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이라는 자신의 이름에 책임을 지는 뮤지션,
해가 지날수록 '데프콘'이라는 이름앞에 더 멋진 수식어만 늘어가길 빌께요!
DJ Bay
우연히 이러저러한 클럽에 갔다가 몇 번 라이브 하시는걸 보고 공중파에도 보이시고 등등, 보면서 느낀건데 진짜 에너지가 있으신 분이구나. Move the Crowd 하시는 구나 느꼈어요. 게다가 이번 앨범에서 제가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김도향 선생님과 작업하신거 들어보고 뭐랄까, 음악적인 걸 떠나서 힙합씬에 꼭 필요한 움직임이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언젠가 꼭 한번 김도향선생님과 해보고 싶었는데 괜히 선수를 빼앗긴 느낌..하하. 음반, 공연 열심히 하시고 잘되셔서 음악프로 1위하시는 거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다른 사람들이 흔히 보이지 못하는 모습들 여러 가지 시도하시고 계시니까 꼭 성공하시면 좋겠습니다.
DJ SKIP
가까운 지인으로서 데프콘 참 부지런한 아티스트라고 생각하고 이번 앨범또한 건승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전화좀 하고 살자! ㅆㅂ
junggigo aka Cubic
예전부터 봐왔던 형이자 열정있는 musician_ 전보다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습 보기좋고 항상 열심히 빨아주세요. VJ와의 콜라보는 역시 빼놓을수 없는 메리트.
Leo kekoa
멋진 활동 기대하고있습니다.
항상 같은 마음으로 전진하길...
Paloalto
항상 새로운걸 추구하시는 분!
planner A.Jay
잭보이즈...앨범도 나왔는데 한잔 쏴야지?
UMC
혹자는 저더러 이제 늙었다늙었다 하는데, 콘형을 처음만났던 수년전 당신께서는 얼마 안되는 나이에 이미 늙어보였습니다. 지금와서보니 그게 늙은게 아니고, 영원이 청년이기 위한 준비를 하고계시던 거였더군요. 내무실에서 자주 뵙고 있습니다.
young GM (of IF)
철저한 앨범작업방식과 남들과 틀린
상상력과 폭넓은 음악지식이 참으로
본받을게 많은 사람이며
특히 무대위에서 공연할때
정말 '빛'이 나는 형!
인간적으론 말안해도 다알자나요?
'인 간 승 리!!'
각나그네
언제나처럼,
솔직담백한 음악들로
점점 젊어지시는 콘이 삼촌 힘내세요!!!
대팔
앨범의 전반 적인 내용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이 공감하기 쉬운 듯하고,
곡의 구성이 이 전반적으로 간결하고 쉬워 하고자 하는 말을 알 수 있어
따분하고 반복적인 공간에서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앨범인 것 같습니다.
또한 연주곡에선 프로듀싱으로서의 고집도 엿 볼 수 있었습니다.
백정
개인적으론 알지 못하지만 앨범은 항상 접해왔습니다.
언제나 경계선이 따로 없는듯한 곡 구성과 개성넘치는 소재..그리고 구수한 입담이 인상적이었고 이번 앨범 역시 그만이 해낼 수 있는 것을 십분 보여주었다고 봅니다.