 생각이 든다.
처음엔 '이거 뭐지?' 라며 들었지만, 점점 그의 음악에 빠져들어가고 있다.
회사직원들의 춤추는 모습이 내 머릿속에 머물며 우리 학교도 저렇게하면 좋겠단 생각을 해봤다. 어리석은 상상이지만 나름대로 즐겁다. 나의 머릿속을 깨워주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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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377 (정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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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2, 12:21 AM
정말 미안한말이지만,
난 처음엔 데프콘의 rap을 좋아하지않았다
뭔가 style이 달라서그런가
그의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다.
그의 목소리자체가 약간 들뜬 기분이고,
웬지 가벼운 느낌이 들었다
난 이번앨범에서 city life보다
슬픈보고서를 먼저 들었다
난 그노래에서 데프콘의 진심을 담을수있었다
아직도 그의 목소리엔 빠지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rap style엔 푹 빠져버렸다.
데프콘은 참 웃기고 재밋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가 노래를 할때만은
자신의 flow에 빠지도록 만들어버린다
그는 이번앨범에 특히나 매우 열성적이다
타이틀 city life만 들어도 알것같다
그가 무슨 얘길하고싶어하는지,
그리고 뮤직비디오에선 무엇을 담고싶었는지.
데프콘의 말처럼 이번앨범은 3집까지중의
가장 가치있는 앨범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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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fqhsia (윤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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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2, 12:31 AM
아직 직장생활을 해보지 못했는데
가사에서오는 공감대는
어떻게 된 것인지..ㅎㅎㅎ
즐거운비트속에 숨어있는 삶이라는 무거운굴레
일탈의 즐거운상상
역시 데프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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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8246 (김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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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2, 01:54 AM
이번 앨범을 다 들어보고 몇몇의 친구들은 실망이 크다고 한다. 솔직히 나 자신도 전 앨범에 비해서 뭔가 좀 부족하고 식상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데프콘이 말하는 앨범의 컨셉을 보고 나니.. 내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생각 많이 했구나!!]
City Life~~ 뮤비에서 나오는 사람들도 평범한 샐러리맨이지만.. 뮤비를 보면 왠지 뭔가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가사처럼. 이곳저곳 방황하면서 잃어버린 뭔가를 채우기 위해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슴속에 뭔가가 허전하다는 생각과.. 똑같은 일상의 반복과.. 하루하루의 생활의 변화가 없다고 느껴질때 뮤비와 같이 들으면.
공감을 느끼고 힘을 얻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이번 앨범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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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key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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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2, 06:25 AM
데프콘 방송들으며 간단히 썼던 글 ㅡ.ㅡ;
Are u crazy about blin-bling?
dj tigerkey likes a guy with the bling - blin-.
cool cool deffcon. cool ya deegie
He likes shin hae-chulz album.
good people muzik
issac deffcon drunken tiger dj doc
hey yo! tigerkey look at that rapper
how about that man?
he looks gorgeous
he is like a macho
how much was it
thatz a bling- bling
undergroun hiphop
irritated old friendz
meeting talking
envy
osache
original friend
what does it mean friendship?
marriage message massage mariarcarry
just like alien
tigerkey is crazy at hiphop muzil
she is carzy lady yo
the time natural
(skratch solo - tigerkey skratches......with superseal lp yean yeah)
빠가빠가
ㅋㅋㅋ
udnergroud muzik hiphop hiphop ah yeah yeah
put ur hanz up
dj tigerkey
mc deffcon
issac
issac yeah yeah
put ur haz up
beat juggling bling -bling yo man
rap (rap) jazz(jazz) money (money!) society(society)
marriage message massage mariarcarry
tigerkeyz dream
tigerkey doesnt care
how rich deffcon is.
she does not care anyone
u dont care tigerkey haha!
what time is it now?
oh wow oh! oh!
21 to 11
yo check it out
who is she?
tigerkey
who is he?
deffcon
do u luv him?
yeah yeah luv deffcon
do u luv deffcon?
ah yeah luv her
dj tigerkeyz skratchig.....................(so fast...baby and chirps sound & forward style)
beat jugglin a littel(with sound deffcon made)
sorry i m late see ya
hey DEFFCON
what good luck
thanx u
thanx u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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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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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2, 05:53 PM
데프콘,, 1집 활동때는 전혀 접하지 못했던 아티스트였다
2집에서 힘내세요 뚱을 들으면서 그냥 알고만 있던 사람이었는데
이번 앨범에서 참 새로운( 이번 곡에서) 시도를 한 것 같다
곡 자체의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거라고 보긴 힘들지만
김도향 선생님을 피쳐에 넣으면서 독특한 랩퍼와 싱어의
목소리가 어우러져서 들을때의 즐거움 역시 배가 되고
가사 역시 이 일 저일 치여사는 현대인들이여 일어나라!
몇몇 사람은 대중에 맞췄다고 하지만
오히려 대중들이 듣기 편한 비트에 이런 희망찬 노래
혹은 메시지를 담은 노래가 나온다면
다른 노래 들 보다도 가치있고 파급효과가 클 것 같다
항상 새로운 시도를 가져가고
즐거운 무대를 이끌어내는 데프콘에 응원 보낸다~
데프콘 나아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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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dawn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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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12:19 AM
데프콘 3집은 역시 순서대로 들어야 제맛입니다.이벤트에선 시티라이프 뮤직비디오에 대한 감상을 적으라 했으니 일단 앨범안 주구장창 듣다가 오늘 뮤비를 처음 봤는데.. 데프콘 스럽네요~ 노래랑 잘 어울려요 코믹한 분위기로 데프콘을 모르던 사람이라도 이거 하나만 보면 흥미가 생길듯? 이번앨범은 소개에도 나와있듯이 여러가지 요소가 믹스되어서.. 전 더 듣기좋은거같네요. 안들어보면 정말 후회하죠. 이렇게 좋은 앨범인만큼 이번에 더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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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rudrl (박순심)
게시판/댓글 차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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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11:10 AM
ㅋㅋㅋ 데프콘형님? 노래는 힙합꽃미남이 처음이 였는데 ㅋㅋ
벌써 3집 인가? ㅋㅋㅋㅋ 뮤비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어느 장면이 더라? 남자사원이 쩔쩔매는 장면 재미있던거 같아요 ㅋㅋㅋ 데프콘형님? 크게 발전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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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d3355 (황건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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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11:11 AM
사람들을 현혹 시키틑 짙은 그의 목소리
들을때마다 힙합의 혁명을 일으키는것 같은 엘범
난 그를 데프콘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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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wogh5 (최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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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02:38 PM
defonn 3집 들어보지도 않고 샀는데
역시나 우리 콘~ 직이요~
아주 그냥 녹아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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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22min (유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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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07:45 PM
정말 잘된 랩인거 같네요.
많이 연습하고 많이 써본것 같습니다.
심오한 가사지만 데프콘에 색깔로 유쾌하게 만들어 졌군요. ㅋ
그리고 에픽3집에 나왔던 I.F가 했던 "아침엔 우유한잔 점심은 페스트푸드" 를 써먹으셨더라고요.
그것 말고도 다른 엠씨들 가사를 조금씩 인용한것을 발견할때마다 재밌었습니다.
건강이 않좋으셨다는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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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8246 (김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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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10: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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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시티라이프가 신해철. 도시인이라는 노래를 리메이크 했는데요.. 도시인 노래중에. "아침엔 우유한잔 점심은 페스트푸드" 라는 가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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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846 (고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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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11:07 PM
데프콘.. 3집 정말 좋습니다. 특히 City Life 하루에 수십번도 더 듣는 곡이죠. 그만큼 공감도 가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뮤지션인 김도향 선생님이 피처링을 해주신 곡이라서
더욱더 좋은것 같아요. 데프콘의 랩과 김도향 선생님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멋진 곡은 탄생시킨 것 같습니다. 데프콘 3집 대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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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wndgn (신중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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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4, 10:23 AM
city life 정말 좋네요.데프콘 2집 소유중인데
잘듣고 있습니다.
콘형님 ! 앞으로도 멋진모습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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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ck90 (유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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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4, 01:42 PM
더욱 중요한것은 City life의 가사를
N.EX.T의 도시인에서 따온것이다.
넥스트데프콘 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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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ng (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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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4, 09:47 PM
좋습니다. 일단 가사도그렇고- 누구 말맞다나 '어지럽고 미친세상'.. 우린 그 세상에 살고있죠. 각자 자신의 삶에 바쁘고, 지쳐있죠. 그런 우리의 상황을 '회사'란 곳을 배경으로- 잘 표현한 것 같아요. 똑같이 돌아가는 수레바퀴일상에 지친 분들이 -솔직히 우리모두- 보면 정말 공감가는 MV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삶에서 ‘음악’으로. 우린 치유하고 있죠!ㅎㅎㅎ
저 남자배우분의 바쁜 표정도, 내려가 있는 안경, 부장님의 재촉도... 제작자의 바람을 잘 담은 MV라고 생각해요 :)
그리고 ..... 모두가 춤을 추는 장면에서 wake up! 의 메시지를 느꼈습니다!
김도향씨의 보이스도- 곡과 어울려 듣기 좋네요-
무엇보다 제일인건, 곡과 아주 잘 어울리는 MV란 점이고, 뮤직비디오에 담긴 메시지와 가사에 담긴 메시지가 일맥상통해서 좋고.(그렇지 못한 MV가 많잖아요 ㅎㅎ) 메시지가, 너무 좋아요T-T
‘도시의 외로운 삐에로’에서- 악. 느끼는 게 너무 많네요.
우리 모두 w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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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dog (박종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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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5, 02:35 PM
데프콘이애 말로 국내 몇안되는 개성 넘치는 MC죠
우선 곡느낌이 제목과 마찬가지로~
숨가쁜 도시삶을 잘 그려낸거 같습니당~
김도행 할아버지 보컬두 힘있었구
넥스트의 도시인 차용한것두 잘 어울리구요~~~
절정부분에 사무실에서 모두 일어나 춤추는 장면은 압권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프콘~
그는 역시 실력도 있지만~
무대와 카메라 체질~~ㅋㅋ
너므나 자연스러우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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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tka (신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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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6, 07:22 PM
데프콘 게시판에서 평이 그리 좋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정말 좋아요! 김도향님도 좋아해서 정말 좋게들었고
버벌진트,타이거jk님이 각각 참여하신곡들도 정말좋고
여하튼 진짜 좋습니다. 처음에는 평이 안좋다가
나중에는 그래도 조금 나아지는 모습봤는데.. 뭐 사람들 취향이
지만 제가듣기에는 정말 괜찮게들었어요. 몇일동안 제cdp가
뱉어낼생각을 안하더라구요~여하튼 이앨범 당첨안되시더라도
꼭 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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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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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7, 01:03 AM
이벤트지만-_-; 그냥 보다 지나칠 수 없어서...
tigerkey (김은영) 님 대체 뭐라고 하시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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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982 (홍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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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7, 02:40 AM
음...데프콘...!!억지스러운 듯한 랩핑이 참 맘에 들어요..
데프콘이 아니면 절대 소화하지 못할 랩핑~~~
City Life 뮤직비디오..도시속에서 다양하게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참신하게 그려낸것 같아여~!!!-0-ㅋ
yo~peace!!! 힙플 화이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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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0ysw (윤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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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8, 12:18 AM
참으로 어리석게도 저는 데프콘님의 음악을 들은적이 거의
없습니다 두근두근 레이싱이나 풍선 같은 곡들을 라디오나
뭐 여기저기서 우연히 들은적은 있었지만..
그러니까 뭐랄까요 들으려고하는데 안듣게되는 그런 음반..
이있잖아요?! 다른분들은 안그러신가..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이번 3집앨범이 저에게는 데프콘님을
처음 만나는 1집 앨범이라고 할까요...
아직 cd는 못사서 씨티라이프밖에 들어보진 못했는데요
평소에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소문이 완전 센스쟁이다
이거였기 때문에 두근두근 기대를 하면서 들었지요
곡을 분석적으로 라임이 어떻다 플로우가 어떻다 하면서
따지면서 듣는걸 싫어하는 저지만 라임이 정말 신선하네요 ㅋㅋ
스물일곱 스미골이라니 ㅋㅋ 듣는 중간중간 웃음이 피식피식 나오는 센스 넘치는 가사,,그리고 정말 자연스러운 가사전개에
여기저기 숨어있는 라임들.. 아 듣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특히! 훅부분 김도향님이라니.. 처음에는 완전 언발란스 아닌가;
했었는데.. 평소 tv에서 봐왔던 김도향님의 이미지를 완전 깨버리는 bb 힙플라디오에서 들으니 녹음하는데 거의 15분정도 밖에 안걸렸다고 하던데.. 정말 최고라는 말밖에는 할수가 없는거 같아요 ; 가사도 넥스트의 도시인 ㅋㅋ 정말 센스쟁이 데프콘!
뒤로 들리는 싸운드도 가사 내용이랑 전체적인 분위기랑 맞아 떨어지게 신나고 좋네요 박수소리 짝짝.ㅋㅋ 뮤직비디오에서도 이용되네요 안무 은근히 웃긴듯..
여기까지는 노래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문...이랄까 였구요
뮤직비디오를 보면 아 ㅋㅋ 역시나 센스센스
사무실에서 박수치는 장면이 왜이리 웃긴지 ㅋㅋㅋㅋㅋ
정말 데프콘님의 환한 미소랑 막 어울리면서..훌라후프돜ㅋ
뭔가 다른 의미가 담겨잇는것 같은데 제눈에는 그냥 막
웃겨서 그저 죄송할따름입니다 ;
평소 데프콘씨라고하면 제 친구들도 "아 그 윤택닮은 사람?"
하고 알고는 있는데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는 친구도 있고
가수인건 아는데 무슨노래를 불렀는지 모르는 그럼 친구들도 잇더라구요
저도 데프콘님을 잘몰랐기에;;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 3집앨범을 계기로 천천히 데프콘님의 행적을 밟아봐야겠네요 ep앨범이랑 구해보고 싶은데 아 험난한 고행이 예상되네요-_-
아무튼간에 정말 억지스럽고 앞뒤 안맞는 감상평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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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ss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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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8, 02:30 PM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속에서 살아갈수밖에없는
직장인들의 한탄이라할까? 일단 촬영기법이 맘에든다.
힙합꽃미남 데프콘형님의 얼굴을 바로 앞에 보니 참 구수하다
피쳐링 김도향형님의 목소리도 정말 좋다 데프콘형님목소리와도
정말 잘맞으시다. 할아버지와 그의손자가 같이 부른거같이
참 죽이잘맞는다. 다소 지루한 주제인 '도시'라는걸
데프콘형님식으로 표현하신게 좋은거같고 현실깨닫게해준거같다.
또한 훅부분에 데프콘형님의 정확한 "씨티라이프"의발음 !
곡은 정말 대중성과음악성이 골고루 잘섞인거같다.
윤택형님도 잠시 나온것도 참 재밌다.
여자들사이에 낀 김도향형님의 모습도 재밌다.
사무실에서의 디스코를 추는 장면도 굉장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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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ry (남석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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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8, 10: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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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하면 떡랩을 떠올리던 사람이 많았다. 콘이삼촌 다이어리부터 엄청난 반전이 있었다. 콘이삼촌 다이어리의 발전적 연장선이 이번 앨범이 아닐까 싶다. 일반적으로 언더힙합퍼가 대중적 앨범을 내면 '놀자' '일상' '사랑해' 셋 중 하나였다. 더블케이도, IF도 젊은이들의 일상을 표현하는 곡을 타이틀로 삼은 전례가 있었다. 그러나 City Life는 약간 다르다. 역시 눈에 띄게 다른 점은 김도향씨의 피쳐링. 조피디와 인순이의 콜라보로 큰 주목을 받았던 친구여 와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뮤직비디오는 케이블에 나왔을 때 채널을 돌리지 못하게 하는 힘을 불어넣었다. 김도향씨가 나오는 장면은 당연하고, 김사랑이 출연하는 등 이미 전파를 탈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전파를 타는 것은 모 MC처럼 댄스가수 가 된다는 것이 아니다. 데프콘의 음악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준비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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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s0246 (윤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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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8, 11:20 PM
데프콘... 나에게 그리 비중있는 인물이 아니였다.
그러나 City Life 를 보고 들은 나에겐 새롭게 다가왔다.
들어보니 직장인의 고충을 알수있을거 같았다.
거기다 김도향할아버지의 피쳐링은 아주 매력적이였다.
뮤비의 내용 또한 무시할수 없는데 가사에 충실한거 같았다.
P.S. 궁핍하게 생활해서 CD 한장 살돈도 없는 상황에서
CD 한장이 걸린 이벤트라 말이 짧은 나지만 과감이
써봣습니다. 뭐 되도 안한말을 주절주절 늘어논거
같아 부끄럽긴 하지만 뭐 당첨되길 빌며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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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413 (정홍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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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12:09 AM
야후~ 시티 롸이프~ 아침엔 우유한잔, 점심엔 패스뜨푸드~
ㅋ 진짜 현실을 얘기하는. 현실직시현상(?)하여튼
노래가 재밌다. 김도향 아저씨의 중후한 보이스도
이런 노래에 맞을지도 몰랐고,데프콘 님의 부드러운 랩핑 이
내 귀가 좋아하게 만들고 있다.
같이 나온 윤택씨는 우정출현? ㅋ
뮤비에 나온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모두다.
데프콘이 말하고 잇으신 그런 사람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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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up (박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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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10:32 PM
· GOOD DOWNLOADER
목소리가 좋으신 김도향님의 피쳐링~~~
너무 좋아요ㅋㅋ 처음엔 좀 무거운 분위긴줄
알았는데 듣고보니 밝은 분위기네요ㅎㅎ
뮤비도 재미있고~아무튼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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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buzz (오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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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0, 1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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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김도향님 피처링한거보고 무척 의아했는데, 음악들어보니 정말 시원스럽고 강렬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ㅆ ㅣ티라이프 앨범 갖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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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kzu (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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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0, 05:19 PM
와~~ 데프콘 2집때부터 정말 좋아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좋은곡을 가지고..
가사도 좋고 피처링부분도 정말 좋습니다. 대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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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key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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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09:44 AM
Velociraptor,내겐 너무나 화끈한 그녀 ..몇 년 전 우연히 알게된 데프콘 음악..클럽에서 우연히 폭탄머리를 한 신기한 랩퍼를 처음 봤을 때 참 랩잘한다 생각했다.
이번 앨범은 정말 상큼하고 유쾌할 것 같다.
이십대후반들의 리스너들 중 학창 시절 넥스트 앨범에 열광했던 남자들 상당히 많을 것이다. 나또한 매일매일 넥스트 옹가꾸를 하루도 빠짐없이 들었는데. 도시인을 십삼년만에 약간은 끈적하면서도 약간은 과감하고 약간은 개구장이 같은 멋쟁이 데프콘 아저씨의 음성으로 힙합이라는 장르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이 기쁨이란.~ 혹시나 사라질까 이년전 넥스트 엘피를 몽땅 구입하고 가끔씩 터닝시켜보곤했는데..이거이거 데프콘이 다시 부를줄이야. 하하하!!
제발 다른 곡도 어떨지 정말정말 들어보고싶다 ㅜㅜ~이미 집에 포스터는 붙여놨눈데 ㅜㅜ 으흑흑 특히 버벌진트가 피춰링해준 저 6.8.11번 트랙 대체 어떤 비트와 멜로디일지..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네 yo yo^^~~this is the city life~! 이 씨디를 받게되면 동갑내기 넥스트를 좋아하던 오랜 죽마고우 .얼마전 일본회사에 입사했는데 축하선물로 꼬옥 주고싶다. 나 힙플에서 이런거 받앗어 입사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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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kdwnd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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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11:12 AM
말이 필요 없는 랩퍼.
솔직히 데프콘 형님의 플로우를 따라올 사람은 없다고 본다.
특히 감정이입이된 플로우는 환상적이다.
아무도 못따라갈 경지.
거기다가 항상 많은 것을 추구하는 모습.
많은 사람들이 배울만한 자세인 것 같다.
데프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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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gar (김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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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04:48 PM
제작비 생각을 감안하여.
저렴하게 만든 엄청난 작품이에요..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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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eoff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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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09:43 PM
'도시에서의 삶'하면 잘 떠오르는 것중 하나는 업무에 찌들리고 시간에 쫓겨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City life M/V는 이것을 주요소재로 삼아 촬영한 듯 하다.
리듬도 흥겹고 뮤직비디오 자체도 코믹스럽지만, 조금씩 보다보면 은근히 시니컬한 부분이 있다.
바쁜 도시인의 삶을 대변해주듯, 중간중간 데프콘의 모습이 비치며 주변의 도시풍경은 빠르게 회전한다.
아침엔 우유한잔밖에 못할정도로 빠쁘고 점심엔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때우는것을 보며 반문한다. '여기가 어딘지?'
노래가 끝난뒤 처음에 보인 공중전화부스가 다시 나오고,
그 안에서 데프콘이 나온다. 내일 다시 해가 뜨면 전과 같은 바쁜 일상이 될거라는걸 암시하듯 차들이 빠르게 지나다니는 도시의 밤을 비추며 뮤직비디오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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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inoh (오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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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4, 10:17 AM
매번 앨범의 컨셉이 바뀌는듯 합니다..
Ep부터 지금까지 전부 느낌이 조금씩 다르네요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아침엔 우유한잔 점심엔 패스트푸드..여기가 어딘지..
김도향씨 피쳐링 아주 좋아요 저나이에도 불구하구
저런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데프콘은 욕이 들어가야 좀 멋있는듯,,ㅋㅋ욕을 욕들어지게 아주 잘합니다...
2집보단 훨씬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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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gen46 (김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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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5, 09:32 AM
데프콘을 알게된건 2집때부터였다.
내가 힙합을 좋아하게 된 게 그때쯤이었으니까.
그후론 검색창에 힙합에 관련된 글을 찾아다닐정도로 열성적이었고 언더그라운드며 힙합관련 음악은 다들어보려 애썼다.
그러다가 데프콘의 1집도 들어보고 2집도 들어보고 참여한곡은 거의 들어본것같다.
이번 3집 역시 발매를 기다리고 있었고 물론 여러번 들었다.
일부 사람들은 데프콘이 많이 약해지고 사회 비판적인 내용이 적어진것 아니냐 하는 말도 있지만 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city life야 타이틀 곡이고 해서 욕설이나 강한 어휘는 생략됐다고 해도 다른 곡에서 욕설과 강한사회비판 내용은 충분히 엿볼수 있다.
데프콘 스스로도 자신은 깡이 있고 이번 앨범은 충분히 자신이있다고. 그리고 앞으로 보여줄게 충분히 더 많다고..
저런말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깡이 있다고본다.
M/V에서 공중전화에서 시작해 마치 비밀번호를 누르고 자신이 원하던 city를 만들고 즐기다가 다시 현실로 들어오는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M/V안에서 현대의 삭막한 도시. 즐거움이 없고 점점 기계가 되어버리는 도시. 그 안에서 음악이 있기에 즐거움이 생기며 다시 인간사회화 되는..
특히 처음과 끝부분의 장면이 같다는것이 인상깊다.
도시안의 하나의 해방장소. 도시안의 동전하나면 되는 작은 나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해볼수 있는 공중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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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373j (전정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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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12:08 AM
힙플 인터뷰에서 대형힙합거시기라고 자신을 소개하던 데프콘님.
거시기가 무엇을 의미할까. 이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거시기의 의미는 "사회의 수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확성기"라고 하고싶어진다.
공중전화. 핸드폰이 일반화 되었는데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거는 데프콘님의 모습. 그 모습에서 내가 공중전화를 쓴게 언제더라 하는 생각이 들게되었다. 그만큼 우린 바쁘게 산다. 잠시 멈춰서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 시간조차 아깝고 불편해서 손에 전화기를 하나씩 들고 다니는 것이다.
데프콘님의 정면모습이 도시를 활주하고 여러번 움직이는 모습에서 바쁘게 사는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하다. 활주하고 움직이는 것이 느린 화면이라면 바쁘기는 커녕 오히려 시골 노인당의 느긋한 모습이 딱 맞겠지, 바쁜 도시의 모습은 이 뮤직비디오처럼 빠르게 움직이면서 찍어야한다. 물론 곡 자체가 빠른 템포에 역동적이고 신나는 느낌을 주기에 그런 처리를 한듯하다.
뮤직비디오 전반부에서는 데프콘님이 바쁜 사무실 안에 있는 반면에 브릿지부분이라고 하던가. 랩이 아닌 도향님의 노래 부분에서 도향님은 술집 여자들에게 둘러쌓여 있다. 바쁘게 힘들게 사는 현대인의 모습인 데프콘님의 내면에 임금님처럼 많은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자들이 건네주는 술잔속에 파묻히는 도향님의 모습을 바라고 있을 것이라고 본다. 노래 가사에서도 그렇지 않던가. 넘치는 사람들 저마다 다른 꿈 꾸고 있겠지. 다른 꿈들중의 하나가 그런 모습이 아닌가.
랩에서 7시 기상이라는 부분이 있다. 단순하게 학교에만 왔다갔다하는 나는 5시 기상에 1시 취침이다. 바쁜 삶을 공감하게 해 주는 부분이다.
뮤직비디오 중후반 부분에 들어가면서 사무실의 직원들이 단체로 춤을 추는 것이 시작된다. 중간에 몇명이 개인기라고 해야하나. 뭔가 자신만의 장기를 보여준다. 관료제의 딱딱한 틀에서 숨기고 있는 자신의 내면 모습을, 신나는 모습을 터뜨린 것이라고 평하고싶다. 직원들이 단체로 춤추는 것도 단순하게 뮤직비디오를 힘차고 재밌게 하기 보다는, 힘들지만 꾹꾹 참고 살았던 스트레스를 풀어보려고 다들 한번에 춤을 추는것이라 생각이 든다.
뮤직비디오 마지막에는 공중전화의 수화기를 내리고 주위를 한번 둘러보고 걸어가는 데프콘님의 모습이 보인다. 또 어디론가 향하는 그의 모습에서 현대인은 바쁘게, 도시는 바쁘게 움직인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한번 더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된다.
노래를 만들때 처음부터 궁합이 잘맞는 것이지 않는가. 젊은이들이 주축이 된 문화의 하나인 힙합. 그 힙합의 데프콘과 중장년층의 대표격 가수인 김도향님. 그 두 사람이 하나의 노래를 만든 것 자체가 젊은 세대와 나이든 세대의 조화를 보여준다. 그것을 통해서 도시는 누구에게나 다 바쁘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나는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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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nia00 (한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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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01:51 AM
콘이 형 3집이 또 나왔네요,,,,아침엔 우유한잔 점심엔 패스트푸프 ,,,
바쁜 현대인을 그린 노래 같은데,,아주좋아요,,,코러스 김도향씨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목소리 노래가 신납니다..
데프콘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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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j (전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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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7, 12:14 PM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부대에서 최고인기!!
딴거 뭐 없습니다. CD보내주세요~;; EP/1집/2집1과1/2집까지 데프콘형 광팬입니다..ㅠㅠ
신분이 좀 그런지라 사정이 딸리네요;
내무실공기 자체를 데프콘화 시겨버리겠습니다. 가능하겠죠??^^
.....죄송하지만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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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w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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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8, 11:07 PM
바쁜 도시인의 일상을 말해주는 노래네요!
뮤직비디오로 표현 잘 하신거같고
이번 앨범
콘이삼춘 다이어리 같이
듣기 편안한 앨범이 될거같네요
또..
이벤트를 기대하고 아직 구입 안한 저로썬
Verbal Jint, Tiger JK 와의 콜라보가 기대되네요.
들어보신 분들이 음악적으로 정말 업됬다고 하시는데
빨리 전체적으로 다 들어보고 싶어요ㅜ
개인적으로 city 라는 단어를 좋아하고
city 관련된 곡들을 좋아해서 ㅎ 더 들어보고싶네요
그리고 뮤직비디오 참 깨끗하네요 ㅋ
(아침엔 우유한잔)
(점심엔 fast food)
익숙한 가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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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iipe (김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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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0, 08:13 PM
힘든 도시생활을 비트위에서 유쾌하게
풀어냈다고 생각합니다.
도시의 각박한 생활을 주제로 쓰여진 많은 곡들처럼
슬랭을 쓰며 '~fucking city' 같은 식으로
쓸수도 있지만(이런 방식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신명나게 풀어낸 것을 보며
'역시 데프콘' 이란 생각이 들더군요ㅎㅎ
뮤직비디오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사무실 내의 전 직원들이 춤추는 장면입니다.
얼핏보면 웃길수도 있겠지만, 사무실 안에서
춤을 춘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서글픈 현실을 반영한 장면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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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kim (김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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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2, 01:02 PM
· GOOD DOWNLOADER
*** 아래는 당첨되신 분들의 ID 입니다.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확인 후, ID: 811kim 으로 주소/우편번호/연락처를 쪽지 보내주세요!
hong2982 (홍주성)
sys4415 (신영섭)
ham0921 (최경민)
cutegd (박엄지)
lldaa (김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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